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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한국 가사문학의 보고 담양군 남면 행정 명칭 105년만에 ‘가사문학면’으로 바꾼다 |2019. 02.07

한국 가사문학의 보고(寶庫)인 담양군 남면이 ‘가사문학면(面)’으로 19일부터 명칭이 변경된다. 담양군은 읍·면·리·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 조례안이 오는 19일 시행됨에 따라 남면이 가사문학면으로 명칭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 당시 방위에 기초해 사용됐던 남면이라는 명칭은 시행 105년 만에 역사…

"설∼정월 대보름까지 한복 입고 오면 죽녹원 무료입장" |2019. 02.03

담양의 대표 관광지 죽녹원이 설 연휴인 2일부터 정월 대보름(19일)까지 전통 한복을 입은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담양군은 개량한복을 포함한 전통 한복을 입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하며 저고리가 없는 드레스형 한복 등은 제외한다고 3일 밝혔다. 설맞이 민속놀이도 즐길 수 있다. 죽녹원 내 시가문화촌 우송당에서는 연휴 동…

담양군, 지역 역사·문화특색 담은 ‘관광기념품 공모’ |2019. 01.31

담양군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며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19 담양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대상은 담양을 떠올릴 수 있고 상품화가 가능한 관광기념품이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며, 출품 희망자는 참가신청서를 작…

담양 신품종 딸기 메리퀸 전문가 호평 |2019. 01.31

담양에서 생산한 신품종 딸기인 ‘메리퀸’이 유통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30일 담양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농촌진흥청과 함께 가락시장 경매사와 중도매인을 대상으로 담양 딸기 신품종 인 메리퀸에 대한 시장성 평가회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개최했다. 메리퀸은 ‘설향’과 ‘매향’을 교배한 촉성재배 품종으로 11월 하순이면 첫 수확이 가능해 수확기…

창평 쌀엿 이렇게 만들어요 |2019. 01.24

담양 군민들의 독서 열기 ‘후끈’ |2019. 01.24

담양 군민들의 독서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3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 공공도서관(관장 김종성)의 도서 대출 권수와 도서관 이용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년간 대출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4만6740권(1인당 0.97권)에 불과했으나 2017년 7만3995권(1인당 1.54권), 2018년 9만7054권으로 군민…

담양군, 작지만 미래성장 가능성 큰 농업 경영체 공모 |2019. 01.17

담양군은 다음달 14일까지 경영 규모는 작지만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신규 강소농(强小農) 경영체’를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농가경영 개선 실천 교육을 통해 경영체의 자율 및 자립적 역량을 강화하고, 작지만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농업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경영개선 역량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자율모임체 …

2019새설계-최형식 담양군수 “소득 4만달러·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구현” |2019. 01.17

“군민의 행복을 군정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살기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최근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해로 ‘소득 4만 달러,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자치와 혁신의 지방정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군수는 올해의 주요 경제 정책으로 ‘담양식 자치 …

담양군, 2019년도 농업분야 주요 보조지원사업 설명회 |2019. 01.10

담양군은 최근 창평면과 수북면, 담양읍에서 이장, 작목별 대표, 농업인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농업분야 주요 보조 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 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친환경농정과와 친환경유통과, 농업기술센터, 산림정원과, 농어촌공사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하는 주요 지원사업 135개 사업에 대한 지침 설명으로…

담양 대나무축제·진도 바닷길 축제·보성 다향축제 |2019. 01.04

담양대나무축제 등 전남 3곳의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열린 전국 41개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한 ‘2019년 문화관광축제 평가’에서 총 7곳이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전남에서는 담양대나무축제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보성 다향대축제가 최우수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대나무를 소재로 한 친환경 축…

“점심시간엔 민원업무 안봐요” 담양군, 민원실 등 휴무제 시행 |2019. 01.03

담양군이 새해부터 군청 민원실을 비롯한 지역 12개 읍면사무소의 점심시간(12시~13시) 휴무제를 시행, 민원발급업무를 하지 않는다. 이번 휴무제 실시는 그 동안 직원 애로사항과 공무원노동조합과의 간담회 등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그동안 민원업무 담당자는 지방공무원복무규정으로 보장하고 있는 공직자의 중식시간을 현실적으로 보장받지 못하고 극히 적은 민원수요에…

담양 산타축제 성료…관람객 17만2000명 다녀가 |2019. 01.03

지난해 12월 14일부터 30일까지 담양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담양산타축제에 17만2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담양산타축제는 ‘산타와 함께하는 희망 춤판’ EDM(전자 댄스 음악)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대형 산타와 트리 등 곳곳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는 라디오 방송인 ‘담빛라디오스타’, ‘…

담양군, ‘두 발로 竹竹 평가대회’ 주목 |2018. 12.27

담양군이 걷기운동 성과를 겨루는 ‘두 발로 竹竹 평가대회’를 열어 주목을 받았다. 담양군은 최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군이 운영하고 있는 걷기동호회를 대상으로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현재 담양의 생활터별 건강 걷기동호회는 46개 팀으로 주민 1007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걷기운동 평가는 100여명의 걷기동호회 지도자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과 11월에 …

담양군, ‘원스톱민원창구’ 운영 행안부장관 표창 |2018. 12.27

담양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 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2018년 민원행정발전 유공(원스톱민원창구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 ‘원스톱 민원창구’는 민원인이 민원실 또는 담당부서만 방문하면 인·허가 신고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단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담양군은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담양군, 26일 종합체육관서 |2018. 12.20

담양군이 2018년 담양지명 천년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2018 담양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를 26일 담양군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 담양지회의 주관으로 문화 공감과 군민화합을 다지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영원한 오빠’ 가수 남진과 ‘아모르 파티’의 주인공인 김연자를 비롯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