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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장갑’ 최다 보유 KIA 올해는 ‘무관의 시즌’ 되나 |2019. 12.05

‘호랑이 군단’이 골든글러브 최다수상팀 자리를 지킬까? 올 시즌 KBO 리그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선수를 가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오후 5시 1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수트를 차려입은 선수들은 레드카펫에 입장하면서 시상식의 시작을 알린다. 행사에 초대된 선수들은 야구…

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문경찬 ‘기량발전상’ |2019. 12.05

KIA타이거즈의 마무리 문경찬(사진)이 ‘기량발전상’을 받았다. 문경찬이 4일 서울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기량발전상’ 주인공으로 단상에 올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상금 1000만원이 걸린 대상을 비롯해 총 17개 부문 시상이 이뤄졌다. 시즌 중반 ‘임시 마무리’를 맡은 문경찬은 공격적인 피칭으…

KIA 유승철 ‘입영열차 안에서’ |2019. 12.02

“건강하게 빨리 다녀오겠습니다.” KIA타이거즈의 투수 유승철이 잠시 마운드를 떠난다. 유승철은 3일 파주 훈련소에 입소해 현역으로 군 목부를 시작한다. 아쉬움이 가득했던 유승철의 2019시즌이었다. 고졸 2년 차였던 지난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유승철은 38경기에 나와 4.37의 평균자책점으로 1승 1세이브 3홀드를 기록했다. 자신감 있는 …

동료·팬이 인정한 최고 투수 양현종 |2019. 12.02

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이 선수와 팬이 인정한 최고의 선수가 됐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이대호·이하 선수협)가 2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7 층 두베홀에서 2019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을 열었다. 선수들이 직접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양현종은 올해의 투수상과 스타플레이어상 수상자로 두 차례 이름이 호명됐…

KBO 골든글러브 후보 역대 최다 102명… KIA 양현종 등 9명 |2019. 12.02

2019 KBO 골든글러브 후보가 확정됐다. KBO가 2일 포지션별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지난해 97명보다 5명이 증가한 102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역대 최다 후보 수를 기록했다. 후보 선정 기준은 지난해와 같다. 투수의 경우 규정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이상,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쁘다 KIA 산타 오셨네 |2019. 12.02

‘호랑이 군단’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KIA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이 오는 7일 ‘사랑의 쌀’ 전달식과 차영화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연다. KIA는 오전 10시 광주 북구 임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3160kg 전달식을 개최한다. ‘사랑의 쌀’은 임동 지역 기초수급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은 KIA 구단이 올 …

KIA, 투수 홍상삼 영입 |2019. 12.01

KIA 타이거즈가 강속구 투수 홍상삼을 영입했다. KIA는 1일 “무적 신분인 투수 홍상삼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영일초-충암중-충암고를 졸업하고 2008년 두산에 입단한 홍상삼은 2009년 KBO리그에 데뷔한 뒤 10시즌 동안 228경기에 출전, 25승 37홀드 11세이브 평균자책점 4.84를 기록하고 있다. 188㎝의 장신인 홍상삼은 150㎞…

KBO 재계약 대상자 528명 명단 발표 |2019. 11.30

KBO가 2020년도 재계약 대상인 보류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KBO는 30일 2019년 KBO 리그 소속선수 중 재계약 대상자 명단 528명을 발표했다. 2019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664명으로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탈퇴 24명, 군보류 선수 25명, FA 미계약 선수 16명이 소속선수에서 제외됐다. 지난 25일 각 구단이 제출한 보류선…

무보직 → 마무리 → 국가대표 … 문경찬의 ‘반전 드라마’ |2019. 11.29

‘마무리에서 태극마크’까지 KIA 타이거즈 문경찬에게는 잊을 수 없는 2019시즌이었다. 문경찬은 지난 17일 끝난 2019 WBSC 프리미어 12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뛰었다. 단국대 재학 시절이었던 2014년 WBSC U-21 월드컵에 출전한 적은 있지만 한국 야구를 상징하는 선수들과 ‘국가대표’로 뛴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경찬은 “…

KIA 선수들, 유소년에 야구 스킬 전수 |2019. 11.29

KIA 타이거즈의 박준표, 문경찬, 박찬호가 2019 유소년 야구 클리닉 일일 강사로 나선다. 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 선수 30명이 12월 3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2019 유소년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에 참가해 유소년 선수들을 만난다. ‘빛을 나누는 날’은 야구를 좋아하는 유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야구선수협…

사랑이 꽃피는 KIA |2019. 11.27

KIA타이거즈 선수와 코치들이 잇따라 결혼식을 올린다. 올시즌 투수조 조장으로 맹활약한 고영창이 먼저 ‘새신랑’이 된다. 고영창은 12월 7일 오후 12시 광주 서구 웨딩그룹 위더스 5층 엘린홀에서 신부 송지수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고영창은 3년 전 배드민턴 코트에서 만난 초등교사 송씨에게 첫눈에 반해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발리로 …

KIA 장타 갈증 ‘좌’진두 ‘우’우성이 푼다 |2019. 11.27

이우성과 박진두가 장타 고민에 빠진 KIA 타이거즈의 희망이 될까? KIA는 ‘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윌리엄스 감독을 앞세워 2020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윌리엄스 감독은 직접 마무리캠프를 지휘하며 선수단 큰 틀을 그렸다. 새 출발선에 선 KIA가 채워야 할 부분 중 하나는 ‘장타’다. KIA는 올 시즌 76개로 팀홈런 최하위를 기록했다.…

아들 잃은 KIA 김민호 코치 아픔 함께한 KBO 시상식 |2019. 11.26

“김민호 코치님께서 ‘너희들은 자식들’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씀대로 코치님을 아버지로 생각하는 선수들이 많다. 그걸 기억해주시면 좋겠다.” ‘또 다른 아들들’이 아들을 가슴에 묻은 KIA 타이거즈 김민호 코치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 25일 진행된 KBO리그 시상식에서 KIA 박찬호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도루왕’으로 시상대에 오른 박찬호는 수상 소…

MVP 린드블럼·신인상 정우영 |2019. 11.26

‘20승 투수’ 린드블럼(두산)과 불펜 에이스로 활약한 정우영(LG)이 2019 KBO리그 시상식 주인공이 됐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상식이 2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렸다. MVP 트로피는 올 시즌 다승(20승)과 승률(0.870), 탈삼진(189개) 1위에 오른 ‘투수 3관왕’ 린드블럼에게 돌아갔다. 한국야…

‘비룡’ 나주환 호랑이 변신 … KIA 내야 보강 |2019. 11.25

SK 와이번스의 나주환(35)이 광주에서 ‘제2의 서동욱’이 될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가 무상 트레이드를 통해 SK에서 내야수 나주환을 영입한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은 나주환은 권리를 포기하고 SK와의 재계약을 준비했었다. 그러나 SK의 2020시즌 구상에 나주환의 이름이 빠졌고, 나주환은 ‘현역으로 뛰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