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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KIA 안방 ‘행복한 고민’ |2024. 04.03

KIA 타이거즈의 안방 경쟁, 이제부터 시작이다. 오랜 시간 포수 고민을 해왔던 KIA는 올 시즌 새로운 경쟁구도 형성되면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김태군이 일단 안방의 한 축을 형성했다. KIA는 최근 몇 년 포수 고민 해결을 위해 ‘을’의 입장에서 연이어 트레이드를 시도해 우려를 사기도 했다. 지난 시즌에도 삼성과의 트레이드가 진행됐…

KIA 양현종, 장성우 스리런에 패전…이우성 3점포로 ‘기싸움’ |2024. 04.02

KIA 타이거즈 ‘베테랑’ 양현종이 시즌 첫 피홈런과 함께 패전 투수가 됐다. KIA가 2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첫 대결에서 6-10 패를 기록했다. 선발로 나와 고영표와 맞대결을 벌인 양현종이 장성우에게 3점포를 맞는 등 5.1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김도영의 시즌 3번째 포구 실책과 함께 일방적인 패배가 예상됐던 경기, …

더 강해진 KIA, 부상 이탈에도 끄떡없다 |2024. 04.02

‘호랑이 군단’이 부상에도 흔들림 없이 직진한다. KIA 타이거즈에 또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KIA는 지난 1일 임기영을 엔트리에서 말소하면서 “3월 31일 경기전 불펜 투구를 하면서 왼쪽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다. MRI 검진 결과 좌측 내복사근 미세 손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벌써 세 번째 부상 이탈이다. 먼저 3월 17일 두 명의 부상…

KIA, 올해도 원정경기 응원단 파견 |2024. 04.02

전국에서 KIA 타이거즈의 응원가가 울려 펴진다. KIA가 지난 2022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홈 경기는 물론 모든 원정 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한다. KIA는 경기가 열리는 모든 경기장에 서한국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4명을 파견해 선수단을 응원하고, 신나는 안무와 율동으로 팬들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서한국 KIA 응원단장은 “수도권 이외 지…

[타이거즈 전망대] ‘투타 밸런스’ KIA, KT·삼성 잡고 1위 탈환한다 |2024. 04.01

달라진 ‘뒷심’을 보여준 KIA 타이거즈가 선두 자리에 도전한다. 개막 이후 5승 1패, 0.833의 승률을 장식하고 있는 KIA는 새로운 한 주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한다. KIA는 수원으로 가서 KT와 주중 3연전을 가진 뒤 안방으로 돌아와 삼성과 주말 3연전을 갖는다. 시즌 스타트를 잘 끊은 KIA는 초반 흐름이 좋지 않은 두 팀과…

‘천적’은 바뀐다…타이거즈, 만원 관중 앞서 ‘곰 사냥’ |2024. 03.31

KIA 타이거즈가 ‘천적’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낚았다. KIA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즌 3차전에서 9-3 승리를 거뒀다. 전날 0-8 영봉패를 당하면서 ‘4’에서 연승 질주를 멈췄던 KIA는 두산과의 첫 시리즈 마지막 대결에서 다시 승리를 적립하면서 위닝시리즈를 가져왔다. 두산 곽빈을 상대로 2024시즌 첫 선발 등판에…

KIA 어린이팬 대상 ‘챔피언스필드 투어’ 무료 진행…토요일 홈경기마다 |2024. 03.31

KIA 타이거즈가 토요일 홈경기마다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투어를 연다. KIA는 31일 “올 시즌 토요일 홈경기마다 어린이를 위한 챔피언스 필드 투어를 마련했다”며 “2024 KIA 타이거즈 키즈 클럽을 포함한 만 7~12세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챔피언스 필드 투어는 무료로 진행되며 ▲그라운드 체험 ▲선…

