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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20-20’ KIA 김도영 ‘6월 MVP’ 선정 |2024. 07.10

‘20-20’에 빛나는 김도영이 신한 SOL뱅크 KBO 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지난 3·4월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 김도영은 팬투표 결과 50만7615표 중 24만5598표를 받으면서 4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기자단 투표에서는 30표 중 6표(20.7%)를 받아 총점 34.54를 기록, 키움 김혜성(기자단 13표·팬 투표 4만78…

‘미스터 올스타’ KIA 최형우, 최고령 기록 다시 쓴다…LG 상대 만루포 |2024. 07.09

KIA가 ‘최고령 미스터 올스타’의 만루포로 후반기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KIA 타이거즈가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10차전에서 최형우의 만루홈런 포함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면서 11-4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4연승에 성공한 KIA는 2위 LG를 4.5경기 차로 밀어냈다. 1회부터 KIA의 방망이가 매섭…

[타이거즈 전망대] ‘꿀맛 휴식’ 끝났다…우승 행보 이어간다 |2024. 07.08

후반기 시작부터 강렬하다. 1위 KIA 타이거즈가 2위 LG 트윈스를 상대로 우승 행보를 이어간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보낸 KBO가 9일 순위싸움을 재개한다. KIA는 잠실로 가 LG와 힘겨루기를 한 뒤 안방으로 돌아와 12일부터 SSG 랜더스와 주말 3연전을 갖는다. 쉽지 않은 상대들과의 만남이다. 2위 LG는 3.5경기 차 밖에 있지만 자타…

뜨거운 타이거즈, 성적도 흥행도 팬심도 모두 1등 |2024. 07.07

뜨거웠던 KIA 타이거즈의 2024시즌 전반기는 성적도 흥행도 1등이었다. 숨 가쁘게 달려왔던 KBO가 지난 4일 경기를 끝으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6일 올스타전을 갖고 ‘별들의 잔치’를 벌였던 KBO는 짧은 휴식을 뒤로 하고 9일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이범호 감독 체제로 새판을 짠 KIA의 전반기는 뜨거웠다. KIA는 2일부터 4일까지 …

KIA 최형우 올스타전서도 ‘새 역사’ |2024. 07.07

나이를 잊은 KIA 타이거즈 4번 타자 최형우가 ‘최고령 미스터 올스타’에 등극했다. 최형우는 지난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솔로홈런 포함 3안타 활약을 하면서 MVP에 선정됐다. 이날 나눔 올스타(KIA·LG·NC·한화)의 6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한 최형우는 2회 첫 타석에서 솔로포를 날리…

KIA 3.5경기차 1위로 ‘꿀휴식’…전상현으로 위닝·박정우로 스윕 |2024. 07.04

최악의 위기 상황을 딛고 KIA 타이거즈가 기분 좋은 스윕승과 함께 ‘1위’에서 휴식을 맞는다. 숨 가쁘게 달려왔던 KBO 2024시즌이 짧은 올스타브레이크와 함께 잠시 쉬어간다. 올스타전에 앞서 진행된 삼성라이온즈와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는 KIA의 ‘우승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험대였다. 총체적 난국 속 대구를 찾았던 KIA는 우려와 달…

‘2사 만루’ 지운 전상현, KIA 연승…최하위에 연패, 2위 LG와 3.5경기 차 |2024. 07.03

KIA 타이거즈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면서 2위 LG 트윈스를 3.5경기 차로 밀어냈다. KIA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7차전에서 전상현의 특급 세이브로 6-4 재역전승을 완성했다. 연승을 달린 KIA는 2위 LG가 이날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1-4로 지면서, 3.5경기 차 1위가 됐다. 경기 …

