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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 소녀시대’ 할머니들 그림책 부산 간다 |2022. 10.03

순천시를 떠들썩하게 했던 순천 소녀시대 할머니의 에세이 작품이 부산에서 전시된다. 순천시는 4일부터 5주 동안 ‘순천 소녀시대’ 할머니 작가들의 작품이 부산 지역 내 학교 도서관에서 전시된다고 밝혔다. ‘순천 소녀시대’ 할머니 작가들은 순천의 대표 시민 그림책 작가다. 2019년 출간된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에세이집은 현재까지 1만 80…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대한노인회와 업무협약 |2022. 09.26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이 ‘2023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 등을 위해 회원 수 850만명을 자랑하는 (사)대한노인회와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과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을 지역 명소이자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이들은 …

순천시 경전선 도심 통과 대책 논의 |2022. 09.21

순천시가 경전선의 도심 통과 반대 및 우회 철로 개설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경전선 전철화의 영향을 논의하는 포럼을 연다. 순천시에 따르면 23일 시와 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공동 주최로 포럼을 열고 ‘경전선 전철화가 도시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시민의 의견과 논의를 펼친다. 이날 포럼은 원제무 김포대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고 경전선 순천 도심…

‘여순10·19항쟁 전국유족연합회’ 22일 출범 |2022. 09.14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이후 첫 전국 규모 유족연합회가 오는 22일 창립될 예정이다. 여순사건 유족과 관련 단체들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별 유족회 회장 중심의 ‘유족연합회’를 해산하고, 전국 규모의 유족연합회를 출범시켜 강력한 연대와 단결, 진상조사와 피해 대책·방안 강구 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유족회장들은 지난 1일 순천 여순항쟁 역사관…

무명용사 조문종, 70년만에 호국영웅으로 재탄생 |2022. 09.07

6·25 전쟁 참전 용사로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도 이제껏 무명용사로 묻혀져 온 순천 출신 육탄 특공대원 조문종 용사가 70여년만에 국가유공자로 지정돼 호국영웅으로 재탄생했다. 순천시 주암면 출생인 고(故) 조문종 용사는 1949년 8월 같은 면에 사는 조달진(1928년 생)과 18세의 어린 나이로 자원 입대했다. 6·25 전쟁에 제6사단 19연대 3대대…

순천시, 스타필드 유치 본격화 |2022. 09.01

순천시가 스타필드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순천시에 따르면 스타필드 운영사인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와 실무진은 최근 순천시를 방문해 노관규 순천시장과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스타필드 유치를 공약으로 내건 노 시장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유치 의사를 밝히고 투자 검토를 요청했다. 순천시는 전남 동…

순천시,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착착’ |2022. 08.29

순천시가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순천시는 조곡동에 반려동물 문화센터를 건립 중이며 부지 3104㎡·연면적 2658㎡에 4층 규모로 체험학습장·교육장·놀이공간·입양홍보실·반려동물병원 등이 들어선다. 문화센터에 들어설 반려동물병원에서는 중성화지원사업 대상인 개와 길고양이를 우선 진료·수술하고, 취약계층이 소유한 동물을 일반 병원보다…

순천시 ‘2023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확정 |2022. 08.16

순천시가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순천시는 최근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기념식에서 차기 대회 개최지로 선정돼 보령시로부터 대회기를 이양 받았다. 대회는 내년 9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하여 생태와 정원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는 순천의 모…

순천만국가정원, 인기 수학여행지 급부상 |2022. 08.11

순천만국가정원이 최고 수학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이하 조직위)는 제주교육청과 초중고 교사들이 ‘2023년도 수학여행’ 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답사차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하는 등 수학여행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에는 제주도교육청 직원과 초중고 교사 24명이 동행해 순천만국가정원…

노관규 순천시장 “경전선 순천도심 통과 안전사고 위험”…철도계획 변경 요청 |2022. 07.24

노관규 순천시장이 순천 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 계획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전선 전철화 사업은 현재 5시간 이상 걸리는 광주와 부산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전남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광주 송정역과 순천역 구간 단선 전철화사업도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2019년 순천시의 의견청취 없…

순천 스윙교, 무면허 업체 시공 논란 |2022. 07.19

순천의 도심 하천에 설치된 스윙교(접는 다리)가 면허가 없는 교량 제조업체에 의해 시공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순천시에 따르면 최근 감사원은 순천시를 상대로 관급자재 구매 관련 감사를 벌인 결과, 건설 면허가 없는 업체가 스윙교를 설치한 사실을 확인했다. 감사원은 순천시에 무면허 업체가 스윙교를 설치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크고…

순천시 ‘나도 강사’ 위촉 …‘경험·열정’ 많은 공무원 11명 |2022. 07.10

순천시가 시청 내 공무원을 강사로 위촉하고 동료 공무원과 경험을 나누는 교육제도를 운영한다. 순천시에 따르면 선배·동료 공무원이 강사가 돼 내부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순천시 나도강사’ 11명을 위촉했다. ‘나도강사’로 위촉된 11명은 전문성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6급 팀장부터 관련 분야 경험과 열정이 있는 9급 주무관까지 다양하게 구성…

“민간공원 특례사업 문제, 고발 의향 있어” |2022. 07.04

노관규 순천시장이 삼산·망북지구에서 추진 중인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인허가 문제와 관련해 “수사기관에 고발할 의향이 있다”고 4일 밝혔다. 노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언론인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삼산·망북지구 사업은 대법원과 1심 소송에 계류 중이며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뭐라 얘기하는 것은 어렵다”며 “감사원 감사 결과를 보니 입이 열 개…

순천 청소년, 주도적 정책 참여활동 ‘활발’ |2022. 06.26

순천시가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프로젝트에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워 지고 있다. 순천시는 5월 생태와 환경문제를 다룬 ‘에코캠핑’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최근 청소년을 위한 뉴미디어 교육 ‘인싸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싸그램’에는 전문강사의 미디어 교육과 함께 나만의 미디어 만들기, 올바른 미디어문화에…

순천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도시로 |2022. 06.23

순천시가 반려동물 매개활동 관리사 양성 과정을 개설하는 등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차 산업시대에 유망 직업으로 제시되고 있는 반려동물 매개활동 관리사는 훈련된 매개활동견과 함께 심리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행복과 위안을 전하는 봉사자다. 반려동물을 통해 동물과 인간이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안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