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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괜찮아” 실책에도 웃은 KIA 네일, 7승…김도영 ‘속죄포’ |2024. 06.01

연승을 마감했던 KIA 타이거즈가 하루 만에 승리를 수확했다. KIA 타이거즈가 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전날 5-7로 지면서 6연승에 실패했던 KIA는 네일을 앞세워 승리를 더했다. 네일은 김도영의 실책으로 실점은 했지만 7이닝을 1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시즌 7승에 성공했다. 김도영은 결승 솔…

흥행 이끄는 KIA…14번째·5경기 연속 ‘매진’ |2024. 06.01

챔피언스필드 매진 행진이 ‘5경기’ 연속 이어졌다.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시즌 8차전이 열린 1일 챔피언스필드가 만원 관중으로 가득찼다. 경기 개시 전인 오후 4시 30분 챔피언스필드 2만 500석이 모두 팔려나가면서 시즌 14번째 매진이 기록됐다. 새로운 챔피언스필드 최다 매진 기록이다. KIA는 5월 25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

잘 버텼던 5월…1위 KIA ‘체력 싸움’ 시작됐다 |2024. 06.01

1위 수성을 위한 ‘체력 싸움’이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31일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5-8패를 기록, 5월 한 달 13승 1무 11패(승률 0.542)의 성적을 냈다.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직에서 진행된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첫 스윕패를 당한 KIA는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도 충격의 9회를 보내면서…

5월이었다…소크라테스 5안타, KIA 5연승 |2024. 05.30

KIA의 ‘창원 불패’가 이어졌다. KIA 타이거즈가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홈런 포함 5안타를 몰아친 소크라테스를 앞세워 11-2 대승을 거뒀다. 5연승에 성공한 KIA는 3경기 차 1위를 지켰다. 6연승을 달렸던 LG 트윈스가 SSG 랜더스에 2-8으로 지면서, 연승을 기록한 두산 베어스에 2위 자리를 …

KIA 김도현·변우혁 “친구야 ‘타이거즈 V12’ 함께 이루자” |2024. 05.31

새로운 팀에서 다시 만난 두 친구가 뜨거운 가을을 꿈꾸고 있다. 1위 질주를 하고 있는 KIA는 5월 투·타에서 ‘힘’을 더했다. 150㎞가 넘는 강속구를 앞세워 정면 승부를 하고 있는 투수 김도현과 거침없는 스윙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내야수 변우혁이 KIA의 새로운 힘이다. 1위 싸움에 힘을 보태고 있는 두 사람은 알고 보면 2019년 한화 유니폼을…

KIA, 임기영 부상 복귀전서 ‘승리투수’…김도영 ‘12호포’ |2024. 05.29

KIA 이의리와 임기영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임기영은 복귀전에서 승리까지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8차전을 6-3으로 마무리하면서 4연승에 성공했다. 4월 10일 LG전 이후 첫 등판에 나선 이의리는 3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임기영은 2.2이닝 무실점의 피칭과 함께 승리까지 만들었다. 1회말…

KIA 마운드 새 판…‘1위 독주’ 속도 낸다 |2024. 05.29

KIA 타이거즈가 1위 독주를 위한 마운드 새판을 깔았다. KIA는 29일 팔꿈치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우완 윌 크로우의 대체 선수로 좌완 캠 알드레드(Cam Alldread·27)를 영입했다. 계약금 2만5000달러, 연봉 30만달러 등 총액 32만5000달러에 계약을 한 알드레드는 미국 오하이오주 바타비아 출신으로 신장 191㎝, 체중 93㎏의 …

KIA, 롯데와 ‘헤리티지 시리즈_호영 대제전’…전통의 맞대결 재현 |2024. 05.29

타이거즈와 자이언츠가 추억의 승부를 펼친다. KIA 타이거즈가 6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헤리티지 시리즈_호영(湖-嶺) 대제전’을 펼친다. ‘호영 대제전’은 KBO 원년 구단이자 호남과 영남을 대표하는 ‘전통의 라이벌’ KIA와 롯데의 교류전으로 올 시즌 처음 막을 올린다. 두 팀은 이번 시리즈 동…

