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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KIA 김도영, 로하스·최정·노시환과 홈런왕 경쟁…‘홈런 더비’ 8명 확정 |2024. 06.28

KIA 김도영이 KT 로하스, SSG 최정과 장외에서 홈런왕 경쟁을 벌인다. KBO가 팬투표를 통해 2024 신한 SOL뱅크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에 나설 8명의 올스타를 선정했다. SSG 최정(2만2906표)을 필두로 KIA 김도영(1만9248표), 노시환(1만3746표)·페라자(1만158표·이상 한화), 오스틴(1만41표)·박동…

KIA ‘안방마님’, 흔들리는 불펜 잡아주오 |2024. 06.27

‘호랑이 군단’의 흔들리는 불펜, 안방의 힘이 중요하다. 1위 KIA 타이거즈에 ‘사직’은 악몽의 장소가 됐다. KIA는 지난 5월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첫 원정 시리즈에서 스윕패를 당했다. 시즌 첫 3연패였다. KIA를 만나기 전 순위 가장 아래에 있던 롯데는 1위를 상대로 3승을 챙기면서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었다. 5월 …

KIA 윤영철, 생각을 바꿨다 공이 살아났다 |2024. 06.27

생각을 바꾼 KIA 타이거즈 윤영철의 연승행진이 계속된다. KIA 윤영철은 지난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이닝 3실점(비자책점)의 피칭으로 시즌 7승에 성공했다. 6월 9일 두산전을 시작으로 15일 KT전에 이은 3연승이다. 상승세를 탄 윤영철은 앞선 경기에서는 7개의 탈삼진을 뽑아내면서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도 장식했다. …

사직 흥행은 KIA가 책임진다…롯데 원정 5연패 |2024. 06.26

KIA의 ‘사직 악몽’이 계속됐다. KIA 타이거즈가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0차전에서 4-6 패배를 기록했다. 전날 14-1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5-15 무승부를 기록했던 KIA는 이날 경기에서도 역전패를 기록했다. 앞선 사직 원정에서 스윕패를 기록했던 KIA의 연패는 계속됐다. 전날 5시간 20분의 연장…

제2의 이종범? 제1의 김도영! |2024. 06.26

제2의 이종범? ‘제1의 김도영’ 역사가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올 시즌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김도영은 지난 4월 KBO리그에 없던 ‘월간 10홈런-10도루’라는 기록을 만들었다. 지난 23일에는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20-20’까지 완성했다. ‘괴물’ 류현진을 상대…

김도영 올스타전 홈런더비 나가나 ... KBO 최형우 등 후보 12명 팬투표 |2024. 06.25

팬들이 직접 ‘홈런더비’에 나설 올스타를 뽑는다. KBO가 25일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나설 선수를 선정하는 팬투표를 시작했다. 이번 투표는 KBO 올스타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7일 오전 10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올 시즌 기존의 ‘홈런레이스’ 명칭을 ‘홈런더비’로 변경한 KBO는 참가 선수를 자체 선정하던 방…

홈런 펑펑…KIA ‘불방망이’ 여세 몰아 롯데·키움 상대 승차 벌리기 |2024. 06.24

KIA 타이거즈가 뜨거워진 방망이를 앞세워 승차 벌리기에 나선다. KIA는 지난주 홈에서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를 상대해 연달아 위닝시리즈를 만들며 4승 2패를 기록했다. ‘+2’를 기록한 KIA는 5연승을 달린 삼성 라이온즈에 2경기 앞선 1위다. 돌아보면 2패가 아쉽기는 하다. KIA는 19일 LG전에서 7회 6실점을 하면서 5-7 …

16년 만에 인천서 ‘별들의 잔치’…KBO 올스타전 워터페스티벌로 |2024. 06.23

KBO리그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7월 5·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KBO는 16년 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을 맞아 랜드마크인 인천 공항과 비행기를 모티브로 키비주얼을 제작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비행 야구공 캐릭터 ‘크뱅기’를 통해 10 구단이 활주로에 모여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또 각 구단의 대표 색상을 야구공 실밥에 담…

KIA “이기고 싶었다”…임기영 3승·최지민 3세이브·김태군 3안타 |2024. 06.23

KIA 타이거즈가 1차전의 재역전패의 아쉬움을 지우고 한화이글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KIA는 2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8차전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임기영이 난세의 영웅이 됐다. 임기영은 양현종이 팔꿈치 저림 증세로 잠시 로테이션에서 이탈하면서 이날 ‘빅리그 출신’ 하이메 바리아를 상대로 선발이라는 …

‘괴물 사냥꾼’ KIA 김도영, 한화 류현진 상대 ‘20-20’ 완성 |2024. 06.23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괴물’을 상대로 KBO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KIA 김도영이 2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7차전이자 더블헤더 1차전에서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포를 날렸다. 1회 첫 타석에서 3개의 직구로 스탠딩 삼진을 당했던 김도영은 0-5로 뒤진 4회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번에도 초구 스트라이…

KIA 김도영 ‘괴물’ 상대 20-20쏠까…DH 1차전 류현진과 맞대결 |2024. 06.23

KIA 타이거즈가 ‘괴물’ 사냥에 나선다. KIA는 2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두 경기를 치른다. 전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오후 2시 더블헤더 1차전을 갖는다. 이 경기가 끝난 뒤에는 이날 경기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된다. ‘마운드 변수’ 속 치르는 긴박한 승부다. 1차전에서는 황동하가 선발로 나서 ‘괴물’ 류현진과 맞대결을 벌인…

‘옆구리 부상’ 김선빈 방망이 들었다…KIA 내야 경쟁 후끈 |2024. 06.21

김선빈이 다시 방망이를 들었다. KIA 타이거즈의 내야가 더 뜨거워진다. KIA 김선빈이 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재개했다. 김선빈은 지난 11일 SSG와의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난 뒤 옆구리 통증으로 중도 교체됐었고, 우측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으면서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 김선빈이 부상으로 빠진 뒤 박민을 콜업한 KIA는…

김도영 두 경기 연속·소크라테스 연타석 ‘홈런’…KIA 8-3 승 |2024. 06.21

KIA가 김도영의 두 경기 연속 홈런과 소크라테스의 연타석 홈런으로 연승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가 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8-3 승리를 거두고, 2위와 3경기 차로 달아났다. LG와 삼성이 공동 2위다. KIA가 2회말 한화 선발 황준서의 제구 난조로 선취점을 만들었다. 1사에서 김태군이 좌중간 2루…

이겨내고 읽어내라…KIA 투트랙으로 현재·미래 ‘동시에’ |2024. 06.21

KIA 타이거즈가 투 트랙으로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잡는다. LG 트윈스와 시즌 9차전을 치른 20일 KIA는 포수 권혁경을 챔피언스필드로 불렀다. 권혁경은 이범호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타격 훈련을 진행했고, 다케시 배터리 코치의 지도 아래 수비 훈련도 소화했다. 엔트리 등록은 아니지만 육성과 성적을 함께 만들어내기 위한 KIA의 밑그림…

KIA 첫 ‘만루포’ 김도영 “간절함이 통했다”…실책 뒤 홈런 쾅 |2024. 06.21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결자해지’를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KIA는 2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시즌 9차전에서 역전과 역전을 거듭하면서 6-5 승리를 거뒀다. 0-2로 뒤진 5회말 김도영이 단숨에 승부를 뒤집는 역전 만루포를 장식했다. 박동원과 오스틴에게 홈런을 허용하면서 다시 리드를 내줬던 KIA는 8회 최형우의 동점홈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