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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챔피언스필드서 ‘어린이날 시리즈’ |2022. 05.03

KIA 타이거즈가 ‘어린이날 시리즈’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KIA는 3~5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홈 3연전을 벌인다. 안방에서 어린이날을 맞는 KIA는 3연전 기간 어린이팬들을 시구자로 초청해 희망을 선물한다. 3일에는 KBO 공식음료 후원사인 동아오츠카 스폰서 데이가 열린다. 이날 승리 기원 시구는 공모 이벤트를 …

KIA, 엔트리 변동으로 반전 노린다…키움 홈 3연전 뒤 한화 원정 |2022. 05.02

시행착오를 겪은 ‘호랑이 군단’이 발톱을 다시 세운다. 5연패의 늪에 빠진 KIA 타이거즈가 5월 반전의 무대를 만든다. KIA는 지난 주말 삼성과의 홈 3연전에서 모두 역전패를 당하는 등 5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KT와 삼성을 상대했던 지난주 선발진은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상) 이상의 활약을 해줬지만, 결과는 1승 5패였다. 기회…

‘올림픽 금메달 합작’ 안산·김제덕 챔필서 맞대결…4일 양궁대표팀 특별 훈련 |2022. 05.02

‘신궁’ 안산(광주여대)이 챔피언스필드를 찾아 아시안게임 정상을 향한 특별훈련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가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양궁 국가대표팀의 특별 훈련을 지원한다. 이번 훈련은 양궁 대표팀이 경기장 소음 등을 경험하면서 관중 중압감과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기 …

악몽의 8회·절망의 9회…KIA, 5연패 ‘수렁’ |2022. 05.01

필승조가 흔들리면서 ‘호랑이 군단’이 5연패에 빠졌다. KIA 타이거즈가 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3-6 역전패를 당했다. 앞선 삼성과의 두 경기에서는 장현식이 ‘악몽의 8회’를 보내면서 연달아 패배가 기록됐고, 1일에는 3-2로 앞선 9회초 정해영이 야수진의 아쉬운 수비로 4실점하면서 무너졌다. 앞선 KT전부터…

KIA, 10승 14패 … 아쉬운 4월 |2022. 05.02

10승 14패, ‘김종국호’의 첫 달이 아쉬움 속에 끝났다. 4월 2일 LG와의 개막전과 함께 2022시즌의 대장정을 시작한 KIA는 지난 30일 삼성전 4-5 역전패로 4월 일정을 마무리했다. 들쑥날쑥한 경기력으로 고전한 KIA의 4월 성적은 10승 14패, 승률 0.417. 에이스 양현종이 돌아왔고,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나성범에 이어 트레이드…

‘악몽의 8회’ 장현식 이틀 연속 블론세이브…KIA 4연패 |2022. 04.30

‘필승조’ 장현식이 이틀 연속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면서 KIA 타이거즈가 4연패에 빠졌다. KIA가 3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2차전에서 4-5 역전패를 기록했다. 4-2로 앞서 8회초 장현식이 등판해, 이원석에게 역전 스리런을 허용했다. 장현식은 전날 경기에서도 3-1로 앞선 8회 2실점을 하면서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었다.…

KIA 양현종 2000이닝 시상식 진행…30일 광주 삼성전서 |2022. 04.30

KIA 타이거즈 양현종의 2000이닝 투구 달성 시상식이 3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광주 삼성전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KBO는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박종훈 경기 운영이 양현종에게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수여했다. 양현종은 지난 4월 1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경…

이의리 ‘7이닝 1실점’·삼성 ‘투수 교체 해프닝’에도, KIA 3연패 |2022. 04.29

이의리가 7이닝 1실점의 호투에도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가 2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4 역전패를 당했다. 이의리가 83구로 7회를 막았지만 필승조가 흔들리면서 3연패가 기록됐다. 시즌 5번째 등판에 나선 이의리는 1회부터 힘 있는 직구로 빠르게 이닝을 지워나갔다. 1회 첫 타자 구자…

열심히 뛴 KIA 유승철, 쉬어간다…좌완 최지민 콜업 |2022. 04.29

열심히 뛴 유승철, 한 박자 쉬어간다. KIA 타이거즈가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앞서 엔트리를 변동했다. 올 시즌 불펜에서 맹활약한 우완 유승철을 빼고 좌완 최지민을 등록시켰다. 휴식 차원에서 결정된 말소다. KIA는 “지난 두산전에서 최고 구속 151㎞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최근 경기에서 구속이 떨어졌다. 긴박한 상황에서 많이 …

KIA ‘사이드암’ 박준표가 돌아온다 |2022. 04.27

KIA 타이거즈 ‘사이드암’ 박준표가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재활을 해왔던 박준표가 27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격했다. 지난해 허리 통증 등으로 고전했던 박준표는 뼛조각으로 인한 팔꿈치 통증으로 9월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일찍 시즌을 마감했었다. 이후 박준표는 뼛조…

‘1회에만 42구’ 노련함으로 버틴 양현종, 김석환 ‘한방’으로 첫 승 |2022. 04.26

김석환이 시즌 첫 홈런으로 ‘비운의 에이스’ 양현종에게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 KIA 타이거즈가 2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첫 대결에서 10-5승리를 거뒀다. 3-3으로 맞선 7회 김석환이 박시영의 6구째 슬라이더를 우측 담장 밖으로 날렸다. 이 홈런으로 선발 양현종이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고,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땅볼만 나오면 ‘불안불안’…부상 악재까지, KIA 내야 고민 |2022. 04.26

KIA 타이거즈의 ‘내야’가 ‘뇌관’이 됐다. KIA는 시즌 초반 들쑥날쑥한 경기력으로 고전을 하고 있다. 타선의 폭발과 침묵이 반복되면서 경기 결과는 예측불허다. 두 자릿수 득점을 폭발시킨 경기가 두 차례 있지만, 단 한 점도 만들지 못하고 영봉패를 당한 경우도 3차례 있었다. 1득점으로 끝난 패배 경기도 두 번 있다. 무엇보다 실책이 뼈아…

KIA, 단단해진 방패로 순위 싸움 ‘시동’ |2022. 04.26

‘호랑이 군단’이 단단해진 방패로 순위 싸움에 시동을 건다. KIA 타이거즈가 ‘극과 극’의 한 주를 보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승수 쌓기에 나선다. 시즌 초반 고전했던 KT는 지난주 1.96의 팀 평균자책점을 찍으면서 5승 1패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6위 KIA에 이어 1경기 차 7위로 올라섰다. 가장 뜨거운 한 주를 보낸 …

축구·야구 경기장에 육성 응원⋯선수들 “힘 납니다” |2022. 04.25

그라운드에 응원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팬들의 함성 속에 극적인 세이브를 만든 KIA 타이거즈 마무리 정해영은 “전율이 돋았다”고 이야기했고, 홈팬들 앞에서 1위 탈환에 성공한 광주FC의 이정효 감독도 ‘팬들의 응원’이 힘이 됐다고 밝혔다. KBO가 지난 22일부터 모든 구장의 육성 응원을 허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도 ‘K리그 코로나19 …

김규성, 시즌 첫 출전 첫 타석 초구 홈런 ‘펑’ |2022. 04.24

KIA 타이거즈가 장단 12안타를 몰아치면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첫 만남에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KIA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시즌 3차전에서 김규성의 투런포 등으로 공세를 벌이며 14-2 대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정해영의 1점 차 세이브와 함께 5-4 승리를 기록한 KIA는 23일 경기에서는 답답한 공격력 속에 1-3 패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