KIA 차세대 ‘안방마님’ 한준수 “초심으로” |2024. 05.28

사령탑의 애정 어린 질책에 ‘차세대 안방마님’의 정신이 번쩍 들었다. KIA 타이거즈 한준수는 지난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한준수는 황동하와 ‘신예 배터리’를 구성했지만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했다. 한준수는 4회초 수비 때 김태군으로 교체돼 벤치에서 남은 경기를 지켜봤다. 부상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KIA ‘찐팬’ 이미림 “LPGA 우승 퍼트보다 더 떨렸어요” |2024. 05.28

“우승 퍼트보다 시구가 더 떨렸어요.” ‘호수의 여왕’ 이미림(NH투자증권·사진)이 골프공이 아닌 야구공을 들고 사람들 앞에 섰다. 그는 지난 26일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시구자로 챔피언스필드를 찾았다. 무등경기장에서 운동을 하며 프로 골퍼의 꿈을 키운 그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야구, 타이거즈를 좋아했다. 이미림은 KIA…

위기 탈출 KIA, 1위 독주 이어간다 |2024. 05.27

위기를 넘긴 ‘호랑이 군단’이 살아난 타선의 힘과 마운드 재정비로 1위 지키기에 나선다. 사직 원정에 이어 홈에서 두산을 만난 KIA에는 험난한 한 주였다. 5연승 길목에서 당시 최하위였던 롯데를 만나 시즌 첫 3연패를 당했고, 두산과의 첫 경기에서는 충격적인 재역전패가 기록됐다. 8회말 이우성의 역전 스리런이 나왔지만 9회초 마무리 정해영이 양의지에…

KBO ‘별 중의 별’ 가린다…올스타 팬투표 시작 |2024. 05.27

KBO ‘별 중의 별’을 가리는 팬투표가 시작됐다. KBO가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베스트12’ 후보 명단을 27일 발표했다. 구단당 12명, 총 120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명단은 각 구단에서 추천한 포지션별 1명씩, 단 투수는 선발·중간·마무리 3명으로 구성됐다. KIA 타이거즈에서는 양현종(선발투수), …

쾅! 쾅! 쾅!…KIA ‘대포’로 곰 잡았다 |2024. 05.26

‘호랑이 군단’이 4연패 뒤 연승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KIA 타이거즈가 2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5-2 승리를 거뒀다. 주중 사직 원정에서 시즌 첫 3연패를 당했던 KIA는 24일까지 4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했지만 방망이가 다시 움직이면서 연승을 이었다. 4월 21일 키움전 이후 팔꿈치 부상으…

KIA 1위 질주, 관중석도 뜨겁다…시즌 12번째 매진 |2024. 05.26

챔피언스필드 최다 매진 기록이 하루 만에 새로 만들어졌다. 3674일만의 3경기 연속 매진 기록도 달성됐다. 26일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9차전 개시에 앞서 오후 1시 15분 챔피언스필드 2만 500석이 모두 팔려나갔다. 시즌 12번째이자 3경기 연속 매진이다. KIA는 전날 경기에서 ‘V11’을 이뤘던 2017년 작성된 ‘10회…

‘3회 5점’ 깨어난 방망이, 꾸준한 양현종…KIA 4연패 탈출 |2024. 05.25

살아난 방망이가 타이거즈의 연패를 끊었다. KIA 타이거즈가 25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두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KIA 타선이 3회 빅이닝을 만들면서 분위기를 가져왔고 양현종이 7이닝 1실점(비자책점)의 호투로 타선에 응답했다. 1회 박찬호가 톱타자로 나와 두산 선발 브랜든 와델을 상대로 중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