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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 설도항 코스모스길 자전거 여행 떠나요 |2019. 07.29

영광군 염산면 설도항 둘레길에 코스모스 꽃길이 조성됐다. 28일 영광군에 따르면 염산면은 지난 5월부터 2개월 간 설도항 둘레길 12㎞ 구간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고 살수차를 동원해 물을 주고 꽃망울을 따주며 정성스럽게 키워냈다. 염산면이 관리를 맡은 둘레길은 설도항~합산항 간 방조제 7㎞와 염전과 청보리 농장을 구경할 수 있는 농어촌도로 5㎞…

한빛원전, 영광 홍농초 등 4개 학교서 ‘하계 아톰공학교실’ 진행 |2019. 07.22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가 영광 홍농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발전소 주변지역 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험을 통한 기초과학의 원리를 배워보는 ‘하계 아톰공학교실’<사진>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톰공학교실은 한빛원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실험용 키트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

영광군, 양파 240t 동남아 수출…농가 활로 찾기 |2019. 07.22

영광군이 과잉 생산된 양파의 가격 폭락으로 인해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동남아 수출을 통해 활로를 찾고 있다.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양파를 선적해 240t(10컨테이너)을 동남아(태국)지역으로 수출하기로 계약했다. 이번 선적하는 양파는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7cm 미만의 양파로 동남아로 처음 수출하는 품목이다. …

영광군 ‘숲 해설 교육’ 호응 |2019. 07.15

영광군이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물무산행복숲과 산림박물관 산림교육서비스 ‘숲 해설’과 ‘유아 숲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숲 해설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63회 동안 3417명이 참가했다. 지역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광주소방서·산악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다. 산림교육 서비스는 유아부터 장년층까지 연령…

영광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 |2019. 07.15

영광군이 최근 동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하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지역 유입 차단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9일 영광축협에서 지역 관내 양돈농가 30호를 대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한돈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전염경로와 증상, 야생 멧돼지 접촉 금지 등 농가 …

영광, 282개 팀 5689명 선수 유치 1위 |2019. 07.09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는 전남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공을 들이고 있는 대표적 스포츠 마케팅 사업으로 꼽힌다. 기업 유치 못지 않게 지역경제에 활력을 돌게 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부지 제공 뿐 아니라 청정 기후조건, 편리한 교통망, 풍부한 볼거리·먹거리 등의 유치 전략을 내세우며 선수단 발길을 끌어들이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올해 가장 많…

영광농관원, 공공비축미곡 검사 대형 포대 벼 검사 확대 실시 |2019. 07.08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영광사무소(소장 강희채·이하 영광 농관원)는 2019년 공공비축미곡 검사 시 대형 포대벼 검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현재 공공비축미곡 검사는 소형포대(40kg)와 대형포대(800kg) 두 종류로 구분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나, 소형포대의 경우 창고 입고인부 부족으로 검사 일정이 지연되는 등 출하농가가 불편을 겪는 …

애물단지 영광 해수온천랜드 활성화 길 찾았다 |2019. 07.08

사업성 부족과 과도한 운영비 문제로 운영자를 찾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영광 해수온천랜드가 3년 만에 주인을 찾아 활성화의 길이 열렸다.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군 백수읍 해수온천랜드가 광주의 부동산 업체인 ‘노을이백리길’에 매각됐다. 지난 2월 매수 의사를 밝히고 최근 잔금을 치러 매각 작업이 완료됐다. 이 업체는 온천랜드를 리모델링하고 숙박시설로 조…

영광군, 지방세정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2019. 07.04

영광군이 지방세정 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전남도가 실시한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5400만원을 받았다. 앞서 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을 종합평가했다. 영광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세무 이동상담실, 세무공무원 직…

보험설계사 초청 모싯잎 송편 만들기 체험 |2019. 07.0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영광사무소는 최근 웰스플랜 보험설계사 43명을 초청해 행복한 농어촌 체험마을에서 현장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지리적표시 제104호로 등록된 영광모싯잎송편 만들기로 꾸며진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소비자가 모싯잎송편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 모싯잎송편 역사와 제조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리적표시 제91호로 …

영광군, ‘인구늘리기’ 박차 전입 장려금 지원 확대 등 |2019. 07.01

영광군이 인구 늘리기 전입 장려금을 대폭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영광군은 개정된 ‘인구 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를 적용해 전입 장려금을 대폭 확대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영광으로 옮겨와 세대를 구성하면 전입 장려금 10만원을 지급한다. 기업체 임직원에게는 생활용품 구매비 15만원, 학생·군 장병에게는 학비 지원금과 전입 장려금으로 각각 20만원을 준다.…

3대가 함께 걸어도 좋다…행복한 ‘힐링 숲길’ |2019. 06.27

물무산 행복숲은 둘레길 너비가 2m가 넘어 탐방객들이 나란히 이야기하며 걸을 수 있게 조성돼 있다. 3대가 나란히 걸어도 둘레길 폭이 남을 정도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아버지, 손자가 손잡고 함께 걸을 수 있다. 물무산 행복숲은 지난해에만 10만여명이 다녀갔고 올해도 3만여명이 찾아 새로운 힐링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 평…

칠산노을 치유숲길, 남도명품길로 만든다 |2019. 06.27

영광의 칠산노을 치유숲길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영광군에 따르면 전남도가 주관하는 ‘남도명품길 3단계’ 조성 공모사업에 지난달 신청서를 접수한 ‘영광 칠산노을 치유숲길’이 최근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칠산노을 치유숲길 조성사업은 도비 7억원·군비 7억원 등 총 14억원을 투입해 2022년 준공을…

영광군, 농업기계 캐릭터 상표등록권 획득 |2019. 06.24

영광군이 전국 최초로 농업기계 캐릭터를 개발해 눈길을 끈다. 영광군은 지난해 ‘농업기계 캐릭터 개발’ 사업을 기획하여 농업활용 빈도가 높은 농업기계 3종(트랙터·콤바인·드론)에 대해 캐릭터로 이미지화해 ‘특허청 상표등록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현재 캐릭터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창출로 언론매체 외 미디어 산업, 스마트폰 앱, 웹툰, 게임,…

영광군, 모싯잎송편 해외 알리기 적극 나서 |2019. 06.17

영광군이 해외에 모싯잎송편을 알리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 명예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일본 요리연구가 신카이 미야코씨는 영광을 찾아 전남 도립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최윤자 음식명인에게 모싯잎송편 만드는 법을 전수받았다. 미야코씨의 이번 방문은 영광모싯잎송편의 우수성을 일본에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자료 수집과 송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