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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군 경제 활성화 밑그림 완성…‘상권 르네상스’ 연다 |2019. 06.10

이승옥 강진군수의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상권 활성화에 대한 밑그림이 완성되는 등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진군은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3개 사업에 80억여원을 투입하는 등 차별화된 상권정책으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군정 주요 목표로 내세운 강진군은 전통시장 및 주변 상점가의 선…

“골목의 변화가 부흥 이끈다”…‘강진의 명동’ 살리기 나서 |2019. 06.10

“골목의 변화, 강진의 부흥을 이끈다.” 강진군의 군민이 주도하는 상권 활성화에 선택과 집중을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가 ‘생각대로’ 조성사업이다. 군은 행정안전부 ‘주민주도형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강진읍 보은로 3길 550m, 8700㎡ 일원에 올해 12월까지 1년에 걸쳐 10억원을 투입해 생각을 이야기하고 웃음을 디자인하는 거리 ‘생각대로’ 조…

강진 쌀귀리 수확 한창 100여농가 18억원 소득 예상 |2019. 06.06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쌀귀리의 주산지인 강진에서 쌀귀리 수확이 한창이다. 5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은 온화한 기상여건을 갖춰 추위에 약한 쌀귀리의 재배 적지다. 농업기술센터는 2012년부터 꾸준히 쌀귀리 재배 기술을 보급해오고 있다. 강진 쌀귀리는 전국 최고 품질·최대 면적의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100여 농가가 300ha의 면적에 …

강진군 소규모 전통주 제조 시설비 지원 |2019. 06.04

강진군이 가정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빚어온 우리 술의 합법화와 기술 보존을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취득 희망자를 대상으로 주세법에서 정한 시설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한다. 초기에 소득이 없는 점을 감안, 당해 연도만 자가품질검사비와 수질검사비에 대해서도 보조금(60%)을 준다. 사업비 지…

강진군 2456농가 5000㏊ 농지에 새끼우렁이 58t 공급 |2019. 06.04

강진군이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벼농사 제초용 새끼우렁이를 공급한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 총사업비 5억2000만원을 들여 2456농가 5000㏊ 농지에 새끼우렁이 58t을 공급한다. 우렁이 농법은 부드러운 풀을 먹는 새끼우렁이의 특성을 이용해 제초제 대신 이 우렁이로 잡초를 제거하는 친환경 농법이다. 피·물달개비 등 일반 잡초는 물론 제초제에 내…

농번기 일손 돕는 공동취사장 |2019. 05.29

강진농협이 10년째 농번기 공동취사장을 운영하고 있어 농가 노동력 부담에 한 몫을 하고 있다. 공동취사장은 노동력이 부족한 바쁜 농사철에 취사부담으로 인한 여성농업인의 일손을 덜어주고 농사꾼의 농사정보 교류를 주고 받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강진읍 부춘리 마을회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동취사장은 농업부녀회와 농협직윈들이 직접 식단을 마련하고 농민들…

강진미술관에 초대형 세종대왕 동상 |2019. 05.28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에 또 하나의 명물이 들어섰다. 강진읍 동문로에 있는 강진미술관에 무려 8m 높이에 달하는 대형 세종대왕 동상이 설치됐다. 세종대왕 동상은 높이 6.3m, 폭 4.8m 규모로 1.6m 기단석 위에 세워졌다. 무게만 12.6t에 달한다. 강진미술관에 세워진 세종대왕 동상은 문화예술에 대한 안목과 감수성을 키워나갈 청소년들이 …

강진산단 ‘기업유치 1번지’로 거듭난다 |2019. 05.28

강진군이 강진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유치 1번지’로 거듭나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이승옥 강진군수 취임 초기 16.4%에 불과했던 강진산업단지 분양률이 26일 현재 76.1%까지 치솟았다. 이 군수는 취임 이후 군정 최우선 역점사업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정하고, 강진산단을 핵심자원으로 활용한 다양한 기업유치 전략을 추진한 결…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 구경, 순환셔틀버스 타고 ‘오라잇~’ |2019. 05.27

‘올해의 관광도시’를 맞은 강진군은 늘어날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다산권역과 청자권역, 하멜권역 등 3개의 권역에 순환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단돈 5000원이면 셔틀버스 1일 이용권을 구입해 하루 동안 강진 지역 모든 여행지를 원하는 만큼 돌아볼 수 있다. 순환셔틀버스로 강진을 여행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권역별 필수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다…

도보로 느릿느릿 구경하는 영랑권역 ‘사의재 저잣거리’ |2019. 05.27

순환셔틀버스를 운행하는 3곳의 권역 외에 대부분의 코스를 도보로 돌아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권역이 있다. ‘역사와 힐링’의 대세속에 부상하고 있는 영랑권역이다.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등 강진읍 중심의 관광지로 구성된 영랑권역에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여행의 달 5월 ‘신상 여행지’라는 테마로 선정한 사의재 저잣거리가 위치해 있다. 주말마다 사의재 저잣거…

강진군, 공무직노조와 임금교섭 결렬 |2019. 05.22

강진군과 광주전남자치단체 공무직노조(이하 공무직노조)의 임금교섭이 결렬되면서 파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승옥 강진군수가 기자회견을 열어 임금교섭 결렬을 알렸다. 강진군과 공무직노조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임금교섭을 진행해 2017년 12월에는 2014년부터 2016년 임금 인상분 4억 9000여만원을 지…

강진군, 유망과수 육성 지원 소득창출 ‘주목’ |2019. 05.21

강진군이 새로운 소득창출을 위한 소득유망과수 육성 지원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성전면 등 샤인머스캣 포도 재배농가에 대해 지원을 확대했으며 2~3년 후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이루질 전망이다. 샤인머스캣 포도는 도암면에서 1농가가 하우스재배로 소득을 올리고 있던 것을 군의 지원으로 성전면 등 5농가 2ha로 재배 면적을 확대했다…

강진군, 자동차세·과태료 등 체납차량 22일 합동단속 |2019. 05.21

강진군이 전국 체납차량 일제 영치의 날인 22일 합동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차량과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이다. 또 의무보험 미가입과 자동차 검사지연, 주정차위반 등 차량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도 단속 대상이다. 이번 단속은 군 세무회계과와 차량관련 과태료 징수부서, 경찰서 교통부서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해 합동징수…

강진군, ‘원예생산기반 활력화 공모사업’ 선정 |2019. 05.14

강진군이 최근 강진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2019년 원예생산기반 활력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원받게 된 저온수송차량 13대의 시승식을 가졌다. 그린화훼영농조합법인 주최로 열린 시승식 행사에는 법인회원, 화훼산업 관계자 및 이승옥 강진군수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양석 그린화훼 대표는 “그동안 절화수국은 일본 현지에서 네덜란드보다 수출과정에서 신선도 …

“단돈 5000원으로 강진 여행 즐기세요” |2019. 05.14

“단돈 5000원으로 강진 여행 즐기세요.”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강진을 권역별로 순회하는 관광지 순환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7일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한 강진 권역별 관광지 순환셔틀 버스는 하멜권역과 청자권역, 다산권역 총 3곳으로 운행되고 있다. 하멜권역은 강진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해 무위사, 백운동원림, 이한영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