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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한승택 “KIA 야구는 이제부터 시작” |2022. 04.15

“이제 시작합니다. 우리 팀 잘할 겁니다.” 중요한 순간 홈런포를 가동하면서 감을 살린 KIA 타이거즈의 한승택이 팀의 상승세를 예고했다. 시즌 초반 KIA는 극과 극의 경기력으로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기분 좋은 스윕승을 안고 지난 8일 문학으로 첫 원정길에 나섰던 KIA는 싹쓸이 패를 당하고 안방으로 복귀했었다. 그리고 12일 롯데와의 …

‘최연소 2000이닝’의 패전 투수 양현종… 대기록에도 KIA 2-3패 |2022. 04.14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최연소 2000이닝 대기록 달성과 함께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 하지만 팀은 타선의 집중력 부재로 패를 기록했다. KIA가 1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2차전에서 2-3패를 기록했다. 양현종이 6회 빼고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고도 퀄리티스타트는 책임졌지만, KIA 타선이 7개의 잔루를 …

KIA, 양현종 ‘최연소 2000이닝’ 달성… 34세 1개월 13일 |2022. 04.14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이 KBO리그 최연소 2000이닝 투구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1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개인 통산 2000이닝을 채웠다. 송진우(3003이닝), 정민철(2394.2이닝), 이강철(2204.2이닝), 김원형(2171이닝), 배영수(2167.2이닝), 한용덕(…

‘0.1이닝 3실점’ KIA 한승혁 구한 비, 13일 롯데전 우천 노게임 |2022. 04.13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2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1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가 ‘봄비’에 마무리되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정상적으로 시작됐지만, 오후 6시 45분 비가 쏟아지면서 1회초 KIA의 수비 도중 선수단이 철수했다. 그리고 비가 계속되면서 7시 26분에 노게임이 선언됐다. KIA 선발 한승혁에게…

‘잇몸 야구’로 초반 위기 넘기는 KIA |2022. 04.14

KIA 타이거즈 주축 선수들의 부진 속에 ‘잇몸’들이 초반 싸움을 이끌고 있다. 시범경기 공동 1위 KIA는 기복 많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수비가 흔들리면서 12일 경기까지 무려 16개의 실책을 쏟아냈고, ‘해줘야 할 선수’들의 부진에 매일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선빈과 박찬호가 각각 3개와 5개의 실책을 기록했고, 실수는 실점으로 …

김석환, 첫 안타 부담 털어내고 ‘뜨거운 봄날’ 꿈꾼다 |2022. 04.13

첫 안타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낸 김석환이 ‘동성고 듀오’ 김도영과 뜨거운 봄날을 꿈꾼다.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타선 세대교체의 중심으로 김석환과 김도영을 주목하고 있다. 김석환은 파워를 갖춘 군필 선수, 김도영은 스피드와 타격을 겸비한 ‘슈퍼 루키’다. 두 선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스프링캠프 출발이 늦어졌지만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보이…

‘3점포·4타점·2득점’ 한승택 “공격적으로 치고 열심히 뛰었다” … KIA 3연패 탈출 |2022. 04.12

KIA 타이거즈 한승택이 3점포와 함께 4타점 활약을 하면서 팀의 3연패를 끊었다. KIA가 1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차전에서 6-5 역전승을 거뒀다. 주말 SSG와의 3연전에서 스윕패를 당했던 KIA는 안방에서 연패를 끊고 승리를 더했다. 이의리가 1회부터 흔들리면서 초반 흐름은 롯데가 주도했다. 시즌 두 번…

KIA, 롯데와 홈·NC와 원정경기…베테랑 선수들 중심 잡아야 |2022. 04.11

극과 극의 한 주를 보낸 ‘호랑이 군단’이 베테랑 선수들로 중심을 잡아야 한다.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한 주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승수 쌓기에 나선다. KIA는 주중 안방에서 롯데를 상대한 뒤 주말에는 창원으로 건너가 원정경기를 벌인다. 지난주 KIA는 최하위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첫 스윕에 성공했지만, 문학에서 전개된 첫 원정시리…

