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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 만난 KIA 김호령 “올해 제대로 호령해 볼까” |2022. 02.20

‘귀인’(貴人) 만난 김호령, 올해는 다를까? KIA 타이거즈의 김호령은 매년 ‘기대의 이름’이었다. 리그에서도 손꼽는 수비 실력을 갖춘 그는 매년 폭발적인 타격도 보여주면서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꾸준함이라는 숙제와 함께 김호령의 시즌은 아쉬움으로 끝나곤 했다. 올 시즌 김호령은 나성범이라는 귀인을 만났다. 지난 겨울 챔피언스필드에서 개인훈련을 하…

2022 KBO 퓨처스리그 4월 5일 개막…KIA, 상무와 원정경기 |2022. 02.18

2022 KBO 퓨처스리그가 4월 5일(화) 개막한다. KIA 타이거즈는 문경으로 가서 오후 1시 상무야구단과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문경 외 이천(한화-LG), 고양(두산-고양), 익산(NC-KT), 상동(삼성-롯데) 등 5개 구장에서 개막전이 진행된다. KBO 퓨처스리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남부(KIA, 상무, 롯데, NC, 삼성, …

KIA 전상현 “필승조 힘 보태 팬들에 편안한 저녁 선사” |2022. 02.17

KIA 타이거즈 전상현이 ‘편안한 저녁’을 약속했다. KIA는 지난해 9위라는 아찔한 성적을 냈지만 ‘젊은 마운드’라는 희망을 남겼다. 고졸 2년 차 정해영이 KBO리그 최연소 30세이브 기록 주인공이 됐고, 장현식은 타이거즈 역사상 첫 ‘홀드왕’에 등극했다. 8·9회를 확실하게 책임졌던 두 선수가 쾌조의 컨디션으로 2022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가…

눈 온 김에 쉬어간 KIA…‘자아발전’으로 컨디션 조절 |2022. 02.17

‘호랑이 군단’이 페이스 조절에 나섰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1일부터 3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16일 휴식일을 보낸 선수단은 17일 이번 캠프의 5번째 턴에 돌입했다. KIA는 지난 13일 캠프 첫 라이브 훈련에 돌입하는 등 23일 예정된 자체 연습경기에 맞춰 실전 준비에 속도를 냈…

새 등번호 단 이우성 “배움의 자세로 때 기다린다” |2022. 02.16

새 번호를 단 KIA 타이거즈 이우성이 긍정의 자세로 때를 기다린다. KIA 외야수 이우성에게 올 시즌은 ‘새로움’이다. 지난 겨울 결혼식을 올리면서 새로운 가정을 이뤘고, 등 번호도 37번에서 25번으로 바꿨다. 지난 시즌까지 박찬호가 사용했던 25번은 KIA에서 이범호 코치를 상징하는 번호다. 팀을 대표하던 우타거포의 번호를 단 이우성은 KIA가 …

이범호 코치 “타선 걱정 없다…장점 이끌어내 화력 강화” |2022. 02.15

“걱정 없다”는 이범호 타격 코치가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의 화력 강화를 이끈다. KIA는 지난해 답답한 타격과 함께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리그에서도 손꼽는 강타선을 구축했던 터커, 나지완, 최형우의 동반 부진과 부상 속 팀 홈런도 66개로 최하위였다. 올 시즌에도 허약한 타력으로 평가받는 팀이지만 새로 1군 타격을 맡게 된 이범호 코치는 …

KIA ‘부상 주의보’ 임기영·이의리 캠프 제외 |2022. 02.15

KIA 타이거즈 스프링 캠프에 ‘부상 주의보’가 내려졌다. KIA 캠프에 첫 부상자가 발생했다. 선발진의 두 축인 사이드암 임기영과 좌완 이의리가 부상으로 15일 1군 캠프 명단에서 빠졌다. 임기영은 왼쪽 옆구리 내복사근 부상, 이의리는 왼쪽 중지 물집으로 인한 이탈이다. 다행히 이의리는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 잔류군에서 캠프 재합류를 준비한다. …

