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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KIA 최원준 ‘홈런 포함 3안타’ …팀은 후반기 첫 연패 |2021. 08.24

‘호랑이 군단’이 후반기 첫 연패를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가 2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1차전에서 2-8로 졌다. 비로 하루 쉬었던 KIA는 지난 22일 1-6 패배 이후 후반기 첫 연패를 남겼다. 안타수에서는 KIA가 12개로 10개의 키움보다 앞섰지만 파워 싸움에서 밀렸다. 이날 KIA 최원준의 솔로포가 나왔지만…

KIA 윤중현, 선발 기회 잡았는데 비가 야속해 |2021. 08.24

KIA 타이거즈의 윤중현이 열심히 하늘을 올려보게 됐다. 지난 10일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 KBO의 최대 변수는 ‘날씨’다. 가을 장마에 태풍까지 찾아오면서 KIA도 벌써 4경기를 비로 소화하지 못했다. 들쑥날쑥한 날씨에 특히 애가 타는 선수가 있다. 선발 등판을 준비했던 사이드암 윤중현이다. KIA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연전을 치를 예정이었…

KIA의 선택 동성고 김도영 …‘제2의 이종범’ 기대 |2021. 08.23

동성고 김도영(18)이 타이거즈의 마지막 1차 지명 선수가 됐다. KIA 타이거즈가 전면드래프트 시행에 앞선 마지막으로 진행된 2022년 신인 1차 지명에서 내야수 김도영을 선택했다. 신장 182cm, 몸무게 81kg의 김도영은 공격과 수비, 주루를 모두 갖춘 내야수로 평가받는다. 정확한 타격 콘택트 능력을 가진 김도영은 특히 빠른 발로 눈길을 끌었다…

‘5.2이닝 1실점’ 임기영 … 3승은 언제 하나? |2021. 08.22

임기영의 시즌 3승 도전이 또 실패로 끝났다. KIA 타이거즈가 2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0차전에서 1-6 패를 기록했다. 선발 임기영이 5.2이닝 1실점으로 분전했지만, 불펜 싸움에서 밀리면서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혼돈의 1회가 펼쳐졌다. 임기영이 선두타자 이용규를 좌전안타로 내보낸 뒤 1루 견제를 하…

여름 반전 이끌던 KIA, 이번엔 ‘코로나 암초’ |2021. 08.22

‘여름 반전’을 이룬 KIA 타이거즈가 ‘코로나 암초’를 만났다. KIA 타이거즈의 퓨처스 선수 1명이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퓨처스 선수단 전원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뒤 자택 대기에 들어갔다. 지난 20일 1군에 등록된 박준표도 PCR 검사를 받으면서 이날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변수가 발생한 이날 KIA…

‘도쿄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 전웅태 26일 KIA-롯데전 시구 |2021. 08.22

2020도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근대 5종의 역사를 새로 쓴 전웅태(사진·광주시청)가 시구자로 챔피언스필드를 찾는다. KIA는 26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도쿄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전웅태를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연다. 전웅태는 이번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리나라 근대 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 주인공이 됐다…

KIA 타이거즈 ‘가을장마’에 8연전 강행군, 22~29일 |2021. 08.21

‘가을장마’ 탓에 KIA 타이거즈가 8연전 강행군에 나선다. 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10차전이 비로 열리지 못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일정이 없던 24일로 미뤄 진행된다. 오는 28일부터 2연전 일정에 돌입하는 만큼 원래 일정상으로는 다음 주 5경기만 편성됐다. 이에 맞춰 월요일인 23일에 이어 …

‘연속 홈런 악몽’ 지운 정해영, 1점 지키고 17세이브 |2021. 08.20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정해영이 ‘한방’의 아픔을 딛고 17세이브에 성공했다. KIA가 2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9차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3-2로 앞선 9회말 출격한 마무리 정해영이 1이닝 무실점으로 1점의 리드를 지키면서, 지난 10일 한화전 이후 세이브를 추가했다. 지난주 연달아 블론 세이브를 남기면…

KIA, 후반기 벌써 세 번째 ‘무승부’ … 두산전 5-5 |2021. 08.19

‘호랑이 군단’이 후반기 들어 세 번째 무승부를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5-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 11일 한화전, 14일 SSG전에 이어 후반기 세 번째 무승부다. ‘코로나19 사태’로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KBO는 후반기 연장전을 폐지했다. 지난 13일 SSG를 상대…

‘타격 꼴찌’ 박찬호가 ‘클러치 박’으로 살아남는 법 |2021. 08.19

‘나 자신을 안’ 박찬호가 결정적인 순간 박수를 받고 있다 . KIA 타이거즈 박찬호에게 2021시즌은 냉정한 시험무대다. 박찬호는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2019시즌, 3루수로 공·수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며 ‘레전드’ 이범호에게 25번을 물려 받았다. 39개의 도루로 2019시즌 도루왕에도 이름을 올렸다. 익숙한 유격수로 이동한 지난 시즌은 …

KIA 연고 정읍 인상고, 대통령배 결승 진출 도전 |2021. 08.19

KIA 타이거즈의 연고 학교인 정읍 인상고가 창단 후 처음 대통령배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인상고는 20일 오전 11시 공주 시립야구장에서 서울 충암고를 상대로 제55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을 치른다. 인상고는 앞서 지난 18일 천안 북일고와 8강전에서 4-2 승리를 거두면서 대통령배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국대회 준결승행은 두…

‘천덕꾸러기 콧수염’ 멩덴 ‘KIA 에이스’로 거듭날까 |2021. 08.19

멩덴이 ‘천덕꾸러기’에서 에이스로 거듭날까? KIA 타이거즈의 2021시즌은 ‘산 넘어 산’이다. 꾸준하게 이닝을 책임져주던 양현종이 빅리그 도전을 위해 떠나면서 KIA는 새로운 선발진 구상에 나섰다. 외부 영입 없이 ‘진흙 속 진주 찾기’가 진행됐고, 양현종의 이탈로 기회를 얻은 고졸 신인 이의리가 눈부신 성장세로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계보를…

끝나지 않은 고민…‘황금발’ 김도영이냐 ‘강속구’ 문동주냐 |2021. 08.18

1차 지명을 앞둔 KIA 타이거즈는 괴롭다. KBO는 오는 23일 연고지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지명 선수를 발표한다. 올 시즌 가장 눈길을 끄는 팀은 KIA다. ‘호남팜’에 대어가 한 번에 쏟아졌기 때문이다. ‘만능내야수’ 김도영(동성고), ‘강속구 투수’ 문동주(진흥고)와 함께 ‘강견포수’ 허윤서(순천효천고), 1학년 때부터 스카우트들의 눈길을…

‘구원 이틀 만에 선발’ 김유신, 5.2이닝 3실점 승리 장식 |2021. 08.18

김유신이 개인 한 경기 최다이닝을 5.2이닝으로 늘리며 시즌 2승에 성공했다. KIA 타이거즈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7-3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김유신이 5.2이닝 3실점을 기록하면서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김유신이 지난 15일 SSG전에서 구원 투수로 나와 1.1이닝 동안 37구를 던졌던 만큼 이날 ‘이닝…

‘오락가락’ 김유신 활용 … 선발 육성도 ‘갈팡질팡’ |2021. 08.18

‘오락가락’ 김유신의 활용법이 도마 위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어렵게 4·5선발을 꾸려가고 있다. 팀에게는 위기지만 젊은 투수들에게는 ‘기회’다. 좌완 김유신도 기회를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상무 복무를 마치고 지난가을 팀에 복귀한 김유신은 올 시즌 1군에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프로 첫해였던 20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