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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군, ‘흙살리기 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2019. 07.19

보성군이 ‘흙 살리기‘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보성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2억원 예산을 투입해 30만여평 규모 농지에 양질의 토양개량제를 활용, 흙 살리기 사업을 펼친다. 염류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농가 소득이 줄어든데 따른 대책으로 시행되는 흙 살리기 사업에는 보성농협과 벌교농협 등 지역 단위농협이 참여하고 있…

보성군, 명품 키위 육성 프로젝트 ‘시동’ |2019. 07.17

보성군이 명품 보성키위<사진>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보성군은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보성 키위의 명품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성군의 명품 키위 생산을 위한 노력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다. 군은 농촌진흥청과 보성 키위 경쟁력 향상 기반조성 사업을 진행해 2년 동안 10억여원을 투자해 최고품질의 키…

보성군, 축산농가 폭염피해 최소화 행정력 집중 |2019. 07.10

보성군이 축산 농가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보성군은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한 3억6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군은 앞서 지난 5월부터 축산 농가에 폭염 예방 시설·장비인 대형환풍기와 냉방기, 스프링클러, 안개 분무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다.<사진> 또 폭염에 취약한 가…

보성군, 쓰레기종량제봉투 5ℓ용 보급 |2019. 07.03

보성군이 쓰레기종량제봉투 규격을 현재 4종에서 5종으로 변경해 보급한다. 현재까지 보성군에서 사용해온 쓰레기 종량제 봉투는 10ℓ를 비롯해 20, 50, 100ℓ 등 4종이다. 여기에 군은 1·2인 소규모 가구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를 반영해 5ℓ용 종량제 봉투를 신설했다. 다만 환경미화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100ℓ용 봉투를 폐지하는 대신 75…

보성군, 자두·살구 결합 ‘플럼코트’ 첫 출하 |2019. 06.26

자두와 살구를 결합해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일품인 ‘플럼코트’가 보성군에서 첫선을 보였다. 보성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보성군이 역점 육성하는 새로운 소득작목 플럼코트가 처음 출하됐다. 플럼코트는 자두를 의미하는 플럼(Plum)과 살구를 뜻하는 애프리코트(Apricot)의 합성어로 살구와 자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품종이다. 보성…

보성군 문화예술회관서 내달 11일 가족 발레극 공연 |2019. 06.26

보성군이 다음달 11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 발레극 ‘말썽꾸러기 바냐’를 선보인다. 말썽꾸러기 바냐는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양 바냐가 블랙캣 일당의 꼬임에 속아 울타리 밖으로 나가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다룬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바냐와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책임감, 존중, 배려,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어떠한 난…

‘플럼코트’가 보성군에서 첫선을 보였다. |2019. 06.25

자두와 살구를 결합해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일품인 ‘플럼코트’가 보성군에서 첫선을 보였다. 보성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보성군이 역점 육성하는 새로운 소득작목 플럼코트가 처음 출하됐다. 플럼코트는 자두를 의미하는 플럼(Plum)과 살구를 뜻하는 애프리코트(Apricot)의 합성어로 살구와 자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품종이다. …

보성차, 세계 최대 쇼핑몰 ‘아마존’ 입점 추진 |2019. 06.19

보성차(茶)가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쇼핑몰 중 하나인 ‘아마존’에 입점해 전 세계로 수출된다. 보성군에 따르면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보성군 시장개척단이 지난 14일 미국 LA를 방문해 보성차(茶) 수출을 위한 아마존 밴더 업체 Kreassive LLC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마존은 미국 최대 규모의 인터넷 종합 쇼핑몰로 지난해 구글과 애플을 제…

창작음악극 ‘보성이네 생일작전 1탄’ 공연 |2019. 06.19

보성군이 27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음악극 ‘보성이네 생일작전 1탄’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30분 두차례 무대에 오르며, 클래식과 퓨전 음악의 조화 속에 서양악기와 국악악기를 접목시켜 작품성을 높였다. 공연에는 보성아리랑예술단, 보성군문화예술회관합창단이 함께하며 광주·전남권에서 다양한 음악으로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 크로스오버 그룹…

율포활어잡기 페스티벌 상가 매출 2배로 ‘대박’ |2019. 06.12

보성군이 5월 통합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율포해변 활어잡기 페스티벌이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 5월4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최되는 활어잡기 페스티벌 행사장인 율포솔밭해수욕장에 주말이면 수천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활어잡기 페스티벌은 지난 5월 초 관광객들의 인기를 모으며 입소문을 탔고, 연이은 대박행진은 보성군 지역경제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보성군, 점검·방역 교육 |2019. 06.12

보성군이 중국·동남아·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관내 양돈 농가와 외국인노동자를 상대로 점검과 방역 교육에 나섰다. 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해 양돈 농가에 10여t의 축사 소독약과 면역증강제 등을 지원했으며, 농가 전담관 21명을 지정해 농장 출입구에 차단 방역을 위한 생석회 살포 및 소독실시 여부를 확인하는 등 주 1회 이…

보성읍에 도시가스 공급 |2019. 06.06

보성군은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전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5일 밝혔다.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은 장흥에서 보성, 벌교(58km)를 잇는 가스배관 주관로 사업으로 국비 1100여억원이 투입된다. 보성군은 2011년부터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번번이 무산됐다. 지난해 8월에는 한국가스공사가 예비타…

보성쌀 녹차미인 전남 10대 브랜드쌀 12년 연속 선정 |2019. 06.05

보성군은 전남도가 주관하고 한국식품연구원 등 4개 전문기관에서 평가한 ‘2019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녹차미인 보성쌀이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 2006년부터 고품질 쌀 재배단지를 조성, 녹차미인 보성쌀을 생산하고 있다. 우량종자 보급에서 부터 육묘·논관리, 수확에 이르기까지 농업기술센터 담당부서가 품질관리에 나서…

보성군 영농철 공동급식 마을 82곳으로 확대 |2019. 06.05

보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실시하고 있는 마을 공동급식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73개 마을에서 운영했던 마을공동급식 사업을올해 9개 마을을 늘려 총 82개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마을 공동급식은 농번기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시작했으며, 연간 25일 범위에서 부식비와 인건비 등 최대 200만원을 지…

보성군, ‘강소농’ 운영자 30명 대상 경영개선 교육 |2019. 05.29

보성군이 농업의 새로운 희망이 될 ‘강소농’ 운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경영개선 후속교육을 진행 중이다. 군농업기술센터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7월1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나의 농장을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강소농(强小農)은 가족 중심의 소규모 농가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작지만 강한 농업 경영체’를 뜻한다. 이번 교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