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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군 영농철 맞춤형 행정서비스 실시 |2018. 03.21

해남군이 영농철을 맞아 주민들의 빨라진 생활리듬에 맞춰 읍사무소 민원실 운영 시간을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부터 운영한다. 해남읍사무소의 ‘아침 민원실’은 모내기가 끝나는 6월말까지 시범 운영하며 이후 상황에 따라 추가 운영도 고려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또 바쁜 민원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행정 서비스도 병행한다. 해남읍과 황산면을 대상으로 다…

해남군 농산물 수출물류비·재해보험료 지원 |2018. 03.21

해남군이 지역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 수출 때 물류비를 지원하고 친환경 유기인증 농가의 농작물재해보험을 전액 부담하는 등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적극 나선다. 20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을 수출할 경우 소요되는 표준물류비의 25%를 지원한다. 수출을 통한 농산물의 수급조절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

‘출산율 1위’ 해남군 중장기 출산정책 수립 |2018. 03.14

5년 연속 ‘합계출산율’ 1위를 이어오고 있는 해남군이 2030년을 목표로 중장기 출산정책 수립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오는 28일 중장기 출산정책 미래설계를 위한 출산정책회의를 개최, 출산율 향상과 보육을 위한 장기 계획을 세워 시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남군 출산정책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관련 공무원, 민간단체 등 32명이 한…

해남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추진 |2018. 03.07

해남군이 봄을 맞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6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이 추진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숲 가꾸기기는 물론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수집 활용, 소득작목 재배 등으로 일자리를 창출과 주민소득 향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을 위해 칡덩굴제거팀과 목재파쇄팀, 산림소득팀 등 3개팀을 운영하고 생산된 우드칩과 톱밥은…

상반기 해남군 장학생 60여명 공모 |2018. 03.07

해남군은 지역발전을 주도해 나갈 미래 우수인재 발굴과 명문학교 육성을 위한 ‘2018년 상반기 해남군 장학생’을 공모한다. 해남군은 우수대학 입학 장학생과 명문고 육성 장학생 53명 등 총 6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9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서울대와 연·고대, 포항공대, 과학기술원, 각 대학 의·치·한의학 계열 입학자 등 우수대학 …

해남군 농약잔류 관리제도 PLS 교육 |2018. 03.07

해남군이 오는 2019년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가 모든 농산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관련 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PLS는 국내 사용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0.01mg/kg(불검출 수준)으로 일률 적용하는 제도로 해당 작물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

해남군 못자리 상토 지원 |2018. 02.28

해남군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못자리 상토 지원에 나섰다. 27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20억7000만원(군비 50%, 자부담 50%)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농가 1만7000ha에 76만5000포의 우량 상토를 공급할 계획이다. 우량 상토 공급 사업은 직파 및 무논점파 재배 등 못자리가 필요없는 면적을 제외한 전체 영농지에 100% 공급한…

해남군 지역단위 푸드플랜 선도지자체 선정 |2018. 02.28

해남군이 지역 단위 푸드플랜 선도지자체로 선정돼 로컬푸드 직매장 등 지역현안 추진에 동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해남군은 27일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지역 단위 푸드플랜 구축’ 농촌형 선도 자치단체로 해남이 최종 선정돼 지역 유형에 적합한 푸드플랜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역단위 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

해남군 국내산 신품종 고구마 집중육성 |2018. 02.21

해남군이 국내육성 신품종 고구마인 ‘호감미’와 ‘진율미’ 보급을 통해 고품질 고구마 생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일 해남군에 따르면 호감미와 진율미는 농촌진흥청에서 2015년과 2016년 출원한 국내 품종으로 외래 고구마를 대체할 고품질 신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호박고구마인 호감미는 당도와 식감이 우수하고, 성인병 예방 등에 효…

해남군 해양수산 산업소득 7천억 시대 연다 |2018. 02.21

해남군이 민선7기 군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될 신규사업 발굴과 분야별 장기 비전 설정에 적극 나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최근 농업과 수산, 문화관광, 보건복지, 지역개발 등 각 분야별 미래설계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미래 비전·전략 설정과 이에 따른 중장기 사업을 검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7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

해남군 향토문화 자료 디지털 집대성 |2018. 02.07

해남군의 자연과 역사, 생활, 민속, 문화유산 등 다양한 자료가 디지털로 구축된다. 해남군은 6일 군의 모든 향토문화 자료를 디지털화하는 ‘디지털 해남문화대전’ 편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해남문화대전은 해남군의 다양한 향토 문화 자료를 수집·연구·분석해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이를 디지털화해 인터넷과 모바일 등으로 서비스하는 사업이다.…

해남군 ‘귀농귀촌 1번지’ 자리잡았다 |2018. 02.07

해남군 귀농귀촌희망센터가 차별화된 도시민 유치 전략으로 ‘귀농귀촌 1번지 땅끝해남’ 자리매김에 나섰다. 지난 2016년 개설한 귀농귀촌희망센터는 귀농귀촌 관련 정보 제공과 귀농인 맞춤형 종합상담, 영농체험 프로그램 운영, 귀농인 지원사업, 귀농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귀농귀촌희망센터는 귀농 희망자에게 지역정보와 작목선택,…

해남군 농어업소득 1조·관광객 300만명 유치 |2018. 01.31

해남군이 올해 농·어업소득 1조원, 출산율 2.42명, 관광객 300만명 달성으로 지역 경제의 활로를 찾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농어업소득, 출산율, 관광객 달성의 앞 숫자만 딴 이른바 ‘123 시책’이다. ◇잘 사는 농·어촌으로=해남군은 지난 2015년부터 농·어업 소득 1조원을 돌파했다. 해남군은 올해도 농·어업 활성화를 위해 예산의 29%를 투입…

재정 어려운데 … 해남군 전직원 해외연수 추진 논란 |2018. 01.31

해남군이 ‘직원 복지 5개년 종합계획’으로 1인당 500만원을 지원하는 ‘전 직원 해외연수’를 추진키로 해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신바람나게 일할 행복일터’ 조성을 위한 정책임에도, 일각에서는 지나친 것 아니냐는 시각도 감지된다. 30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직원 후생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29개 과제(계속 22개, 신규 7개)에 …

해남군 출산 예정 여성 농업인 농가도우미 지원 |2018. 01.24

해남군이 출산 예정인 여성 농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농가도우미는 농촌에 거주하는 여성 농업인이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출산한 경우 농작업을 대신해 주게 된다. 출산(예정)일 기준으로 출산 전후 180일 기간 중 최대 70일까지 농가도우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임신 4개월(85일) 이후에 발생한 유산·조산 등의 경우도 출산에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