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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흥군, 여성 범죄예방 태양광 안심등 ‘반딧불이’ 눈길 |2019. 12.24

장흥군은 여성이 살기 좋은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한 태양광 안심등 ‘반딧불이’를 버스 승강장 55개소에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여성들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범죄예방 환경 조성으로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 도시 장흥을 만들기 위해 장흥경찰서와 연계 추진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태양광 안심등 반딧불이는 낮동안 에너지를 축적한 뒤 야간에 빛을 밝히는 구조…

“장흥 토요시장 친절·청결·착한가격 갖춰야” |2019. 12.24

장흥군은 지난 20일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시장 상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한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친절과 미소로 재도약하기 위해 고객 응대 사례를 공유하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강사가 아닌 장흥군 친절 업소 대표들이 발표자로 나서 본인의 경…

연말 조직개편 장흥군 공무원사회 ‘술렁’ |2019. 12.19

장흥군 공무원사회가 연말 조직개편과 대대적인 인사를 앞두고 술렁거리고 있다. 장흥군에 따르면 군은 내년 1월 통합의료산업 육성에 따라 새로운 기구가 신설된데다 4·5급 간부 공무원 여러 명이 정년 및 명예퇴직으로 대대적인 순환인사가 예상된다. 군은 조직개편을 하는 과정에 관선이후 수십년간 농업기술지도분야로 군수직속기관체제인 농업기술센타와 본청 농업행정…

장흥문화원, 18일부터 안중근 의사 정신계승 서화특별전 |2019. 12.17

장흥문화원이 18부터 20일까지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안중근 의사 정신계승 서화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숭고한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내유일 안중근 사당이 있는 장흥 ‘해동사’를 널리 알리는 기회와 장흥지역 문화유산자원으로서 토대 마련을 위해 개최하게 됐다. 2019년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면서 안중근 …

장흥에 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 건립 |2019. 12.17

미이용 산림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가 장흥에 들어선다. 용산면 어산리 일원 1만9596㎡에 총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는 내년 상반기에 준공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시설은 파쇄동, 보관창고, 야적실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 조성사업’은 …

존립 위기 장흥 ‘한국말산업고’ 대책 없나 |2019. 12.09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인 장흥 한국말산업고등학교가 특구지정 지연과 말관리 유지비 등 재정적 어려움으로 존립위기에 처에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말산업고측에 따르면 말산업을 육성한다는 취지로 일반실업계인 대덕종합실업고등학교가 지난 2012년 9월 말산업고교로 개편됐으나 교육부가와 장흥군이 특구지정을 지연시키고 있는데다 운영비 지원 마저 나…

장흥군, 올해 3관왕‘상복 터졌네’ |2019. 12.10

장흥군은 올해 풍성한 수상 성과를 거두며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전남도지사상 등 3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에서 장흥군은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이번 공모는 2년 이상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실천한 단체나 개인을 대상…

장흥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인선 잡음 |2019. 12.03

농림축산부 공모 사업일환으로 시행하는 장흥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선발(사무국장) 과정에 특혜논란이 일고 있다. 장흥군에 따르면 4개년 계획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 70억원(국비 49억원, 군비 21억원)을 들여 ‘생약초산업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1일자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구성됐다. 이 과정에 모든 추진단 업무전반을 관…

장흥 유치면 늑용~보림삼거리 2.7km 확·포장 공사 |2019. 12.03

장흥군은 유치면 늑용 삼거리∼보림삼거리 지방도 817호선 확장·포장 공사가 확정돼 실시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길은 2.7km로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한다. 확장공사가 실시되면 광주∼장흥길 이용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장흥군은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행정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1년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업비 400억원은 도비다…

장흥군의회, WTO 지위 포기 대책마련 촉구 |2019. 11.29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포기 철회로 전남 지역 대부분 지자체가 쌀과 양파, 마늘 등의 생산농가에 직격탄이 예상되는 가운데 장흥군의회(의장 위등)가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장흥군의회는 지난 20일 제251회 장흥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포기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의…

장흥산단 도로 중앙분리대 황금사철나무 심어 호평 |2019. 11.25

황금빛 경관 가로수로 조성된 장흥산단로의 중앙분리대가 지역 안팎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장흥군은 지난해 장흥산단로 중앙분리대 경관 가로수 조성사업을 실시하고 4차선 중간에 황금사철나무를 심었다. 장흥산단로 황금사철나무 중앙분리대는 총연장 2km 길이로 조성됐다. 황금사철나무 중앙분리대는 아름다운 가로수를 통해 도심과 외곽을 연결하는 생태관광 네트워크를 …

장흥군, 대덕 내저항서 해삼 종묘 1만5000마리 방류 |2019. 11.25

장흥군이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 해삼 종묘 방류에 나섰다. 장흥군에 따르면 어촌계주민과 어촌계장단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읍 내저항에서 해삼 종묘 1만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행사는 연안해역의 어족자원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수출전략품종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해삼을 방류, 어촌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바다에 뿌려진 해…

장흥군, ‘축제관광재단’ 논란 |2019. 11.20

장흥군이 모든 축제행사를 민간주도로 이끌어간다는 취지로 ‘축제관광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장흥군에 따르면 오는 2021년 운영을 목표로 현 우수축제인 정남진물축제를 비롯한 모든 축제에 군민이 주도하는 일명 ‘장흥축제관광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다. 군은 축제관광재단이 설립되면 축제분야 전문가를 영입, 축제 운영 역량을 강화해 ‘정남진…

장흥 회진면 새마을지도자 해양쓰레기 수거정화 활동 |2019. 11.19

장흥군 회진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 회원들은 지난 15일 회진면 해안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정화 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해양쓰레기 수거 지역은 평소 어민들의 이용이 없는 곳으로 겨울과 봄에는 파래, 감태 등이 돌과 갯벌에 자라 자연 그대로의 해조류를 채취할 수 있는 곳이다. 회진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 회원들은 지역 해안선과 선착장 주…

‘장흥무산김’ 美 전역 슈퍼마트 입점 |2019. 11.19

전국 제1의 친환경 김 유기식품으로 자리매김한 ‘장흥무산김’이 미국 전 지역 슈퍼마트에 입점하는 등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장흥무산김은 지난 15일 올해 들어 세번째로 식탁 조미김 2종 7230박스(7000만원) 물량이 미국 뉴욕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된 식탁 조미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최상위 코셔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미국 내 상위층과 유대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