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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군, 농업미생물배양장 신축키로 |2020. 01.22

곡성군이 국비 5억원을 포함해 총 10억원 규모의 농업미생물배양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인 새 배양장에는 고농도의 미생물을 대량으로 보급할 수 있는 고성능 미생물 배양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곡성군은 2013년부터 농업미생물배양실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친환경농업이 크게 늘고, 축사 악취개선을 위해 농업미생물의 수요량이…

[2020새설계-유근기 곡성군수] “농업·관광·복지 ‘혁신’으로 ‘곡성의 꿈’ 이루겠다” |2020. 01.15

“다양한 삶의 선택지로 가득한 곡성을 만들어 머물러 살고 싶은 꿈의 고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새해를 맞아 “곡성에서 기쁨으로 태어나서, 곡성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곡성에서 땀흘려 일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곡성의 꿈’이 이뤄지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군수는 “인구감소라는 대한민국이 겪을 문제를 우리가 …

귀농인의 따뜻한 기부 |2020. 01.08

곡성군 죽곡면에서 ‘주은라이프’라는 1인 방송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터 이주은 씨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방송 수익금과 팬들의 마음을 모아 100만원을 지역 면사무소에 기부해 화제다. 이씨는 이날 죽곡면사무소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곡성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하고 싶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지난해 여름 귀농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꿈…

곡성군 주민 96% “소속감·자부심 느껴요” |2020. 01.02

곡성군 주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지역에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는 사회조사 결과가 나왔다. 곡성군은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에 관한 조사 결과를 지난 31일자로 공표했다. 조사 결과 곡성 주민 대다수인 96.1%가 지역민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94.1%)에 비해 2% 포인트 증가한 수치고, 군민 …

곡성군, 디톡스테라피 융복합사업 추진 |2019. 12.25

곡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선정돼 본격적으로 디톡스(detox) 테라피 융복합사업을 추진한다. 곡성 디톡스 구축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을 육성하고, 디톡스 식품과 테라피 체험행사를 개발해 주민 및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2023년 국비 49억원과 지방비 21억원 등 총 70억원을 투입해 곡성 디톡스 테라피…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곡성군 2년연속 우수기관 |2019. 12.18

곡성군이 전남도가 실시한 ‘2019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지난 9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40%)에 전라남도가 조사한 기관의 반부패 의지 및 노력도(60%)를 합산해 평가한 것이다. 올해 곡성군은 ‘부정부패 ZERO! 청렴한 곡성 원년의 해’ 슬로건을 내걸고 반부패 청렴…

곡성 옥과 ‘청소년문화의 집’ 이용객 5만명 돌파 |2019. 12.13

곡성 옥과 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한 지 1년여 만에 누적 이용인원 5만명을 돌파했다. 곡성군에 따르면 옥과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12월24일 개관했으며, 문을 연 이후 월평균 4500여명의 청소년들이 방문해 지난 8일 기준으로 이용인원 5만명을 돌파했다. 곡성군의 9세 이상 19세 이하 전체 인구가 2342명인 것을 감안하면 1인당 연간 21차례 이용한…

곡성군, 청소년 진로탐색 ‘사람책’ 사업 활성화 |2019. 12.11

곡성군이 청소년 교육 시책으로 추진한 ‘사람책’사업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곡성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군수와 교육장이 함께하는 사람책 간담회’가 열렸다. 사람책은 청소년의 진로탐색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업의 세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청소년들은 사람책 도서관 플랫폼을 활용해 알고 싶…

곡성군, 청년인구 유입 정책 ‘청춘작당’ 전시회 개최 |2019. 12.06

곡성군은 6일 청춘작당 협동조합과 함께 올해 9월부터 진행한 ‘젊음을 디자인하라! 환장할 청춘작당’ 제1기 끝맺음 전시회를 곡성군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청춘작당’은 전남 인구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곡성군의 청년 인구 유입 정책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9월 2일부터 30명의 도시 청년들이 100일 동안 곡성에 살며 대안적 삶을 모색했…

곡성군, 내년 상반기 ‘주민소득지원기금’ 신청 |2019. 12.04

곡성군이 ‘2020년 상반기 주민소득지원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주민소득지원기금은 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저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것을 말한다. 총 지원규모는 8억원으로 운영자금의 경우 1인당 5000만원까지 2년 거치 3년 균등상환 조건으로 지원된고, 시설자금은 1억원 한도 4년 거치 5년 균등상환 조건이다. 이자율은 모두…

곡성 농업인 농업분야 수상 잇따라 |2019. 12.04

곡성군이 농업 분야에서 다수의 농업인이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곡성동막영농조합법인 대표 유장수씨는 최근 전남도 주관 ‘2019년 전남 친환경농업인 한마음대회’에서 고소득 쌀 생산 부문 농업인 대상을 받았다. 유씨는 벼 재배면적 경영 규모, 농토배양, 친환경 실천기술 등 10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친환경 농업 분야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림…

곡성군, 논콩 전용 수확기 보급 지원 나서 |2019. 11.27

곡성군이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논콩 전용수확기를 보급하는 등 지원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25일 오산면 청단마을 논콩단지에서 논콩 전용수확기를 지원하고 시연회를 열었다. 논콩 전용수확기 지원은 콩 재배과정에서 가장 힘이 많이 드는 수확작업을 기계화하기 위해서다. 군은 쌀 생산량 과잉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 중인 논 타작물 재배에 농민…

곡성군, 석곡 흑돼지 명성 되살린다 |2019. 11.20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유명한 석곡 흑돼지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특화사업이 추진된다. 곡성군에 따르면 ‘흑돼지’ 하면 사람들이 제주도를 떠올리지만 호남 고속도로 개통 전까지 여수, 순천 일대를 지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제주 흑돼지보다 석곡 흑돼지가 더 유명했다. 호남고속도로가 나기 전까지 석곡은 광주와 순천을 오가는 중간 위치에 있어 석곡터미…

곡성군 체력왕 선발대회…세대별 남녀 20명 뽑아 |2019. 11.20

곡성군이 오는 29일까지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2019년 곡성군 체력왕 선발대회’를 실시한다. 체력왕 선발대회는 ▲청소년기(만 13~18세) ▲청년층(만 19세~34세) ▲중년층(만 35세~49세) ▲장년층(만 50세~64세) ▲노인기(만 65세이상)로 구분되며 각 세대별로 남녀 4명씩 총 20명을 선발한다. 만 13세 이상 곡성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

곡성군, 소하천 정비 51억원 투입 재해 예방 만전 |2019. 11.13

곡성군이 소하천 정비에 올해 총 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하천 재해 예방과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16년에 하천 정비 사업을 시작한 가정천, 대곡 2천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19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월 1천과 죽림천은 현재 교량 및 하천 호안공 설치를 추진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내년에 추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