KIA 정해영·이우성, 부상으로 ‘올스타전’ 무산 |2024. 07.03

‘올스타 팬투표 1위’ 정해영과 ‘첫 베스트 12’ 이우성의 올스타전이 부상으로 무산됐다. KBO가 3일 부상으로 인한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 교체를 발표했다. KIA 투수 정해영과 내야수 이우성, 롯데 내야수 손호영, SSG 외야수 에레디아가 부상으로 명단에서 빠지고 이들을 대신해 KIA 투수 장현식, 키움 내야수 송성문. SSG 내야수 박지환, 롯…

KIA, 우승하려면 실책을 줄여라 |2024. 07.02

KIA 타이거즈의 우승 도전에 ‘실책’이 중요한 키워드가 됐다. KIA는 올 시즌 기복 많은 타선과 이어진 부상에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잠시 LG 트윈스에 1위를 내주기는 했지만 선두에서 시즌을 보내고 있다 . KIA가 놓치지 않고 있는 1위 타이틀도 있다. 바로 ‘실책’이다. 6월까지 80경기를 치른 KIA는 84개의 실책을 기록하고 있다…

김도영·나성범·한준수 홈런 ‘쾅쾅쾅’…KIA 연장 10회 짜릿한 역전승 |2024. 07.02

KIA의 차세대 안망마님 한준수가 ‘한 방’으로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KIA 타이거즈가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9-5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주 1무 3패를 기록하면서 올 시즌 최악의 위기 상황에 직면했던 KIA, 비로 이틀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도 벌었지만 경기 초반 흐름은 좋지…

KIA ‘창’ vs 삼성 ‘방패’…‘대구 총력전’ 펼친다 |2024. 07.01

악몽의 한 주를 보낸 KIA 타이거즈가 ‘대구 총력전’을 벌인다.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를 만난 지난주는 KIA에는 지우고 싶은 시간이 됐다. 시즌 첫 롯데 원정에서 싹쓸이 3연패를 당했던 KIA는 다시 찾은 사직에서 또 악몽의 시간을 보냈다. 4회초 14-1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충격의 15-15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후 두 경기에서 승…

이 비 그치면… KIA, 살아날까 |2024. 06.30

‘호랑이 군단’의 6월이 아쉬움 속에서 ‘-1로’ 마무리됐다. KIA 타이거즈가 3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키움 히어로즈와의 더블헤더 1·2차전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서 6월을 11승 1무 12패로 마무리했다. 29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30일 더블헤더가 예정됐지만 굵은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두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3·4월 21승 10…

‘반가운 비’ KIA 더블헤더 1·2차전 우천 취소…6월 ‘-1’ |2024. 06.30

KIA 타이거즈의 ‘위기의 한 주’가 우천 취소로 마무리됐다. 3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키움 히어로즈와의 더블헤더 1·2차전이 모두 비로 취소됐다. 전날 경기가 비로 열리지 못하면서 6월 마지막날 더블헤더가 예정됐지만 굵은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두 경기 모두 진행되지 못했다. 이와 함께 KIA의 6월 성적은 11승 1무 12패가 되면서…

KIA ‘소방수’ 손승락 투입해 ‘사직 쇼크’ 수습한다…수석코치 변경 |2024. 06.29

‘사직 쇼크’로 우승 질주에 제동이 걸린 KIA가 수석코치 변경으로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손승락 퓨처스 감독을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했다”며 “29일부터 1군에 합류해 이범호 감독을 도울 예정이다”고 밝혔다. 진갑용 수석코치는 퓨처스 감독으로 이동해 선수 육성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5월 롯데와의 원정 시리즈에서 …

사직서 꼬인 스텝 재앙이 된 마운드…KIA, 키움에 6-17 대패 |2024. 06.28

‘충격의 사직 무승부’ 후유증이 계속됐다. KIA 타이거즈가 2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5차전에서 6-17패를 당했다. 선발 임기영이 2회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는 등 불안한 마운드가 다시 또 패배를 불렀다. 임기영이 1회 첫 타자 이주형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지만 도슨과 최주환의 2루타 2개로 선취점을 내주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