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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군 급식 로컬푸드 확대 |2021. 04.29

장성군이 군(軍) 급식에 지역 농산물(로컬푸드) 공급 비중을 대폭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장성군은 지난 28일 삼서면에서 ‘군급식로컬푸드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센터는 총면적 1159㎡에 식재료 전처리시설과 저온저장고로 구성돼 있다. 총 사업비는 군비 포함 13억5000만원이 투입됐다. …

장성군 ‘꽃의 도시’ 꽃단장 |2021. 04.28

‘꽃의 도시’장성군을 빛낼 주인공은 무궁화만이 아니다. 암석정원과 힐링허브정원 등도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28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가치의 재발견 우수사례로 유명한 장성공원 경관폭포 주변에 코레우리와 기린초, 스텔라원추리 등 다양한 꽃을 심어 ‘암석정원’을 연출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40여종의 꽃이 경관…

‘옐로우시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2021. 04.28

장성군과 두산그룹이 옐로우시티(Yellow city) 장성에 민·관 합작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무궁화공원을 조성하고 있어 화제다. 개화시기를 맞이하는 오는 7월 무렵이면 황룡강 노란꽃잔치로 유명한 ‘꽃의 도시’ 장성군과 전국적으로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을 벌이고 있는 두산그룹이 의기투합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성군, 인재육성 사업 대폭 확대…장학생 147명 선발 |2021. 04.26

장성군이 선조들이 이룩한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학문에 있어 장성만한 곳이 없다)’의 업적을 잇기 위해 인재육성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26일 장성군 (재)장성장학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1회 이사회에서 ‘2021년 세입·세출 예산 변경안’과 ‘장학생 선발안’ 등을 의결했다. 장성장학회는 이사회 의결에 따라 올해 장학생을 전년보다 59명 늘어난 총 14…

장성군 60억 들여 지하시설물 디지털 정보 구축 |2021. 04.22

장성군이 도로와 지하시설물에 대한 디지털 공간정보 구축에 나섰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도로·지하시설물 전산화 3단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1단계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도로·지하시설물의 위치정보와 시설물의 연식 등 다양한 속성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화 하는 게 목적이다. 군은 오는 2026년까지 군비 60억원을 투입해 장성군 전역을 전…

장성군, 광주권 로컬푸드 직매장 추진 |2021. 04.20

장성군이 지역 농산물(로컬푸드) 직거래 판매망을 광주시로 넓힐 수 있게 됐다. 장성군은 최근 광주 첨단3지구에 ‘광주권로컬푸드직매장’ 건립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직거래장터로 운영되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유통 경로를 최소화 해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한다. 장성군의 …

장성 편백숲, 국제 ‘숲 배움터’ 인증 |2021. 04.15

국내 최대의 편백 조림지인 장성군 축령산 편백숲이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15일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 축령산 편백숲이 국내 최초로 덴마크 환경교육재단(FEE)이 부여하는 ‘숲배움터(LEAF·Learning about Forests)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국제적으로는 29번째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 몽골에 이어 3번째다. 축령산 …

장성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민관 합동캠페인 |2021. 04.15

장성경찰서가 지난 13일 장성읍 내 주요 거리에서 장성군청, 모범운전자회, 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보이스피싱 사기 관련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금융사기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등 갈수록 수법이 다양화, 지능화 되고 있어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금융사기로부터 스스로 보호할 수 있…

장성군, 1분기 역대 최대 성과 거뒀다 |2021. 04.15

장성군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심사·분석한 결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경기부양 사업이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됐다. 장성군은 주요 현안사업의 적기 추진과 원활한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매월 심사 분석을 추진…

장성 황룡강 꽃창포 덕에 물도 맑아졌다 |2021. 04.13

장성군이 황룡강변에 조성한 노란꽃창포 단지가 수질 개선 효과까지 더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장성군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평균 9.7㎎/ℓ였던 황룡강 용존산소량이 꽃창포단지 조성 이듬해인 2020년 11.9㎎/ℓ로 상승했다. 용존산소량은 물속에 포함된 산소량을 뜻하는 수질오염 지표 가운데 하나다. 깨끗할수록 물속에 존재하는 산소량이 많다. …

장성군, 국내 최대 ‘무궁화공원’ 조성 |2021. 04.13

육군사관학교 유치전에 나선 장성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공원을 조성, 호남 대표 호국문화도시를 표방한다. 12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장성읍 중심부에 위치한 장성공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1977년 공원으로 지정된 장성공원은 4만3862㎡(1만3291평)에 달하는 면적에 소나무, 느티나무, 산벚나무 등 500여그루의 …

장성군, AI 통·번역기 도입 “다문화 민원인 의사소통 걱정 마세요” |2021. 04.08

장성군은 외국인 주민의 민원 편의를 위해 인공지능(AI) 통·번역기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65개 언어를 지원하는 통·번역기가 군청 민원실에 비치됐다. 수요 조사를 거쳐 읍·면 민원실에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장성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이주노동자 등 외국어 주민은 약 1000명이다. 필리핀, 중…

장성군의 역발상…이번엔? 청사 정문, 미디어아트 향연 |2021. 04.06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역발상 행정으로 주목받는 장성군이 이번에는 ‘미디어 파사드 조형물’로 탈바꿈한 청사 정문을 ‘골든게이트’로 이름붙여 눈길을 끌고 있다. ‘골든게이트’는 옐로우시티 장성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6일 장성군에 따르면 딱딱하고 낡아 볼품없던 청사 정문에 미디어 파사드 공법을 도입한 결과 ‘도심 속 공공미술작품…

장성군, 올 240억 투입 4500명 규모 일자리 창출 |2021. 04.06

장성군은 올해 4545명 규모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총 24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대책 관련 5개 분야 168개 사업을 추진, 고용률 71.4%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와 장성군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장성군은 희망 일자리 사업 등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를 확대한다.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맞춤형…

상무대 품은 장성군, 육군사관학교 유치전 뛰어들었다 |2021. 04.05

육군 최대 군사교육시설인 ‘상무대’를 품은 장성군이 육군사관학교(육사) 유치전에 뛰어들어 주목된다. 4일 장성군에 따르면 유두석 군수는 “육사가 장성으로 이전하면 상무대와 연계한 효과적인 군사교육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46년 서울시 노원구 일대에 들어선 육군사관학교는 초급 육군 장교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