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장성군
장성군, 제설차량 7대 운영 등 폭설대책 마련 |2018. 11.29

장성군은 올겨울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를 늘리고 도로 관리구간을 확대하는 등 제설대책을 마련해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제설 핵심장비인 15t 트럭을 추가로 확보해 총 7대를 운영하고, 도로 유형에 맞춘 제설용 삽날의 수량을 늘려 제설 속도와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상특보와 적설량에 따라 제설작업이 실시되는 집중 관리 구간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고갯길이…

장성 홍길동테마파크 ‘국궁장 체험프로그램’ 인기 |2018. 11.22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국궁장<사진>이 장성의 대표 체험코너로 자리잡고 있다 장성군은 국궁인을 위한 경기장을 조성하고, 홍길동테마파크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지난 7월부터 일반인에게 개방 ‘국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11월 현재까지 체험객이 1000여명을 넘어섰고 주말 평균 40~50명이 국궁 체험을 …

‘장성형 푸드플랜’ 첫 발 뗐다 |2018. 11.22

장성군이 푸드플랜 활성화 용역에 앞서 토론회를 여는 등 체계적인 푸드플랜 구축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21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군청에서 유두석 장성군수와 주요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성군 푸드플랜을 통한 지역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장성군의 ‘푸드플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에 앞서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열렸다.…

장성군, 어르신 효도권 만족도 ‘쑥쑥’ |2018. 11.15

장성군이 군의 대표적인 실버복지 정책인 ‘장성 효도권 사업’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14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효도권을 배부하는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효도권 협약 업소 88개소에 대해 현장 지도 점검을 진행한다. 효도권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목욕과 이·미용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효…

장성 은행나무 “베어야 한다” 83% 압도적 찬성 |2018. 11.15

경관자산이라는 보호론과 불편요인이라는 폐기론의 갈림길에서 선 은행나무길을 두고 인터넷 설문 조사한 결과 ‘베어야 한다’ 의견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14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약 2주간 시행한 성산마을 은행나무길 관리방안을 묻는 설문에 598명이 참여했다. 가로수 존치 여부를 두고 502명(83%)이 ‘제거’를, 96명(16%)은 ‘보존…

장성호 체류형 복합관광단지 개발 |2018. 11.08

장성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장성호’ 하류부지에 ‘체류형 복합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된다. 장성군은 최근 유두석 군수가 한국농어촌공사 본사를 방문해 최규성 사장에게 장성호 개발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소유의 농업기반시설인 장성호는 공사의 협조 없이는 개발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장성군은 지난해부터 장성호 …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올해도 ‘대박’ 났다 |2018. 11.01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가 올해도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31일 장성군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노란꽃잔치에 관광객 93만3693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개막해 28일까지 보름여 동안 약 4만7000명인 장성 인구의 20배에 달하는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지난해 98만7000명에 이어 2년째 100만명 가까운 관광객을 모았다.…

장성군, 전국 최초 ‘과수 전정전문가’ 키운다 |2018. 11.01

장성군이 과수 전정인력 부족으로 고생하는 과수농가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전정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장성군에 따르면 내년부터 2021년까지 감 사과 나무 전정 기술교육을 실시해 매년 전문가 40명씩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1기 교육생을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과수 전정은 과일나무의 불필요한 가지 등을 솎아내 상품성 있는 과일을 길러내기 위해 매년…

장성읍 성산마을 은행나무 130여주 ‘베어야 하나’ |2018. 10.25

장성군이 장성읍 성산마을의 명물인 은행나무 130여주를 베어낼지 그대로 둘지 주민 의견을 묻는다. 24일 장성군에 따르면 성산마을 은행나무길 관리방안을 묻는 설문조사가 군청 누리집에서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성산마을은 도로 양쪽을 따라 늘어선 수령 50년 이상 은행나무들로 가을마다 황금빛으로 물든다. 하지만 주위로 뻗어 나간 나무뿌리 탓에 상가건물, 담…

사람부터 농기계까지 고쳐주는 ‘농업종합병원 |2018. 10.25

장성지역에 사람부터 농기계까지 모두 고쳐주는 ‘농업종합병원’이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24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농촌진흥청과 조선대학교 병원 관계자들이 장성군 삼계면 생촌마을을 찾아 ‘2018 이동식 농업종합병원’을 열고 의료 진료부터 각종 수리 까지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펼쳤다. <사진> 생촌마을은 100여 가구가 사는 …

전국이 주목한 지자체 첫 컬러마케팅…장성의 자부심 되다 |2018. 10.24

장성군은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라는 컬러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색채도시’ 마케팅이다.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라는 기상천외한 구상을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것은 난해한 작업이었다. 장성군은 장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고 철학과 비전까지 담은 마스터플랜을 개발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것이 ‘장성, 옐로우를 입다’…

장성의 미래를 연다 ‘옐로우게이트’ |2018. 10.24

국도 1호선을 따라 광주에서 장성으로 가다보면 전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세모와 네모가 겹쳐진 형태의 철골 구조물이 도로 위를 가로질러 웅장하게 서있다. 이 조형물의 이름은 ‘옐로우게이트’다. 조금은 낯선 느낌의 이 조형물은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까? 광주와 인접해 있는 진원면에 설치된 옐로우게이트 역시 전국 최초 …

KT,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축제서 ‘안전’ 지킨다 |2018. 10.18

KT는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축제기간중인 지난 13·14일 이틀간 미래 첨단기술이 접목된 KT 스카이십(Skyship·사진)을 운항해 축제의 재난안전을 책임지는 시범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7일 밝혔다. KT 스카이십 플랫폼은 비행선과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무인 비행선 드론인 ‘스카이십’과 원격제어 및 신속한 상황전개를 위한 이동형 통제센터 ‘C3스테이션(…

장성군, 친환경 벼 596t 올 첫 매입 |2018. 10.18

농림수산식품부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친환경 벼 공공비축매입이 장성에서 시작됐다. 친환경 벼 매입은 올해 장성을 포함해 전남에서 6개 시·군에서만 시범적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장성군에는 596t이 배정됐다. 친환경 벼 품종은 신동진으로 매입가는 일반벼 특등가격이다. 친환경 벼는 각 매입 현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잔류농약검사가 실시 된다. 장성군은 처음…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12~28일 |2018. 10.12

지난해 관람객 100만명을 끌어 모으며 단숨에 ‘볼만한 축제’로 급부상한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이하 노란꽃잔치)가 시작된다.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황룡강변에서 열리는 노란꽃잔치는 ‘전라남도 대표 축제’라는 타이틀을 달고 지난해보다 더 화려하고 풍성하게 채워졌다. 황룡강의 꽃은 여느 꽃 축제와 비교해 규모면에서 압도적이다. 장성군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