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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순위 싸움…양현종·최형우 ‘리더’ 역할 주목 |2023. 06.12

KIA 타이거즈의 순위 싸움에서 ‘리더’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6위에서 고전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는 13일부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어 안방으로 돌아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치른다. KIA는 답답한 한 주를 보냈다. SSG 랜더스를 상대한 홈 주중 3연전에서 싹쓸이 3연패를 당했고, 주말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KIA ‘슈퍼루키’ 윤영철…연속 퀄리티스타트에도 2패만 |2023. 06.11

KIA 타이거즈의 ‘슈퍼루키’ 윤영철이 시즌 세 번째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도 패전 투수가 됐다. KIA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2-3 패를 기록했다. 앞선 잠실원정에서 스윕패를 기록했던 KIA가 리턴매치에서 스윕승 도전했지만 1점차로 승리를 내줬다. 지난 6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KIA, 최형우 알짜배기 2타점…이의리 6승 성공 |2023. 06.10

‘호랑이 군단’이 3연패 뒤 연승에 성공했다. 선발 이의리는 제구 난조로 진땀을 흘렸지만 야수진의 도움으로 6승에 성공했다. KIA 타이거즈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장단 11안타로 6-3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이의리가 2-0으로 앞선 3회 3개의 볼넷을 기록하는 등 2-3 역전을 허용했지만 야수들이 공·…

‘10구 승부’ 류지혁이 부른 승리…KIA, 두산전 7-3 연패 탈출 |2023. 06.09

류지혁의 10구 승부가 ‘호랑이 본능’을 깨웠다. KIA 타이거즈가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7-3승리를 거뒀다. 2-2 맞선 5회 류지혁이 2사에서 두산 선발 김동주와 10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인 끝에 중전안타를 만들었고, 고종욱의 좌측 2루타로 홈까지 들어왔다. 2-0으로 앞선 4회말 메디나가 3개의 사사구를 남…

KIA 이의리·최지민·최원준 ‘금메달 사냥’…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 |2023. 06.09

KIA 타이거즈의 좌완 이의리·최지민과 상무에서 전역을 앞둔 외야수 최원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9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 24명과 코칭스태프의 명단을 발표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KBSA에 제출했던 사전등록 명단 선수 198명(KBO 리그…

또 1점…KIA 전략 부재·수비 싸움 완패 SSG전 ‘스윕패’ |2023. 06.08

‘호랑이 군단’이 세 경기 연속 허무한 1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앞선 두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9회 기회는 있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스윕패를 자초했다. KIA 타이거즈가 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4-5 패를 당했다. 5월 부진으로 재정비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앤더슨이 선발로 나선 이날. 앤더슨의 1회는 …

위기의 양현종, 그래도 믿고 간다 |2023. 06.08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힘겨운 6월을 보내고 있다. 양현종은 지난 7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와 백승건과 맞대결을 벌였다.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양현종이 최지훈-박성한-최정을 상대한 1회를 삼자범퇴로 막았고, 소크라테스와 최형우는 1회부터 ‘백투백’ 홈런을 가동하면서 양현종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2회에는 내야 안타와 …

KIA 타이거즈 신인 윤영철 ‘강철 심장투’ |2023. 06.08

KIA 타이거즈 윤영철이 신인 답지 않은 ‘여유’로 강렬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윤영철은 지난 6일 1위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즌 9번째 등판에 나섰다. 1회 최정에게 2루타를 맞는 등 3안타와 볼넷을 내주면서 2실점 하는 등 시작은 좋지 못했다. 1회 투구수도 23개에 이르렀지만 이날 윤영철은 7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등판을 …

KIA 소크라테스 멀티홈런·4타점 활약에도…양현종 7실점 패전 |2023. 06.07

소크라테스가 멀티홈런을 날리며 4타점 활약을 했지만 주인공이 되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가 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8-9 재역전패를 당했다. 소크라테스가 1회 첫 타석에서 솔로포를 날린 데 이어 3회에는 스리런까지 날리면서 3안타 활약을 했지만 양현종이 4.1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다. 1회부터 KIA의 …

KIA 소크라테스, 홈런 치고 ‘The 2024 Niro’받고 |2023. 06.07

KIA 타이거즈 소크라테스가 ‘한방’으로 3타점과 자동차를 동시에 챙겼다. 소크라테스는 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2023시즌 기아 홈런존의 첫 주인공이 됐다. 소크라테스는 2-3으로 뒤진 3회말 무사 2·3루에서 SSG 선발 백승건의 3구째 직구를 우중간 담장 밖으로 날렸다. 공은 펜스를 넘어 그대로 챔피언스필드…

KBO·K리그, 그라운드에서 되새기는 ‘호국보훈’ |2023. 06.07

그라운드에서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프로스포츠 감동의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느끼다”를 주제로 6월 한 달간 호국보훈의 달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맞춰 KBO와 K리그도 그라운드에서 애국·보훈 문화 확산에 나선다. 2012년부터 국가보훈부와 협력해온 KBO는 8일까지 ‘끝까지 찾아야 할 121879 태극기’ 패치를 …

KIA는 졌지만…윤영철 보며 웃었다 |2023. 06.06

‘슈퍼루키’ 윤영철이 7이닝 2실점의 호투에도 패전투수가 됐다. KIA 타이거즈가 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1-2패를 기록했다. 선발로 나온 윤영철이 개인 최다 이닝 기록을 새로 썼고, 내야수 박찬호가 마수걸이포를 날렸지만 웃지 못했다. 출발은 좋지 않았지만 윤영철은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7이닝까지 소화했다.…

연달아 낮경기, KIA ‘이상 무’…선발 로테이션도 ‘정상’ |2023. 06.06

“차라리 낫다.” KIA 타이거즈는 중계 방송 편성 영향으로 지난 4일 사직 원정에 이어 현충일인 6일 SSG와의 홈경기를 오후 2시에 치른다. 부쩍 날이 더워진 만큼 낮 경기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연달아 오후 2시 경기를 치르게 된 것에 대해 김종국 감독은 “일요일에 이어 화요일에 하니까 그나마 나은 것 같다”고 말했다. 오후 2시 경기…

KIA 6회 6득점 ‘빅이닝’ … 이의리 힘겨운 5승 |2023. 06.04

KIA 타이거즈 타자들이 뜨거운 타격으로 이의리에게 승리를 안겨줬다. KIA가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8차전에서 6-0 승리를 거뒀다. 2일 베테랑 양현종의 ‘2이닝 9실점’ 악몽에 이어 3일에는 불펜진이 무너지면서 연승 뒤 연패를 기록했던 KIA는 이날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영봉승을 만들었다. 앞선 KT전 등판에서 개인 한…

황동하·곽도규 가세, KIA 마운드 젊고 강해졌다 |2023. 06.02

‘호랑이 군단’의 마운드가 더 젊고 강해졌다.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치열한 마운드 경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뜨거웠던 5선발 경쟁 끝에 자리를 차지한 ‘특급 루키’ 윤영철이 매 경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윤영철은 지난 31일 KT전에서 타구에 발등을 맞으면서 6회를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5.1이닝 1실점의 승리투수가 됐다. 김종국 감독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