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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군, 멜론 스토리·체험 프로그램 개발 지역 농업 신성장 동력 융·복합산업 추진 |2019. 11.06

곡성군이 올해 2월부터 진행한 ‘멜론 마을 스토리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곡성군은 국내 멜론 최대 주산지로 지난 40년간 멜론을 재배하며 고품질 생산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 상품성이 뛰어난 멜론을 지역 농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곡성군은 체험과 관광을 연계하는 융·복합화를 추진 중이다. 핵심 사업으로 현재 멜론복합체험센터…

‘신의 한 수’가 된 섬진강기차마을 성공 토대 곡성군, 새로운 ‘섬진강 이코노미’ 기반 구축 |2019. 11.06

곡성군이 ‘신의 한 수’가 된 섬진강 기차마을의 성공 신화를 발판 삼아 새로운 이코노미 기반 구축에 나섰다. 곡성군은 관광 곡성의 일등공신인 섬진강 기차마을의 성공스토리를 토대로 새로운 섬진강 이코노미 실현을 준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기차마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기차마을과 섬진강을 축으로 국도 17호선을 따라 로드투어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

곡성 멜론 모양 버스승강장 눈길 |2019. 10.30

곡성군의 한적한 시골길에 이색 버스승강장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읍 대평리 2구 금예마을에 곡성멜론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사업 일환으로 기존 버스승강장이 멜론모양 버스승강장<사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색적인 버스승강장 모습에 지나가는 지역주민과 곡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발길을 멈춰 기념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

곡성군, 조선시대 과거급제자 축하행렬 재현 |2019. 10.23

곡성군은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곡성군 곡성읍 시가지에서 조선 시대 과거급제자 축하 행렬을 재현한다. 과거급제자 행렬<사진>은 ‘2019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곡성군이 주최하고, 곡성문화원이 주관해 열린다. 행렬에는 곡성문화원 회원, 곡성향교 유림, 지역 초중학교 학생,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곡성군, 사업비 17억 투입 보훈회관 건립 박차 |2019. 10.16

곡성군이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보훈회관<조감도>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 보훈회관은 지상 2층, 연면적 500㎡ 규모로 곡성읍 읍내리 824-1번지 일원에 조성되고 있다. 지난 7월1일 첫 삽을 떴고 현재 골조공사까지 완료된 상태다. 곡성에는 상이군경회 곡성군지회 등 7개의 보훈단체가 있다. 하지만 이들 단체가 보훈…

곡성군, 농업용 미생물 보급 4년새 3배 확대 |2019. 10.09

곡성군이 최근 4년 동안 농업용 미생물 보급을 3배 이상 확대하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수년 전부터 농업과 축산용으로 유용한 우수균주를 배양해 보급해 오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미생물의 효과를 경험한 농업인들이 늘면서 최근 공급량이 크게 늘었다. 2015년 63.5t이던 미생물 보급…

곡성군,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누수 잡는다 |2019. 10.02

수돗물 누수율이 거의 절반에 달하는 곡성군이 물 절약 운동과 함께 노후 상수도관 정비에 나섰다.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모든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하고, 물 생산과 공급에 지장 없도록 생활용수를 관리하는 등 유수율을 높이는 데 안간힘을 쏟고 있다. 군은 학교·공공기관,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물 절약 운동 실천을 요청하고, 주민들에게도 물 …

멜론 체험·관광 연계 플레이팜 프로그램 개발 곡성군, 농촌융복합화 추진 |2019. 10.02

곡성군이 지역 특산물인 멜론을 활용,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플레이팜(play farm)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 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은 30년 이상 생산재배기술을 기반으로 고품질 곡성 멜론을 체험 및 관광을 연계하는 농촌융복합화를 추진하고 있다. 군이 추진하는 플레이팜은 멜론을 놀이, 체험, 돌봄과 융합해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

“곡성의 아름다움 사진으로 남겨주세요” |2019. 09.25

곡성군은 ‘2019 곡성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맑고 깨끗한 섬진강과 기차마을, 장미공원 등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2년마다 관광 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다.<포스터> 이번 공모전에서는 주요 관광지, 사찰, 문화재, 자연경관, 축제 등 곡성군의 흥과 아름다움을 담은 미발표 사진 …

국내 토란 최대 주산지 곡성군 ‘토란은 맛있다’ 디저트 팜파티 개최 |2019. 09.25

곡성군이 28일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 중앙무대에서 토란 디저트 팜파티를 개최한다. 곡성은 국내 토란의 최대 주산지로, 지난 19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제 인증서를 받았다. ‘토란은 맛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팜파티는 농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팜파티를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

곡성멜론 홍콩 판촉행사 1억5000만원 판매 성과 |2019. 09.18

곡성군은 올해 7~8월 홍콩 현지에서 개최한 멜론 판촉 행사로 큰 성과를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곡성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은 지난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한 달간 홍콩 대형유통업체 22개 매장에서 판촉전을 열었다.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에서 계약재배로 생산하고, 비파괴 당도 측정기를 사용해 공동선별한 최고 품질의 곡성 멜론을 선보였다. 10차례에…

곡성군, 청년 유입 ‘젊은곡성 만들기’ 박차 |2019. 09.18

곡성군이 ‘청년 키움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청년 유입을 늘려 젊은 곡성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 키움 지원체계는 청년창업과 일자리 지원을 위한 ‘청년 돋움’, 청년 주거와 금융지원 등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 채움’, 청년 문화정책사업을 추진하는 ‘청년 즐거움’, 청년 농부 육성을 위한 ‘청년 농부다움’의 4대 분야로 구성됐다. 곡성군은 …

곡성군, 토란 주산지 입지 굳혀간다 |2019. 09.04

곡성군이 토란 상품 다양화와 토란 손질 기계화, 대표 품종 육성에 나서며 토란 주산지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곡성군은 토란이 다른 음식들과 잘 어울릴 수 있다는 장점을 이용해 토란 요리와 디저트 등은 물론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토란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계화로 생산성 높이는 토란 농가=곡성군은 토란…

곡성세계장미축제 인기, 데이터로 입증 |2019. 09.04

곡성 세계장미축제의 뜨거웠던 인기가 데이터로 입증됐다. 곡성군은 지난 1일 서울 KT올레스퀘어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에서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신예 인기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은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고려대학교 빅데이터 융합사업단, KT, BC카드, 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지…

‘전국 100대 명산’ 곡성 동악산에 명품 숲길 탄생 |2019. 08.28

전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인 곡성 동악산에 명품 숲길이 완성됐다. 27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삼인봉∼초악산 20㎞ 종주코스 중 도림사∼동악산∼배넘이재∼형제봉∼오토캠핑장으로 연결되는 13.6km 구간을 동악산 명품 숲길로 탄생시켰다.<사진> 2016∼2018년 진행된 동악산 명품 숲길 조성에는 37억원이 투입됐다. 도림사∼동악산, 오토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