KIA 막내 윤도현 씩씩한 타격, 선배들의 탄성 부르다 |2022. 02.14

‘김하성 바라기’ 윤도현의 씩씩한 타격이 선배들의 탄성을 부르고 있다. KIA 타이거즈 함평 스프링캠프 야수진 ‘막내’는 광주일고 출신의 내야수 윤도현이다. 함께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김도영의 캠프 참가가 늦어지면서 윤도현은 야수 유일 신인이다. 최지민, 김찬민, 강병우 등 세 명의 신인 투수가 있지만 야수진의 ‘나홀로 신인’이라 캠프 초반에는…

‘첫 1군 캠프’ 윤중현, KIA 선발 경쟁 가세 |2022. 02.14

KIA 타이거즈의 선발 경쟁에 윤중현도 가세했다. 윤중현은 14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하면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최고 136㎞의 직구를 던진 윤중현은 “너무 급하게 안 하려고 천천히 한다는 생각으로 캠프에 들어갔다. 그래도 생각한 것만큼 몸이 만들어진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팀의 마운드 위…

[영상뉴스] KIA 캠프 첫 라이브 피칭, 뜨거워지는 마운드 |2022. 02.13

KIA 스프링캠프의 본격적인 마운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13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이번 캠프 첫 라이브 피칭이 이뤄졌습니다. 불펜에서는 로니, 장현식, 이의리의 피칭도 진행됐습니다. 뜨거워지고 있는 KIA 마운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영상 =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편집 = 박승형 에디터 orco8708@kwang…

KIA 고강도 훈련에도 더 커진 웃음소리…“이게 진짜 캠프” |2022. 02.13

훈련 강도는 세졌지만 웃음소리는 더 커졌다. KIA 타이거즈가 하나로 뭉쳐 ‘진짜 캠프’를 치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KIA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국내 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올 시즌 캠프에는 많은 변화가 있다. 일단 김종국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장소도 광주 챔피언스필드가 아닌 함평 챌린저스필드로 달라졌다. 합숙 훈련…

‘낭만 직구’ 유승철, 선발 꿈 이룬다…KIA 13일 첫 라이브 피칭 |2022. 02.13

‘예비역’ 유승철이 KIA 타이거즈 마운드 전쟁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KIA는 13일 이번 캠프의 첫 라이브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마운드에는 ‘선발 후보’ 유승철, 한승혁과 함께 좌완 이준영, 우완 이준형 그리고 ‘고졸 루키’ 김찬민과 강병우가 올라 처음 타자들을 상대했다. 선발 경쟁 중…

“말보다는 행동으로”…KIA 양현종, 2022시즌 시작됐다 |2022. 02.11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022시즌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양현종은 11일 캠프 첫 피칭을 소화했다. 이날 30개의 공을 던지면서 시동을 건 양현종은 “밸런스랑 나쁘지 않았고, 준비된 대로 잘 됐던 것 같다”며 “직구만 던졌다. 처음에는 볼 가는 것이랑 힘 이런 부분을 생각했다. 개수 넘어가면서…

[영상뉴스] KIA 마운드는 뜨겁다, 불꽃 뛰는 불펜 피칭 |2022. 02.10

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에서 마운드 경쟁이 치열합니다. 불펜 피칭 분위기도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0일에는 새 외국인 투수 션 놀린이 두 번째 피칭을 소화했고, 선발 자리를 노리는 유승철과 한승혁도 불펜 피칭을 했습니다. 패기로 기회를 노리는 신인 김찬민, 강병우와 2년 차 박건우도 나란히 불펜 피칭을 하며 시즌 준비에 속도를 냈습니다. 영상으로 불…

KIA 임기영 “올해 10승·160이닝 욕심 부릴 것” |2022. 02.10

KIA타이거즈 임기영이 “올해는 욕심부려보겠다”며 10승과 160이닝을 이야기했다. KIA 마운드는 올 시즌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불펜은 물론 선발진 경쟁도 뜨겁다. 돌아온 양현종과 함께 새 외국인 투수 션 놀린과 로니 윌리엄스가 일단 세 자리를 채웠고, ‘신인왕’ 이의리도 선발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해 부상 선발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