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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살랑살랑 곡성으로 꽃바람 맞으러 가볼까 |2019. 03.27

“살랑살랑 곡성으로 꽃바람 맞으러 가볼까?” 곡성군은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인기 계절 여행 상품인 ‘곡성 한바퀴-꽃바람 봄여행’을 4차례 진행한다. ‘곡성 한바퀴’는 2017년 곡성군과 주민여행사 ‘협동조합 섬진강두꺼비’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개발한 계절 여행 상품이다. 이번 꽃바람 봄여행은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선정된 ‘섬진…

곡성군,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19. 03.20

곡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부상으로 시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직접적으로 접하는 민원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 대상은 중앙부처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 및 교육…

곡성군, 원예 재배농가 대상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설명회 |2019. 03.20

곡성군이 소규모 원예 재배농가에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를 지원하기로하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곡성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통마루에서 군민들을 상대로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 날 설명회에서 군은 계약 체결 및 보조금 집행 유의사항 등 사업추진 요령을 설명하고 시공업체별로 제품 홍보를 진행했다. 군은 수확철이 다가오기 전인 …

곡성군, CCTV 확대 설치 범죄예방 효과 ‘톡톡’ |2019. 03.13

CCTV 확대설치와 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범죄 예방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곡성군이 올해 CCTV 추가 설치에 나선다. 곡성군은 올해 상반기까지 CCTV 미설치지역 32개 마을에 56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해 모든 마을에 CCTV망을 완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농촌 지역일수록 인적이 드문 곳이 많아, 각종 범죄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처에 CCTV가…

새얼굴-허성균 곡성교육지원청 |2019. 03.06

“학교가 지역사회를 살리고, 지역사회가 학교교육을 완성시키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부임한 허성균 곡성교육지원청장은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공유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 교육장은 “행정혁신은 과감하게, 학교 지원은 섬세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성장 지향, 학습 지향, 인간 지향의 조직문화…

곡성군, ‘지역경제 뿌리’ 소상공인 살리기 앞장 |2019. 03.06

곡성군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5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소상공인 보조금 지원 사업 70건을 선정해 실행에 들어갔다. 소상공인 보조금 지원 사업은 곡성 지역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총사업비의 70% 범위에서 시설개선 사업은…

곡성군,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2019. 02.27

곡성군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사진>을 지원 사업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65세 이상 군민에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이라는 ‘띠 모양의 발진’이라는 뜻으로 신경대를 따라서 신체에 띠 모양의 발진과 수포를 만드는 데서 유래했다. 발병 원인으로는 수두를 유발하는 수두 대상포진바이러스에 의하여 초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원 대…

‘곡성 백세미’ 대박…“두배 비싸도 잘 팔린다” |2019. 02.20

누룽지 향 나는 ‘곡성 백세미’가 일반 쌀보다 두 배가량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설 명절을 앞둔 1월 15일부터 20일간 소포장(1kg, 4kg, 6kg, 8kg, 10kg)한 선물용 백세미 판매액이 9000만원을 기록했다. 백세미는 평상시에도 10kg을 기준으로 2~3만원대인 일반 쌀보다 2배가량 비싼 …

곡성군, ‘멜론마을’ 조성…특화작목 육성 |2019. 02.20

곡성 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이 지역 대표 특화작목인 멜론을 관광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곡성읍 대평리 일원에 ‘멜론마을’을 조성한다. 사업단은 멜론마을 조성을 통해 곡성 멜론 브랜드의 전국 인지도를 극대화하고, 재배 농가의 수익을 증대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외부 전문업체로부터 컨설팅을 받아 멜론 관광콘텐츠 개발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에…

곡성군, 세외수입팀 신설 효과 있었네 |2019. 02.13

곡성군은 2015년에 세외수입팀을 신설해 지방세외수입 징수에 발 벗고 나선 결과, 4년 만에 징수율을 2배가량 높이는 성과를 냈다고 12일 밝혔다. 곡성군의 체납액 징수율은 2015년 14%(부과액 9억4000만원, 징수액 1억3200만원)에서 지난해 28.4%(부과액 8억5600만원, 징수액 2억4300만원)로 4년 만에 2배 넘게 증가했다. 과년도 징수…

고사리 손으로 쓴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2019. 02.13

“양배추도 계란도 다 넣었다. 후루룩 맛있었다.” 곡성군은 죽곡초등학교 학생들의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사진> 출판기념회가 15일 오전 10시에 죽곡초등학교에서 열린다.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은 2018년 한 해 동안 죽곡초등학교 아이들의 신나는 마을살이 이야기들을 수록한 책이다. 마을 속 이야기, 마음 속 이야기, 집 속 이야기, 학교 속…

곡성군 ‘군민 행복지수 1위’ 목표 소통정책 편다 |2019. 02.08

곡성군이 ‘군민 행복지수 1위’를 목표로 다양한 소통정책을 시행해 눈길을 끈다. 7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다양한 방식의 채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여러 시책을 시도하고 있다. 군은 특히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현장의 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공무원 견문보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견문보고제는 공무원들이 출·퇴근, 출장 …

곡성군 “일자리 발굴 참신한 아이디어 찾습니다” |2019. 02.08

곡성군은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발굴을 위해 오는 3월 1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모 내용은 청년·여성·신중년 등 대상에 따른 유형별 일자리와 관광·사회·문화·환경 등 분야별 지역 맞춤형 일자리 발굴 등이다. 공공부문 일자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

곡성 국도 27호선 구간 ‘국도 위험구간 개선사업’ 포함 |2019. 02.01

곡성군은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의 ‘국도 위험 구간 개선사업’ 전국 8개 사업대상지에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곡성의 국도 27호선 구간이 포함됐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사업 구간은 국도 27호선 곡성군 석곡면 유정리 석곡IC 입구에서 겸면 평장리 구간 2차선 도로다. 이 도로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과 곡성군 3개 농공단지를 진입하는 주간선도로로 산업도로 역할을 …

곡성군, 섬진강 침실습지 복원사업 ‘시동’ |2019. 01.29

곡성군이 훼손된 섬진강 침실습지 복원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섬진강 침실습지<사진>는 지난 2016년 11월 환경부로부터 생태적 보전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보호지역으로 지정 됐다. 보호지역 내에는 655종의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흰꼬리수리, 수달, 삵, 남생이 등 7종의 멸종위기종과 하천습지 중 가장 많은 17종의 한반도 고유어종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