KIA, 첫 원정서 싹쓸이 3연패…SSG 랜더스에 2-11 |2022. 04.10

안방에서 3연승을 달렸던 ‘호랑이 군단’이 첫 원정길에서 졸전 끝에 3연패를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가 1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2-11, 싹쓸이 3연패를 당했다. 주중 안방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첫 스윕승을 완성했던 KIA는 주말 3연전에서는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면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KIA는 양…

SSG 김광현 ‘노히트’ 깬 KIA 김도영, 21타석 만에 데뷔 안타 |2022. 04.09

‘슈퍼 루키’ 김도영의 역사가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기다렸던 데뷔 첫 안타를 터트렸다. 빅리그에서 돌아온 SSG의 ‘에이스’ 김광현의 노히트노런을 깨는 값진 안타였다. 김도영은 0-7로 뒤진 6회초 김광현의 초구 147㎞ 직구를 좌측으로 보내면서 데뷔 6경기째,…

“자신 있었다” 황대인, 마수걸이 포…KIA 시즌 첫 ‘스윕’ |2022. 04.07

“자신 있었다”며 홈런타자 황대인이 웃었다. KIA 타이거즈가 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6-2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첫 싹쓸이 3연승을 기록했다.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한 황대인이 4-2로 앞선 7회말 쐐기 투런포를 날리면서 그라운드를 돌았다. 이 홈런으로 4점 차로 한화를 밀어낸 KIA는 8회 …

‘결자해지’ 박찬호 “실수 만회하려 가장 빨리 뛰었다” |2022. 04.06

KIA 타이거즈가 박찬호의 ‘결자해지’로 연승에 성공했다. KIA는 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차전에서 7-4 승리를 거뒀다. 전날 4-3, 재역전승을 거뒀던 KIA는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이의리가 시즌 첫 출격에 나선 이날 개막 후 3경기에서 가장 좋은 타격감을 보인 박찬호가 시즌 처음으로 톱타자로 자리했다 . 하지만…

김종국 감독, 극적인 뒤집기로 데뷔승 ‘시원한 물세례’ |2022. 04.06

▲오승환 끝내기 안타 이후 처음? 김종국 감독은 지난 5일 한화전이 끝난 뒤 시원한 물세례를 받았다. 이날 경기가 4-3 승리로 끝나면서 김 감독은 세 경기 만에 감독 데뷔승을 기록했다. 극적인 승리를 거둔 선수들은 축하의 의미로 김 감독과 장정석 단장을 향해 물 세리머니를 하면서 사람들을 웃게 했다. 김 감독은 6일 경기 전 “얼마 만에 받은 물세례냐…

KIA 마운드 ‘플랜B’로 승률 높인다 |2022. 04.07

KIA 타이거즈가 튼실한 ‘플랜B’로 마운드 승률을 높인다. KIA는 스프링캠프 기간 임기영과 이의리가 부상으로 동시에 이탈하면서 일찍 ‘플랜 B’를 가동했고 한승혁, 윤중현, 이민우, 유승철 등이 선발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전개했다.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을 필두로 션 놀린, 로니 윌리엄스가 세 자리를 채웠고 이의리가 순조롭게 재활을 마치고 …

KIA 정해영 “지키는 야구 보여드릴게요” |2022. 04.05

KIA 타이거즈 정해영의 기다리던 순간이 시작됐다. 2021시즌 KBO리그 최연소 30세이브 기록을 달성했던 정해영은 팀의 확고한 ‘마무리’로 2022 시즌을 준비하고 시작했다. LG 트윈스와의 개막시리즈가 펼쳐진 지난 3일 2-3으로 뒤진 9회초 정해영이 시즌 첫 출격에 나섰다. 앞서 전상현과 장현식이 7·8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처리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