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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시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 프로젝트’ 지원기관 최종 선정 |2019. 02.25

광양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빅데이터분석 및 클라우드기반 자원할당형 축제통합플랫폼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30여 개의 지자체가 응모해 서면심의로 5개 기관이 우선 선정됐고, 1차 선정된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차 발표평가에서 광양시가 최종 …

광양제철 수재 슬래그 처리수 분석...시안·카드뮴 등 8개 항목 기준치 이하 |2019. 02.18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수재 슬래그 생산시을 불법 운영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양시가 지난 달 30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수재 슬래그 생산시설에서 발생되는 처리수를 직접 채취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 의뢰한 결과 8개 항목에서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채수한 시료 중 특정수질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가…

광양시 ‘중기 기술사업화 지원’ 성과…기술 고도화·매출·고용 창출 등 기여 |2019. 02.18

광양시가 지난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R&BD) 지원사업’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판로개척, 매출 및 고용창출 등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기술사업화(R&BD) 기업지원 사업은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광양 지역의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은 시…

광양경찰, 2019년 주요업무계획 전달 회의 |2019. 02.18

광양경찰서는 최근 경찰서장과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 등 광양경찰 지휘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남경찰 주요업무계획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9년 기능별 중점 추진 업무를 보고·검토하고 향후 신뢰받는 광양경찰로 거듭나기 위하여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상우 광양경찰서장은 “전남경찰 기능별 주요업무계획을 바탕으…

광양시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시민협의체 구성·운영 |2019. 02.18

광양시가 민선7기 핵심공약인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가칭) 조성을 위한 시민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기반과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 조성을 위해 ‘가칭’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를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한 토론회, 심포지엄 등을 개최해 지역에 맞는 컨셉과 테마를 논의해…

광양시, 공공기관 갑질 근절 적극 나선다 |2019. 02.18

광양시가 ‘광양시 공무원 행동강령’을 개정하고, 갑질 피해신고·지원센터 운영 등 공공분야 갑질 근절에 적극 나선다. 17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에는 공공기관의 갑질 행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감독기관의 피감기관에 대한 부당한 해외출장 지원 요구 등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시는 갑질 대상을 ▲공무원→민원인 ▲공무원→공무원 ▲공공기관→시민 …

광양시, 1만3739개 사업체 대상 전국사업체 조사 실시 |2019. 02.11

광양시는 13일부터 3월12일까지 1만3739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다. 조사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산업 활동을 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광양 지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광양시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 민자 유치 가능 여부 놓고 또 논란 |2019. 02.11

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민간투자 유치 가능 여부를 놓고 또다시 논란이다. 총사업비 1500억원 가운데 절반 이상인 800억원을 민간투자로 확보할 계획이어서 민자 유치가 사업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광양시의 민자 유치 계획이 원활하게 이뤄질지 미지수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수백억원의 예…

광영·태인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의 열고 의견 수렴 |2019. 02.11

광양시는 최근 광영동사무소와 태인동사무소 회의실에서 각각 ‘광영동과 태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협의체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사업의 활성화계획 수립(안)과 진행 현황,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에 제시된 각종 의견을 종합해 연구와 의견 조율을 거쳐 실행계획…

광양 농업 선도할 ‘강소농 교육생’ 22일까지 모집 |2019. 02.11

광양시는 농업을 선도할 ‘2019년 강소농(强小農) 교육생’을 22일까지 모집한다. 강소농이란 미래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업농 이하의 중소규모 가족농을 말하며,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경영개선 실천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경영진단·컨설팅, 자율학습 모임체 활동 지원을 받게 된다.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강소…

광양시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적극 나섰다 |2019. 02.11

광양시가 ‘웰니스(wellness·건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10일 광양시에 따르면 시는 여수, 순천, 보성과 함께 남도형 관광 콘텐츠 개발에 착수했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광양시의회 국제교류관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바닷길 권역(광양·여수·순천·보성)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위해 제안공모 평가위원회…

광양시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육성 시동 |2019. 02.01

광양시가 새로운 광양시대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미래먹거리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광양시는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 먹거리 성장동력 산업’ 발굴에 매진해 왔다. 지난 2016년부터 2년여에 걸쳐 새로운 미래먹거리 발굴과 시의 정체성을 찾고자 ‘2030 글로벌 광양종합발전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했다. …

광양제철 10년째 설 맞이 광양쌀 기부 |2019. 02.01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지난 2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광양 쌀을 기부하며 이웃들에게 온정을 손길을 전했다. 광양제철소는 기업시민 활동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매 명절, 광양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쌀을 구입해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전달해 오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광양제철소가 기증한 쌀은 20kg 백미 10…

여수·광양항 총 물동량 3억t 달성...세계 항만 중 11번째 개가 |2019. 01.25

광양시는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주최로 여수·광양항 총 물동량 3억t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지난 24일 월드 마린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 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권오봉 여수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해운·항만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3억t 달성 홍보영상 상영과 포상…

광양 빛그린매실사업단 ‘총체적 난국’ |2019. 01.25

광양시의 지역 전략 식품사업인 빛그린매실사업단의 가공시설 고장으로 수개월째 가동이 중단되고 운영 미숙과 전문 인력 부족 등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광양시에 따르면 2017년 6월 가동을 시작한 빛그린매실사업단의 핵심 가공시설인 여과기가 고장이 나 지난해 9월부터 가동을 멈췄다. 여과기는 모두 48개로 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