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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 관광객 급증 올 500만명 돌파 무난 |2019. 05.14

‘낭만 항구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전국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목포시 주요 관광지점 관광객은 2017년(259만 명) 대비 50% 증가한 388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관광 거점별로는 지난해 평화광장 바다분수가 41만명, 북항 노을전망대는 34만명, 유달산 둘레길은 19만명…

고하도 해상케이블카 주차장 인근에 만남의 광장 |2019. 05.14

목포 고하도가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고하도에 ‘만남의 광장’ 조성이 추진된다. 목포시에 따르면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주차장 인근인 달동 932번지 일원에 7700㎡ 규모의 광장이 조성된다. 만남의 광장에는 분수, 광장바닥 트릭아트, 쉼터, 버스킹 공연장(야외 소무대) 등이 들어서며 사업비는 총 48억(국비 20억, 시비 28억)원이 투입될 …

목포 근대역사문화 공간 보행환경 개선 착수 |2019. 05.14

목포시가 올해 전국적인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근대역사문화 공간 사업 대상지 내 보행환경 개선에 착수했다. 이 곳은 연초 불거진 ‘손혜원 이슈’로 외지인들의 방문이 급증했지만 차도와 인도 구분이 안 돼 교통사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등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목포시는 만호동 일대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 차량중심이 아닌 보행자 중…

목포시 빈집 활용 프로젝트 본격화 |2019. 05.14

목포시가 넘쳐나는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목포시는 올해를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 실행 원년으로 삼고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어르신 한울타리 행복주택’과 ‘빈집 갤러리’ 등 마중물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목포시의 빈집 현황(3월말 현재)에 따르면 관내 빈집은 총 1777동으로, 목원동(442동)과 유…

목포해수청, 천사대교 인근에 등명기 설치 |2019. 05.07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신안 천사대교 밑을 통항하는 여객선의 안전항행을 위해 천사대교 인근에 위치한 북진입표에 등명기(등화·사진)를 새로 설치했다. 이번 등명기를 설치한 등대는 최근 송공~암태 간 천사대교 개통에 따라 야간에 목포-비금 ·도초로 통항하는 여객선의 안전항행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또 흑산 항로의 안전항행을 위해 목포-흑산 여객…

목포 ‘청년·일자리 통합센터’ 9월까지 조성 |2019. 05.07

목포 청년들의 꿈 실현과 창업의 요람이 될 ‘청년·일자리 통합센터’가 조성된다. 6일 목포시에 따르면 ‘청년에게 내일을, 목포에 활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달부터 9월까지 기업은행 유달 출장소 2층에 청년·일자리 통합센터가 들어선다. 통합센터에는 취·창업 정보 플랫폼, 취·창업 공간, 협업 공간, 세미나실 등이 들어서며 사업비 3억6000만원이 투…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거리 확 달라진다 |2019. 05.07

목포시가 근대역사문화 공간 일대 거리경관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목포시 도시발전 사업단은 거리 미관을 저해하는 주정차 금지 적치물 대신 디자인 주차 보드를 설치하고 전신주를 활용한 홍보 배너 설치, 근대건축자산 전시용 옛 간판 설치 등 다양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주정차를 막기 위해 상가나 주택 주변에 내다놓은 폐타이어·화분·물…

목포시 올해 가장 친절한 부서는? 13~21일 전화 친절도 평가 |2019. 05.07

목포시가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목포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전 직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전화 친절도 평가에 나선다. 목포시 감사실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전문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전 부서 현원의 35% 수준인 400명을 대상으로 친절도를 조사한다. 이번 친절도 조사는 대민업무 담당자별 무작위로 표본을 …

삼학도 석탄부두 방진막 34년만에 철거 |2019. 05.07

온전한 삼학도 복원의 걸림돌이었던 석탄부두 방진막이 34년 만에 마침내 철거된다. 이에 따라 온전한 삼학도 복원의 양대 걸림돌이었던 한국제분 사일로와 석탄부두 방진막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돼 온전한 삼학도 복원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6일 목포시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석탄부두 기능 폐쇄에 이어 이 달 중순부터 석탄부두 방진막…

목포시, 유치 기업 물류비·직원 정착금 지원 |2019. 04.30

목포시가 국내외 기업 유치를 위해 물류비를 지원하고 이주 직원에 대해서는 정착금을 지원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목포시에 따르면 앞으로 투자금액이 200억원 이상(투자완료일 기준)이고 상시고용 인원이 50명 이상인 기업에 대해 물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물류 보조금은 육상운송 비용의 30% 범위 안에서 연간 5000만원까지, 최초로 보조받은 …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40개 팀 선발 |2019. 04.30

‘낭만항구 목포’의 추억을 선사할 버스킹 공연이 본격화 된다. 목포시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노적봉 예술공원 야외무대를 비롯해 북항 노을공원, 평화광장 등에서 버스킹 상설 공연이 펼쳐진다. 이를 위해 목포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3월 버스킹 출연자 모집공고를 내고 최근 선발을 마쳤다. 이번 모집에는 목포 5…

북항 일대 불친절·바가지요금 근절 총력 |2019. 04.30

목포시가 ‘불친절과의 전쟁’에 나섰다. 목포시는 최근 맛의 도시 선포와 천사대교 개통으로 북항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으나 바가지요금과 불친절 행위가 근절이 안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강력한 지도단속과 함께 특별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목포시와 북항 상인들에 따르면 관광버스가 평일에는 10~15대, 토·일요일에는 40~50대가 방문해 북…

목포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10일… 업무량 폭증·인력 부족 호소 |2019. 04.30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지난 17일 시행된 이후 신고 건수가 늘면서 일선 지자체에선 업무량이 급증해 인력 충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목포시의 경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지난 10일 동안 총 195건(26일 현재)이 접수돼 하루 평균 20건이 신고된 것으로 집계됐다. 목포시 교통행정과에 따르면 이달 17일~26일까지 단속건수가 지난해에는 164…

목포시 ‘상습 침수 도시’ 오명 벗는다 |2019. 04.30

목포시가 침수예방과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수년 동안 펼쳐온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준공돼 주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목포시 상하수도사업단에 따르면 상동 초기우수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남악신도시 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목포의 대표적인 상습 침수지역인 상동 버스터미널 앞 침수 방지를 위한…

임정호 예총 전남도연합회장 취임 “ 예술 환경 조성 앞장” |2019. 04.23

“전남예총에 있는 인생의 순간은 짧겠지만 전남예총을 예술로써 승화시켜 그 빛을 더할 수 있게 애쓰겠습니다.” 최근 제12대 한국예총 전남도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임정호 회장은 취임식에서 “전남 도지회와 각 시·군 예총과 함께 소통하고 협의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모든 행정을 섬기는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임 연합회장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