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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군 새꼬막 채묘 폐자재 투기 집중단속 |2017. 08.23

보성군이 새꼬막 채묘 폐자재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단속한다. 매년 여자만 일대에서는 새꼬막 채묘가 끝난 뒤 채묘에 사용한 폐그물과 대나무 지주대를 해상에 불법 투기해 해양오염 및 어선항해, 어로활동 등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가 빚어지고 있다. 군은 여수, 순천, 고흥 등과 공동으로 주·야간 집중 단속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보성군은 벌교읍 장암리 ㈜벌…

득량만 전어 어획량 작년보다 늘어날 듯 |2017. 08.18

전어가 많이 잡히고 있다. ‘가을 전어’라는 말이 나올많다. 7월 중순부터 보성 득량만 일대 등에서 전어를 잡기 시작해 이맘때면 완벽한 ‘전어철’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어획량이 많다는 게 수협측 설명이다. 지난해 고흥군수협이 경매한 전어 위판량은 79t. 올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수협 측은 내다봤다. 고흥군 수협 관계자는 “전어잡이 하는 어…

18일부터 사흘간 보성 율포해변서 전어축제 |2017. 08.16

‘가을 전어’는 여름철 충분한 먹이를 먹고 성장, 가을에 가장 맛이 있다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가을의 진미 전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보성전어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보성 율포솔밭해변에서 열린다. 예로부터 청정 득량만에서 잡히는 가을전어는 참깨가 서말이나 들어 있어 돈이 아깝지 않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올 해 축제는 ‘눈부신 …

‘전국 고교생 보성백일장’ 26∼27일 청소년수련원 |2017. 08.09

여름밤 국내 대표시인들과 시를 낭송하면서 대화를 나눌 자리가 마련된다. 보성군은 오는 2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보성군 청소년수련원에서 ‘대한민국 대표시인과 함께하는 제 3회 전국 고교생 보성백일장’ 대회를 연다. 한국시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백일장 대회이지만 국내 유명 시인들이 대거 참여해 초청강연, 시낭송의 밤,…

벌교꼬막 명성 되찾기 ‘10년 프로젝트’ 시작 |2017. 08.09

보성이 벌교꼬막 명성 회복을 위한 10년 프로젝트를 내놓았다. 오는 2026년까지 꼬막자원을 회복, 생산량을 1만t으로 늘려 1500억원에 이르는 지역소득과 1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표 특화산업으로 키우겠다는 야심찬 구상이다. 보성군은 8일 전남도와 공동으로 ‘벌교갯벌 꼬막자원 회복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2026년까지 10년 동안 단계적으로 추…

벌교 청정갯벌서 레저 뻘배대회 |2017. 08.08

“뻘배 레이싱 즐기세요.” ‘제 4회 전남도지사배 레저 뻘배대회’가 오는 12일 보성군 벌교읍 장양리 어촌체험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레저 뻘배대회’는 보성의 대표적 특산물인 벌교 꼬막을 캐기 위한 이동수단인 뻘배를 레포츠 장비로 개발해 청정갯벌에서 뻘배 레이싱을 즐기는 행사다. 뻘배는 지난 2015년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로 지정됐다. 이번 대…

제58회 전남체육대회 2019년 보성서 개최 |2017. 08.03

2019년에 열리는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전남 보성군에서 열리게 됐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전남도체육회 심의위원회에서 보성이 제58회 도체육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 보성군은 호남권 학생부 주말 리그를 8년 연속 개최하고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대회 여자축구대회, 전국 실업배구연맹전, 한국실업 역도선수권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치른 …

보성군 등록 자동차가 인구보다 더 많은 까닭은 |2017. 07.19

보성군 인구는 지난 6월 말 기준 4만4076명이다. 하지만 등록된 자동차는 7만대가 넘는다. 보성군이 지난 3년 간 추가로 징수한 취득세와 자동차세 등 자동차 관련 세금도 200억원에 달한다. 보성군이 렌터카 등록사업으로 ‘지방세수 1000억원 달성’이라는 비전이 현실성 있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다. 보성군이 ‘렌터카 등록 사업’을 통해 올 6월까지…

보성진로체험지원센터 중학생 드림업 진로 콘서트 |2017. 07.19

보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최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지역 중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업(Dream-up)’ 진로콘서트를 개최했다. ‘드림업 진로콘서트’는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기업 CEO, 전문가 등 여러 분야의 직업인들을 초청, 특강을 들으며 다양한 직업세계를 탐색하는 활동이다. 프로레슬러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남훈씨,…

보성스탬프 투어 앱 서비스 오픈 관광지 50곳 안내 |2017. 07.12

보성군이 모바일 ‘보성스탬프 투어’ 앱서비스를 내놓았다. 종이에 스탬프를 찍는 대신, 스마트폰에 옮긴 것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보성지역 유명 관광지인 한국차박물관, 태백산맥문학관, 득량만 바다낚시공원, 보성비봉공룡공원, 제암산자연휴양림, 율포관광단지, 득량 추억의 거리, 봇재, 홍암나철 기념관 등 50곳을 …

뻘배 레이싱·보물찾기 … 갯벌 즐기러 오세요 |2017. 07.12

“뻘배 아시죠. 꼬막 캘때 타고다니는 거요. 뻘배로 레이싱 즐기세요.” 보성군이 다음달 12일 벌교읍 장암리 뻘배체험관리센터에서 이색 레이싱 대회인 ‘제4회 전남도지사배 레저 뻘배대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레저 뻘배대회’는 보성의 대표적 특산물인 벌교 꼬막을 캐기 위한 이동수단인 뻘배를 레포츠 장비로 개발해 청정갯벌에서 뻘배 레이싱을 즐기는 …

보성율포해수풀장 7일 개장 |2017. 07.05

보성율포해수풀장이 오는 7일 개장, 다음달 15일까지 피서객들을 맞는다. 율포해수풀장은 지하 120m 암반층 심해수를 사용해 어린이, 어르신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로, 어린이풀, 성인풀, 파도풀, 유수풀과 아쿠아플레이, 해적선, 튜브 슬라이드, 스페이스볼 등 놀이시설을 갖췄다. 또 율포해수풀장 주변으로 율포솔밭해수욕장과 해수녹차탕, …

제암산자연휴양림 체험시설 확충 가속도 |2017. 07.05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올 상반기에만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지역의 대표적 체험·힐링 공간으로 유명하다. 다만, 국가 소유(국유재산)이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체험시설 건립·확충 등에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 신규 체험 시설 건립에 나섰다가 자칫 국유지 개발 계획에 포함될 경우 중도에 포기해야할 지 모른다는 우려도 컸다. 하지만 보성…

보성군 참다래 유통센터 9월까지 완공 |2017. 06.28

보성군은 “‘2017년 해금 참다래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4월에 승인됨에 따라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보성군은 조성면 농공단지 내에 있는 해금 참다래 친환경유통센터(1816㎡)를 비롯한 저온저장고(660㎡), 2조라인 선별시스템 및 자동제함기 등을 오는 9월말까지 설치할…

보성군문화예술회관 22일 팝페라 비보이 콜라보 공연 |2017. 06.21

보성군은 “22일 오후 7시 30분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행복한 문화를 즐기는 아트페스티벌’의 두번째 프로그램인 ‘팝페라와 비보이 콜라보’ 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누구나 아는 대중적인 곡에 비보이의 현란한 댄스까지 더해져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입장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