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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덕아웃 톡톡] 선동열 “검빨 유니폼, 추억 밀려오네” |2020. 07.27

▲많은 추억이 떠오르는 유니폼 =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 전 KIA 감독이 25일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섰다. 선 전 감독은 25·2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KIA와 삼성의 ‘88고속도로 씨리즈’ 시구자로 광주를 찾았다. 경기 전 KIA 구단으로부터 감사패와 기념 액자를 받은 선 전 감독은 타이거즈 후배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오랜만에 인사를 나눴다…

KIA ‘추억 소환’ 이벤트 데이, 성적도 재미도 홈런 ~ |2020. 07.26

“매일 공부하면서 배우고 있다. 재미있다.” KIA 타이거즈 윌리엄스 감독에게 2020년은 배움과 새로움의 해다. 윌리엄스 감독은 KIA의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KBO에 입성했다. ‘타이거즈 첫 외국인 감독’이라는 타이틀도 타이틀이지만 빅리거로서의 화려한 이력도 눈길을 끈다. 하지만 KBO리그에서는 ‘초보 감독’인 그는 …

KIA 윌리엄스 감독 “검빨 유니폼, 전통의 라이벌 대결 흥미로워” |2020. 07.25

“재미있다. 광주, 레이디스데이 유니폼 등 매우 좋다.” KIA 타이거즈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88고속도로 씨리즈’를 펼친다. ‘전통의 라이벌’인 두 팀은 추억의 올드 유니폼을 입고 맞대결을 펼친다. KIA는 빨간 상의와 검정 하의의 ‘검빨 유니폼’을 입고, 삼성은 홈 올드 유니폼을 입는다. 25일 취…

26일 프로야구 관중 입장 … 챔필은 ‘무관중’ |2020. 07.24

26일 프로야구 관중석이 열린다. 챔피언스필드는 오는 29일까지 광주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되면서 무관중을 유지한다. KBO가 “정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 발표에 맞춰 26일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인 26일부터 각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이내부터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 단 …

돌아온 임기영·문경찬, 삼성 잡고 키움 추격 |2020. 07.23

숨 고른 KIA 마운드가 순위 싸움의 전면에 선다. KIA 타이거즈는 주중 한화와의 경기에서 2승을 추가했다. 23일 예정됐던 KBO리그 5경기가 비로 모두 취소되면서 KIA는 LG 트윈스에 한 경기 차 앞선 4위 자리에서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게 됐다. 3위 키움 히어로즈는 1.5경기 앞에 있다. KIA는 24일부터 삼성과 챔피언스필드에서 주말 3…

KIA가 찾은 내야의 ‘신성’ 김규성 |2020. 07.22

‘원더풀’을 부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규성이 ‘원더 보이’로 뜰까? 최근 KIA 타이거즈 윌리엄스 감독의 입에서 ‘원더풀’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원더풀’이라는 찬사를 이끈 인물은 바로 김규성이었다.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김규성의 수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윌리엄스 감독은 가장 먼저 ‘원더풀’을 이야기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캠프에서는 두 팀으…

와인 가고 인삼주 오고 … KIA 윌리엄스 감독의 신고식 |2020. 07.21

KIA 타이거즈의 윌리엄스 감독이 이번에는 ‘인삼주’를 품에 안았다. 윌리엄스 감독은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최원호 한화 감독대행에게서 인삼주를 선물 받았다. 2013년 금산 인삼대회에서 수상한 인삼으로 만든 금산 인삼주로, 앞선 광주 맞대결에서 최 감독대행에게 건넨 특별 와인에 대한 답례 선물이다. 윌리엄스 감독은 자신이 좋아하…

