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담양군
담양군, 전통시장 3곳 사용료 전액 감면 |2020. 03.12

담양군은 오는 6월까지 전통시장 3곳의 시장 사용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월별 부과하던 담양시장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분을 부과하지 않고,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부과하던 창평시장과 대전시장은 하반기에 2개월분만 부과한다. 소비 위축으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담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율(6%)을 10%로 …

“축사 소독용 생석회 비 맞으면 화재 발생” |2020. 03.06

“축사 소독용 생석회, 비 맞지 않게 보관하세요.” 담양소방은 5일 “생석회는 화재 위험이 있다며 비를 맞지 않게 보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생석회는 물과 만나면 수산화칼슘이 만들어지면서 380도 이상의 발열을 일으켜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지난 2일 담양읍의 한 축사에서 소독용으로 쌓아놓은 생석회가 밤새 내린 비를 맞아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

담양군 ‘친환경먹거리’ 3년 연속 서울 학교식탁 오른다 |2020. 03.06

담양의 친환경 먹거리가 서울 초등학교 식탁에 3년 연속 오르게 됐다. 5일 담양군에 다르면 최근 서울시와 19개 자치구가 공동구매로 추진한 안전하고 우수한 가공식품 지원 사업의 공급산지로 담양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담양에서 생산되는 비유전자변형(Non-GMO) 가공식품들이 서울지역 15개 자치구 83개 초등학교 급식으로 납품된다. 공급하는 가공식품은…

담양군, 집회금지 공고 경로당 도시락 대체 |2020. 02.27

담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경로당 운영을 중단하고 모든 기관 단체의 행사 금지를 공고했다. 27일 담양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일시적 집회 제한 행정명령에 이어 이날 범위를 지역 내 모든 기관단체로 확장했다. 금지 기한은 3월1일까지이며, …

담양군, 3월1일까지 모든 종교행사 금지 행정명령 |2020. 02.26

담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막기위해 오는 3월1일까지 모든 종교행사를 금지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담양군은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각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며 종교단체가 행정명령을 어길 경우 벌금 300만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내 22개 자치단체 중 종교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곳은 담양군이 …

담양군 전직원 해외연수 추진 전면 중단 |2020. 02.24

‘코로나19’ 비상 시국에 전체 공무원 해외연수를 추진해 비난을 샀던 담양군이 해외연수를 전면 중단키로 했다. 담양군은 지난 21일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1억900만원을 들여 추진하던 ‘국외 선진지 산업시찰’을 전면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담양군은 공직자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대나무축제가 끝난 뒤 ‘국외 선진지 산업시찰’…

담양군, 혈세로 전 공무원 해외연수 |2020. 02.21

담양군이 전체 직원의 해외연수를 추진, 선심성 논란이 일고 있다. 지자체가 군민의 혈세를 직원 복지에 쌈짓돈 마냥 사용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지난해 한·일 무역전쟁과 미·중 무역분쟁으로 수출이 곤두박질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가 고사 직전인데도 외유성 해외연수를 추진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여기에 연수지역으로 중국·일본·동…

“경로당 급식에 써달라”…창평농협, 담양군에 쌀 기탁 |2020. 02.21

창평농업협동조합이 최근 경로당 급식에 써달라며 친환경 쌀 20㎏들이 210포(670만원 상당)를 담양군에 기탁했다. 담양군은 기탁된 쌀은 지역 어르신들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 급식경로당 7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원실 창평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창평농…

“고춧대·깻단 노지서 태우지 마세요” |2020. 02.13

담양군은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을 방지하기 위해 영농이 시작되는 3월 말까지 ‘농작물 일제 파쇄의 날’을 지정해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춧대, 깻단, 과수 전정가지 등 농작업 뒤 발생한 영농 부산물을 태우면 미세먼지와 산불예방의 원인이 되지만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일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 잘게 부순 뒤 흙갈이 작업 중 퇴비로 사…

담양군수 “추월산에 사찰 건립 검토하라” |2020. 02.10

담양군수가 추월산 입구에 사찰 건립 부지 조성 검토를 지시해 논란이다. 인근 장성·곡성·구례를 찾는 상당수의 관광객들이 유명 사찰을 방문하는 데서 착안해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공공기관인 지자체가 특정 종교시설을 유치·지원하는 것이 적절한 지, 사찰을 건립한다고 관광객이 몰려올 것인지 등 객관적 지표가 없어 무모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9일…

담양 역사·문화가 담긴 ‘관광기념품 공모전’ 연다 |2020. 01.31

담양군이 담양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이 담긴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0 담양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담양군의 관광자원 등을 주제로 한 독창·실용적인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이며 출품 희망자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출품작과 함께 담양군 자치혁신국 녹색…

“지게차 운전·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세요” |2020. 01.31

담양군이 경비, 소방안전관리자, 요양보호사·지게차 운전사를 위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한다. 경비는 총 24시간 교육을 받으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고, 소방안전관리자는 32시간, 지게차운전기능사는 12시간, 요양보호사는 240시간 교육을 받아야 추후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올해 3500만원(군·도비 각 50%)을 확보해 교육비 전액을 실비로 지원한…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정당” 담양군 1·2심 모두 승소 |2020. 01.22

담양군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입장료 징수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나왔다. 광주고법 민사1부(고법판사 김무신 김용하 김동완)는 “A씨 등 2명이 담양군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소송 항소심에서 A씨 등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21일 밝혔다. 담양군은 2005년 옛 국도 25호선 메타세쿼이아 길 2.1㎞의 관리권을 정부로부터 넘겨…

담양군, 설날 소쇄원 등 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 |2020. 01.17

담양군이 설 명절 당일인 25일 주요 유료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한다.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과 관광객들에게 담양의 대표 관광지들을 무료 개방해 보다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다. 무료 개방 대상 관광지는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소쇄원, 한국대나무박물관, 한국가사문학관, 가마골생태공원 등 모두 6곳이다. 담양군 관계…

[2020새설계-최형식 담양군수] “현안사업 완성도 높여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이끌겠다” |2020. 01.17

“현안사업에 대한 완성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발전 경쟁력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모아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식 담양군수 “‘담양다움 강화’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만들기 위한 미래 성장동력을 조성하는데 지난 수년간 주력해왔다”며 “새해에는 민선7기의 군정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도록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