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곡성군
곡성군, 논콩 전용 수확기 보급 지원 나서 |2019. 11.27

곡성군이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논콩 전용수확기를 보급하는 등 지원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25일 오산면 청단마을 논콩단지에서 논콩 전용수확기를 지원하고 시연회를 열었다. 논콩 전용수확기 지원은 콩 재배과정에서 가장 힘이 많이 드는 수확작업을 기계화하기 위해서다. 군은 쌀 생산량 과잉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 중인 논 타작물 재배에 농민…

곡성군, 석곡 흑돼지 명성 되살린다 |2019. 11.20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유명한 석곡 흑돼지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특화사업이 추진된다. 곡성군에 따르면 ‘흑돼지’ 하면 사람들이 제주도를 떠올리지만 호남 고속도로 개통 전까지 여수, 순천 일대를 지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제주 흑돼지보다 석곡 흑돼지가 더 유명했다. 호남고속도로가 나기 전까지 석곡은 광주와 순천을 오가는 중간 위치에 있어 석곡터미…

곡성군 체력왕 선발대회…세대별 남녀 20명 뽑아 |2019. 11.20

곡성군이 오는 29일까지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2019년 곡성군 체력왕 선발대회’를 실시한다. 체력왕 선발대회는 ▲청소년기(만 13~18세) ▲청년층(만 19세~34세) ▲중년층(만 35세~49세) ▲장년층(만 50세~64세) ▲노인기(만 65세이상)로 구분되며 각 세대별로 남녀 4명씩 총 20명을 선발한다. 만 13세 이상 곡성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

곡성군, 소하천 정비 51억원 투입 재해 예방 만전 |2019. 11.13

곡성군이 소하천 정비에 올해 총 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하천 재해 예방과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16년에 하천 정비 사업을 시작한 가정천, 대곡 2천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19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월 1천과 죽림천은 현재 교량 및 하천 호안공 설치를 추진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내년에 추진할…

곡성군, 16일 올해 마지막 ‘토닥토닥걷기’ 행사 |2019. 11.13

곡성군은 절정에 이른 가을단풍과 함께 16일 옥과면 괘일산에서 올해 마지막 ‘토닥토닥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에는 올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만큼 평소보다 대규모로 치러진다. 곡성군산악연맹(회장 이등로)이 주관하는 곡성군수배 생활체육 등반대회와 함께 개최되기 때문에 11개 읍면 산악회원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토닥토닥 걷기 …

곡성군, 멜론 스토리·체험 프로그램 개발 지역 농업 신성장 동력 융·복합산업 추진 |2019. 11.06

곡성군이 올해 2월부터 진행한 ‘멜론 마을 스토리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곡성군은 국내 멜론 최대 주산지로 지난 40년간 멜론을 재배하며 고품질 생산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 상품성이 뛰어난 멜론을 지역 농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곡성군은 체험과 관광을 연계하는 융·복합화를 추진 중이다. 핵심 사업으로 현재 멜론복합체험센터…

‘신의 한 수’가 된 섬진강기차마을 성공 토대 곡성군, 새로운 ‘섬진강 이코노미’ 기반 구축 |2019. 11.06

곡성군이 ‘신의 한 수’가 된 섬진강 기차마을의 성공 신화를 발판 삼아 새로운 이코노미 기반 구축에 나섰다. 곡성군은 관광 곡성의 일등공신인 섬진강 기차마을의 성공스토리를 토대로 새로운 섬진강 이코노미 실현을 준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기차마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기차마을과 섬진강을 축으로 국도 17호선을 따라 로드투어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

곡성 멜론 모양 버스승강장 눈길 |2019. 10.30

곡성군의 한적한 시골길에 이색 버스승강장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읍 대평리 2구 금예마을에 곡성멜론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사업 일환으로 기존 버스승강장이 멜론모양 버스승강장<사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색적인 버스승강장 모습에 지나가는 지역주민과 곡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발길을 멈춰 기념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

곡성군, 조선시대 과거급제자 축하행렬 재현 |2019. 10.23

곡성군은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곡성군 곡성읍 시가지에서 조선 시대 과거급제자 축하 행렬을 재현한다. 과거급제자 행렬<사진>은 ‘2019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곡성군이 주최하고, 곡성문화원이 주관해 열린다. 행렬에는 곡성문화원 회원, 곡성향교 유림, 지역 초중학교 학생,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곡성군, 사업비 17억 투입 보훈회관 건립 박차 |2019. 10.16

곡성군이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보훈회관<조감도>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 보훈회관은 지상 2층, 연면적 500㎡ 규모로 곡성읍 읍내리 824-1번지 일원에 조성되고 있다. 지난 7월1일 첫 삽을 떴고 현재 골조공사까지 완료된 상태다. 곡성에는 상이군경회 곡성군지회 등 7개의 보훈단체가 있다. 하지만 이들 단체가 보훈…

곡성군, 농업용 미생물 보급 4년새 3배 확대 |2019. 10.09

곡성군이 최근 4년 동안 농업용 미생물 보급을 3배 이상 확대하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수년 전부터 농업과 축산용으로 유용한 우수균주를 배양해 보급해 오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미생물의 효과를 경험한 농업인들이 늘면서 최근 공급량이 크게 늘었다. 2015년 63.5t이던 미생물 보급…

곡성군,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누수 잡는다 |2019. 10.02

수돗물 누수율이 거의 절반에 달하는 곡성군이 물 절약 운동과 함께 노후 상수도관 정비에 나섰다.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모든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하고, 물 생산과 공급에 지장 없도록 생활용수를 관리하는 등 유수율을 높이는 데 안간힘을 쏟고 있다. 군은 학교·공공기관,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물 절약 운동 실천을 요청하고, 주민들에게도 물 …

멜론 체험·관광 연계 플레이팜 프로그램 개발 곡성군, 농촌융복합화 추진 |2019. 10.02

곡성군이 지역 특산물인 멜론을 활용,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플레이팜(play farm)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 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은 30년 이상 생산재배기술을 기반으로 고품질 곡성 멜론을 체험 및 관광을 연계하는 농촌융복합화를 추진하고 있다. 군이 추진하는 플레이팜은 멜론을 놀이, 체험, 돌봄과 융합해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

“곡성의 아름다움 사진으로 남겨주세요” |2019. 09.25

곡성군은 ‘2019 곡성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맑고 깨끗한 섬진강과 기차마을, 장미공원 등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2년마다 관광 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다.<포스터> 이번 공모전에서는 주요 관광지, 사찰, 문화재, 자연경관, 축제 등 곡성군의 흥과 아름다움을 담은 미발표 사진 …

국내 토란 최대 주산지 곡성군 ‘토란은 맛있다’ 디저트 팜파티 개최 |2019. 09.25

곡성군이 28일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 중앙무대에서 토란 디저트 팜파티를 개최한다. 곡성은 국내 토란의 최대 주산지로, 지난 19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제 인증서를 받았다. ‘토란은 맛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팜파티는 농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팜파티를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