막강 불펜 ‘천적’ 두산도 잡았다…KIA 4연승 질주 |2024. 03.29

KIA 타이거즈가 ‘천적’ 두산 베어스를 꺾고 4연승 질주에 성공했다. KIA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즌 1차전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지난 28일 롯데와의 경기를 비로 치르지 못했던 KIA는 하루 휴식 뒤 승리를 더하면서 개막 4연승을 이어갔다. 선발 이의리가 제구 난조 속 김도영의 실책까지 겹치면서 4회를 끝으로 일찍 마운드…

“올해는 다르다” 타이거즈 영건들, 곰사냥 별러 |2024. 03.28

‘호랑이 군단’의 영건들이 두산전 열세 만회를 위해 마운드 전면에 선다. 2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KIA와 롯데의 시즌 3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지난 24일 KT와의 개막 두 번째 경기로 비로 치르지 못했던 KIA는 다시 한번 숨을 고르게 됐다. 비로 두 경기가 취소되면서 두산전에 맞춰 준비했던 선발진 로테이션도 달라졌다. 28일 선발 등…

KIA 이우성 “걱정마 황대인…1루는 내가 맡을게” |2024. 03.29

부상 악재 속 이우성이 KIA 타이거즈의 ‘조커’가 됐다. KIA가 부상으로 나성범에 이어 황대인을 잃었다. 황대인은 지난 2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2차전에서 4회 1사에서 1루 베이스를 밟은 뒤 주저앉았다. 왼쪽 허벅지 부위에 통증을 호소한 황대인은 앰뷸런스를 타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28일 이범호 감독은 “(부상 부위…

KIA 3283일 만의 개막 3연승…최형우 또 홈런, 네일 승리 신고 |2024. 03.27

제임스 네일로 발톱을 세운 ‘호랑이 군단’이 3연승에 성공했다. KIA 타이거즈가 2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2차전에서 8-2 승리를 거뒀다. KBO 데뷔전에 나선 제임스 네일이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고, 최형우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면서 결승타 주인공이 됐다. 네일이 강렬한 1회를 보냈다. …

“더 강해졌다” KIA 전상현 “승리 지키겠다” |2024. 03.28

“미쳤다”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KIA 타이거즈의 불펜에서 전상현이 ‘홀드’를 위해 뛴다. 올 시즌 KIA를 우승후보로 꼽게 만든 요인 중 하나는 탄탄한 불펜이다. 시즌 전부터 기대 받았던 KIA 불펜은 시즌 시작과 함께 감탄사를 부르고 있다. 23일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2점 차 승리를 완성했던 KIA 불펜은 26일 롯데전에서는 1점의 승리를 만들었다.…

“질 것 같지 않았다” KIA 달라진 집중력, 1점 지켰다…최형우 동점 솔로포 |2024. 03.26

‘호랑이 군단’이 1점의 승부를 지키고 연승에 성공했다. KIA 타이거즈 2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차전에서 2-1승리를 거뒀다. 개막전에서 7-5 승리를 거뒀던 KIA는 24일 비로 한 경기 쉬어간 뒤 다시 승리를 수확했다. KIA 양현종과 롯데 찰리 반즈의 좌완 맞대결 구도 속에 초반은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

KIA·삼성 퓨처스 선수단에 ‘커피차’ 김태군 “‘타율 1푼 올리기’ 감독과의 약속 지키겠다” |2024. 03.26

“다 같이 고생한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보냈습니다.” 지난 23일 KBO 대장정이 시작됐고, 26일에는 퓨처스리그가 새 시즌의 막을 올렸다. KIA 타이거즈는 26일 함평 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퓨처스 개막전을 치렀다. 새로운 시즌을 연 챌린저스필드에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KIA 포수 김태군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을 위…

시즌 첫 출격 양현종 “‘우승 DNA’ 살린다”…KIA, 롯데와 홈 3연전 |2024. 03.25

KIA 타이거즈의 ‘투수 최고참’ 양현종이 안방에서 승리 사냥에 나선다. KIA가 26일 롯데 자이언츠를 안방으로 불러 시즌 첫 대결을 갖는다. 롯데와 주중 3연전을 갖는 KIA는 주말에는 시즌 첫 원정길에 오른다. 29일부터는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치른다. 2024시즌 KIA의 출발은 좋다. 지난 2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