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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군 우량 씨감자 생산·공급체계 개선 |2017. 04.05

보성군이 지역 농민들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우량 씨감자의 생산·공급 체계를 개선한다. 보성군은 “지역 특화작목인 감자 생산비의 획기적인 절감을 위해 올해부터 2019년까지 조직배양 우량 씨감자 생산·공급체계 개선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보성군은 2010년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조직배양 씨감자 대량생산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

꽃비 흩날리는 보성 벚꽃 축제 오세요 |2017. 03.29

보성군이 봄의 전령사인 벚꽃이 만개한 군립백민미술관 광장에서 4월 8∼9일 ‘제7회 보성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덕청년회(회장 김경술)가 주관하고 보성벚꽃축제추진위원장(위원장 양회만)주최로 개최된다. 길이 5.5km의 대원사 가는 길을 따라 눈꽃처럼 흩날리는 벚꽃길이 일품이다. 천년고찰 대원사 진입로는 1980년부터 가꾼 왕벚꽃나무가 울…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협력 한마음 |2017. 03.23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읍장 박인숙)는 “최근 벌교읍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3개소(벌교, 원동, 밀알) 및 홍암나철 기념사업회(회장 정상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이번 협약에 ‘보드미 나누미’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나눔 농장’ 노동력 봉사 및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하는 등…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보성군 1864가구 지원 성과 |2017. 03.23

보성군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서 총 1864가구의 지역주민을 지원하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부터 올 2월말까지 3개월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해 1864가구의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1390여건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군은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보성 출신 김길두 볼링협회장 ‘2017년 빛낼 한국인’ 대상 |2017. 03.22

보성 출신 김길두(사진 가운데) 대한볼링협회장이 ‘제6회 2017년을 빛낼 도전한국인 체육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사)도전한국인 운동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공이 큰 10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김길두 회장은 체육부분 대상을 받았다. 김 회장은 지역출신 인사로는 드물게 대한볼링협회감사,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 전남도 볼링협회 회장 등을 …

‘보성숲 만들기’ 나무심기 |2017. 03.22

이용부(가운데) 보성군수가 최근 망제산에서 열린 제72회 식목일 기념 ‘보성숲세상 만들기’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나무를 심고 있다. 〈보성군 제공〉

발로 뛰는 보성군 … 현장·소통행정 박차 |2017. 03.22

이용부 보성군수가 각종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서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성군은 “이용부 군수와 실·과·소장 등으로 구성된 현장방문단이 지난 17일 보성읍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각 읍·면을 방문해 지역별 건의사업에 대한 현장방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용부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까지 진행…

보성군 과수·원예산업 육성 나섰다 |2017. 03.15

보성군이 올해 과수·원예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두 팔을 걷어올렸다. 14일 보성군에 따르면 대표적인 과채류인 딸기, 토마토, 오이와 참다래, 배 등 고품질 농산물 육성을 위해 기반조성 및 생산기자재 보급 등 17개 사업에 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군은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농산물시장 개방 확대와 농가경영안정에 기여하기 위…

보성군 “논에 벼 말고 다른 작물 심으세요” |2017. 03.15

보성군이 쌀 생산안정과 쌀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논 타 작물 재배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역소득 작물, 논 대체작물 지원 등 총 3개 사업에 7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논 타작물 재배 사업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논 타 작물 재배사업은 벼를 심은 논에 벼 대신 콩, 옥수수, 감자 등 타 작물을 재배하면 경영안정대책비 및 변동…

독립유공자 집도 고쳐 드립니다 |2017. 03.08

보성군은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개보수 지원사업인 ‘행복둥지사업’ 대상을 독립유공자까지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둥지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저소득 계층의 주택을 고쳐주는 사업이다. 해당 지역의 민관이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을 고쳐주는 것은 물론 소형 조립식이나 이동식 컨테이너 하우스도 제공하고 있다. …

보성군 ‘모의 최대성 장군 420주기’ 추모제 |2017. 03.08

‘의향의 고장’ 보성군이 7일 ‘모의 최대성 장군 서세 420주기’를 맞아 장군의 보국안민과 구국충절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추모행사를 가졌다. 〈사진〉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보성지부(지부장 김중현) 주관으로 득량면 충절사에서 열렸다. 모의장군 최대성 공은 서기 1553년(명종 8년) 3월 7일 보성군 겸백면 사곡리에서 출생했으며, 임진왜란…

보성군 38억원 들여 도로 정비·교량 진단 |2017. 03.01

보성군은 “올해 도로 정비사업에 38억원을 투입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지난 28일 밝혔다. 보성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조성면 감동∼수촌간 협소 구간 확·포장 등 군도와 농어촌도로 5개 노선 정비에 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공사조기 발주를 위해 지난해 실시설계와 인·허가를 마치고,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나설 방침이다. …

보성군 친환경 농업 인증 1656ha로 늘린다 |2017. 03.01

보성군이 올해 전국을 대표하는 친환경농업 메카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8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친환경 재배 면적은 1491ha로, 올해는 인증목표를 1656ha로 정하고,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지원사업 확대 및 시책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군은 지난 9일 친환경 좌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6일 서…

보성군 신규공사 편입 193필지 토지보상 이동민원실 운영 |2017. 02.22

보성군은 “소하천 및 급경사지 정비에 따른 토지보상 시 군민이 군청을 방문하는 불편을 줄이고 공사와 관련된 내용을 현장에서 상담하고 처리해주는 찾아가는 토지보상 이동민원실을 운영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군은 신규 공사에 편입되는 토지 193필지에 대해 지난 16일부터 조성면을 시작으로 3월까지 미력면, 율어면, 문덕면, 겸백면, 보성읍에서 이동민원실을…

보성군 작은 음악회 ‘강윤숙의 재즈여행’ |2017. 02.22

보성군은 “22일 오후 7시 30분 보성군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강윤숙의 재즈여행과 함께하는 Music in Cinema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17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기획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 받아 ‘클래식으로 만나는 행복공간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