반게임 차 쫓고 쫓기는 순위싸움 … 관건은 ‘마운드’ |2020. 07.21

꼬리에 꼬리를 무는 4위 싸움이 펼쳐진다. 7연전 강행군을 끝낸 5위 KIA 타이거즈가 치열한 순위 싸움에 나선다. 4위 LG 트윈스가 반걸음 앞에 있고, 6위 삼성 라이온즈도 0.5게임 차 거리에서 KIA를 쫓고 있다. 두 경기 연속 루징시리즈로 뒷걸음질 친 KIA는 새로운 한 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한다. 한화 안방으로 가서 주중 …

윌리엄스 감독 거센 항의에도 … KIA 일요일 9연패 |2020. 07.19

‘호랑이 군단’이 일요일 9연패에 빠졌다. KIA 타이거즈가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4-8패를 기록했다. 지난주 비로 일요일 경기를 건너뛰었던 KIA의 ‘일요일 연패’가 9연패로 늘었다. 아쉬운 주루가 연패 탈출 분위기의 맥을 끊었다. KIA가 3회초 먼저 큰 것 하나에 흔들렸다. 선발 이민우가…

KIA ‘잇몸 야구’ 7연전 … 맷 감독 “굿 ~ 잡” |2020. 07.20

KIA 타이거즈가 예상에서 벗어난 7일의 대장정을 치렀다. KIA에는 길고 긴 한주였다. 지난 12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월요일이었던 13일 KIA의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다. 주중 대구 원정을 다녀온 KIA는 주말에는 두산 베어스와 안방에서 대결했다. 예상과 달리 비가 KIA를 비껴가면서 6연전은 물론 월요일까지 7경기를 소화…

KIA, 공포의 검빨 유니폼 입고 삼성과 ‘88고속도로 씨리즈’ |2020. 07.19

전통의 라이벌 호랑이와 사자가 ‘올드 유니폼’을 입고 광주에서 만난다. KIA 타이거즈가 25~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라이온즈와 ‘88고속도로 씨리즈’를 연다. 이날 두 팀은 추억의 올드 유니폼을 입고 맞대결을 펼친다. KIA는 빨간 상의와 검정 하의의 원정 유니폼을 입고, 삼성은 홈 유니폼을 입는다. 시리즈 첫째 날인 25일에는 …

초반 집중력 싸움서 갈린 승부, KIA 0-6 영봉패 |2020. 07.18

KIA 타이거즈의 좌완 김기훈이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KIA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0-6, 영봉패를 당했다.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임기영을 대신해 출격한 김기훈과 역시 올 시즌 첫 선발로 임무를 받은 두산 최원준의 ‘대체 선발’ 대결. 초반 싸움에서는 김기훈이 앞섰다. 김…

KIA 김기훈, 김민식과 ‘대어 사냥’ 나선다 |2020. 07.18

고졸 2년 차 좌완 김기훈이 김민식과 ‘대어’ 사냥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의 김기훈이 1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다. 시즌 첫 선발 등판이다. 원래 로테이션으로는 임기영의 순서다. 하지만 지난 13일 월요일 경기에 등판한 임기영은 다음 날 어깨 통증 등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큰 부상이 아닌 …

8회 지킨 KIA 브룩스 ‘최다이닝+연승’ 성공 |2020. 07.17

‘불운’에서 벗어난 애런 브룩스가 연승에 성공했다. KIA 타이거즈의 브룩스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7차전에서 8이닝 2실점의 호투로 4-2 승리의 주역이 됐다. 올 시즌 최다 이닝을 기록한 브룩스는 마무리로 나선 전상현이 4-2의 리드를 지켜주면서 시즌 5승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키움전에서 한 달 만에 승리투수…

미국에서도 KIA 응원…샌안토니아 시장 ‘영상 시구’ |2020. 07.17

미국에서 던진 야구공을 광주에서 받는다. KIA 타이거즈가 연고지 광주광역시와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시와의 우호 관계를 기념하는 영상 시구-시포 행사를 갖는다. 오는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미국 샌안토니오시 론 니렌버그(Ron Nirenberg) 시장이 영상 시구를 한다. 이날 영상 시구는 광주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