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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진짜 ‘윈윈 트레이드’ 위한 KIA, 선택·집중 필요하다 |2021. 07.05

진짜 ‘윈윈 트레이드’를 위한 KIA 타이거즈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KIA는 지난 3일 한화 이글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포수 백용환(32)을 내주고 내야수 강경학(29)을 받아오는 조건이었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번 트레이드에 대해 “백용환, 강경학 두 선수 모두 커리어를 길게 가져갈 수 있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트레이드 자…

김태진 ‘톱타자’로 연승 잇는다…최원준 어깨 통증 휴식 |2021. 07.04

김태진이 톱타자로 나선다. 비로 하루 쉬었던 KIA 타이거즈는 4일 두산 베어스와 시즌 6번째 대결을 갖는다. 최원준이 아닌 김태진이 타선 전면에 선다. 최원준이 어깨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윌리엄스 감독은 “최원준이 어깨 힘줄 쪽에 통증이 있어서 주사를 맞았다. 던지는 게 힘들어서 어제, 오늘 휴식 차원에서 라인업에서 뺐다”며 …

포수 백용환 ↔ 내야수 강경학, KIA 한화와 트레이드 |2021. 07.03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강경학(29)을 영입하고 포수 백용환(32)을 내줬다. KIA는 3일 백용환과 강경학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광주 동성고 출신인 강경학은 지난 2011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통산 9시즌 동안 503경기에 나와 타율 0.238, 13홈런, 103타점, 183득점, 14도루를 기록했다. 서울 장충고…

KIA 이의리, 유희관 100승 ‘저지’·윌리엄스 감독 100승 ‘선물’ |2021. 07.02

‘특급 루키’ 이의리가 유희관의 통산 100승을 저지하고, 윌리엄스 감독에게 KBO리그 통산 100승을 선물했다. KIA 타이거즈가 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5차전에서 8-3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두산전 9연패에서 탈출한 KIA는 전날 NC전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이의리가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시…

쇼메이커 챔필 마운드에 선다…KIA, 담원 기아와 컬래버레이션 |2021. 07.02

KIA타이거즈가 E스포츠 세계 최강팀 ‘DWG KIA(담원 기아)’와 컬래버레이션 행사를 진행한다. KIA는 KT위즈와의 경기가 열리는 오는 11일을 ‘캬스포츠@챔필, DWG KIA x KIA TIGERS’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DWG KIA는 2017년 창단된 프로 E스포츠 팀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 최강자다. 기아는 지…

브룩스, KIA 마운드 정상화 발판 될까? |2021. 07.02

브룩스가 ‘호랑이 군단’ 마운드 정상화의 바람이 될까? KIA 타이거즈에는 악몽의 6월이었다. 멩덴에 이어 브룩스가 동시에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고, 지난 시즌 필승조 역할을 해줬던 박준표의 부진과 부상도 겹쳤다. 대체 선발들로 꾸려진 선발진과 장현식·정해영에게 부담이 집중됐던 불펜은 지난 6월 6.22로 가장 높은 평균자책점을 합작했다. 선발 싸움에…

‘두 경기 연속 홈런’ 김호령, 타이밍 잡고 주전 잡는다 |2021. 07.01

‘타이밍’에서 답을 찾은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두 경기 연속 홈런과 함께 연패 탈출의 주역이 됐다. KIA는 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6-3 승리를 거뒀다. 최근 5연패와 NC전 6연패 탈출이다. 돌아온 에이스 브룩스가 52구로 4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면서 마운드 수훈선수가 됐고, 타석에서는 ‘홈런 군단’ …

‘152㎞’ 브룩스, 에이스가 돌아왔다… KIA 5연패 탈출 |2021. 07.01

KIA 타이거즈의 애런 브룩스가 54개의 공으로 에이스의 귀환을 알렸다. 팀은 5연패에서 탈출했다. 브룩스가 1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챔피언스필드에서 복귀전에 나선다. 6월 1일 한화전 이후 한 달 만의 등판에서 54개의 공으로 4이닝을 소화하며 1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스피드도 152㎞까지 찍으면서 완벽한 복귀전을 치렀다. 팀은 6-3으로 …

6월 6승… KIA 타이거즈 ‘총체적 난국’ |2021. 07.01

6월 6승. ‘총체적 난국’에 빠진 KIA 타이거즈 때문에 광주야구 팬들의 저녁이 우울하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6월 6승 17패로 0.261의 승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최하위 승률과 함께 KIA는 9위에서 6월을 마무리했다. 공·수에서 모두 최하위 성적표가 작성됐다. KIA 투수들은 이닝당 1.69명의 타자를 출루 시키면서 평균 6.22점을…

최형우가 돌아왔다 |2021. 06.30

최형우가 돌아왔다. 이정훈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KIA 타이거즈가 지난 30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변동을 줬다. 지난 15일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군으로 내려갔던 최형우가 팀에 복귀했다. 대신 부침의 6월을 보낸 이정훈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윌리엄스 감독은 “최형우가 돌아왔다. 테스트 통과했고, 도루를…

KIA, 김선빈·김호령의 ‘깜짝 홈런’에도…NC에 3-7 패 |2021. 06.29

‘호랑이 군단’이 김선빈과 김호령의 홈런포에도 5연패에 빠졌다. KIA 타이거즈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3-7로 지면서 5연패를 기록했다. NC전 6전 전패다. 기대하지 않았던 홈런 두 방이 터졌지만 홈런 1위 NC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1회초 나성범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4회 노진혁의 투런포…

KIA 브룩스, 7월 1일 NC전 선발 등판 |2021. 06.30

브룩스와 멩덴의 D-데이가 확정됐다.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브룩스가 예정대로 7월 1일 마운드로 돌아온다. 멩덴은 7월 17일 출격이 확정됐다. 윌리엄스 감독은 29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선 진행된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브룩스와 멩덴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윌리엄스 감독은 “브룩스의 불펜 피칭이 괜찮았다. 목요일 선발로 예정하고 있다. …

KIA, NC와 3연전 ‘문화가 있는 날’ 입장권 할인…문화 공연도 |2021. 06.29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챔피언스필드에 밴드 연주, 스트리트 댄스, 크로스오버 앙상블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KIA 타이거즈가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전에서 광주지역재즈팝 밴드 양리머스와 힙합 댄스팀 H2CH의 공연을 선보인다. 양리머스의 연주에 맞춰 H2CH가 프리스타일 스트리트 댄스를 펼칠 예…

KIA ‘산 넘어 산’… 올시즌 전패 NC·두산과 홈 6연전 |2021. 06.28

‘호랑이 군단’이 산 넘어 산을 만난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주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를 만나 단 1승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6이닝 1실점으로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를 기록한 임기영을 앞세워 KT에 2-1로 진땀승을 거뒀고, 나머지 경기에서는 역전패와 끝내기패 등이 기록됐다. 어느 것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은 한주였다. 지난주 6경기에서…

챔피언스필드 7월부터 관람객 70%까지 입장 |2021. 06.28

새로운 거리두기에 따라 챔피언스필드에 관람객이 최대 70%까지 입장할 수 있다. KBO리그 관람객 인원이 7월 1일부터 확대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역은 수용인원의 70%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2단계는 50%까지 관중 입장이 허용되고, 3단계는 30%로 조정된다. 4단계의 경우에는 무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