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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KIA 캠프 덮친 부상 경보 |2020. 02.18

실전을 앞둔 KIA 타이거즈 캠프에 ‘부상’이 복병으로 등장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KIA는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연습경기 일정을 시작한다. 본격 경쟁을 앞두고 KIA 선수들은 라이브 훈련을 통해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뜨거워지는 경쟁 분위기 속 ‘부상’이 캠프의 키워드가 되고 있다. 일단 이번 캠프 첫 …

<1> 오늘의 기아 in 플로리다 |2020. 02.18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는 KIA 타이거즈. 이곳 시간으로는 17일(한국시간으로는 18일·이하 현지시간). 20일부터 연습경기 일정이 시작되는 만큼 투수들은 라이브 피칭으로 마운드 익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진행된 라이브 피칭. 가장 눈길을 끈 두 사람은 새 외국인 선수 브룩스와 마무리 문경찬. 두…

양현종, 프로야구 투수 연봉킹 |2020. 02.18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KBO리그 투수 최고 연봉과 14년 차 최고 연봉 자리를 차지했다. KBO가 17일 2020년 KBO 리그 소속선수 등록 및 연봉 현황을 발표했다. 올 시즌에도 ‘연봉킹’은 롯데 이대호다. 2017년 FA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는 연봉 25억원으로 4년 연속 연봉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대호에 이어 전체 연봉 2위(23억원…

KIA 2020시즌 입장권 동결, 주말요금 확대 적용 |2020. 02.13

KIA타이거즈가 2020시즌 홈경기 입장 요금을 동결했다. 대신 주말 요금을 금~일요일로 확대 적용한다. KIA는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모든 구역별 입장 요금을 지난해와 같은 요금으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야 지정석인 K9존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성인 1만4000원(주말·휴일 1만6000원)이며, 1·3루 내야 하단석인 K7존은 …

박찬호 ‘유격수’ 제 옷 찾기 나섰다 |2020. 02.12

KIA 타이거즈의 박찬호가 꼭 맞는 옷을 입고 내야 중심에 설 수 있을까? 아쉬움 많았던 2019시즌에 박찬호는 KIA 팬들을 웃게 한 ‘깜짝 스타’였다. 타고난 수비 실력을 바탕으로 약점이었던 공격에 힘을 더했고, 재치 있는 주루로 KBO리그 도루왕까지 차지하며 군 전역 후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사람들은 다시 박찬…

반전의 시즌 만들자…KIA 베테랑들이 뛴다 |2020. 02.11

KIA타이거즈의 미래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베테랑들이 뛴다. KIA는 2020시즌을 왕조 재건의 원년으로 삼았다. 구단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맷 윌리엄스 감독을 앞세워 ‘무한 경쟁’을 통해 팀 체질을 바꾸고 미래의 기틀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기회의 시즌을 맞아 새 얼굴의 등장에 팬의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잡…

최고 인기구단 KIA, 광고 효과도 1위 |2020. 02.10

‘전국구 구단’ KIA타이거즈가 2019시즌 5294억원의 광고 노출효과를 거뒀다.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이노션’에 따르면 KIA가 지난 시즌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광고와 선수 유니폼 및 장비 광고를 통해 5294억원의 노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체 가운데 노출효과가 가장 컸던 것은 뉴미디어 생중계로 2782억원(52.6…

준비는 달라도 목표는 주전 … 호랑이들 ‘따로 또 같이’ |2020. 02.06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목표를 그리던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성공’이라는 같은 지점을 향해 달린다. KIA는 지난 1일 미국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에 스프링캠프를 꾸리고 2020시즌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캠프 출발에 앞서 선수들은 비활동기간인 12월과 1월 ‘워밍업’을 하면서 치열한 경쟁에 대비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으면…

KIA 한승택 “올 안방 주인은 나” |2020. 02.04

KIA 타이거즈의 한승택이 ‘오답노트’를 통해서 안방 선점에 나선다. 한승택은 2019시즌 성공과 실패, 가능성과 숙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시즌 초반 한승택은 약점이었던 타격에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KIA의 포수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날이 더워지면서 타격이 주춤해졌고, 한승택은 타격 고민 속에 시즌을 마무리했다. ‘기복’이라는…

김주찬, 복귀 시계 빨라졌다 |2020. 02.02

KIA 타이거즈의 ‘최고참’ 김주찬의 복귀 시계가 빨라졌다. KIA의 베테랑 김주찬이 오는 10일 미국 플로리다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먼 길을 날아가는 김주찬은 KIA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자신의 21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김주찬은 지난 12월 왼쪽 허벅지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 1일 시작된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됐었다. 당초 재활과 …

올 화이트데이는 프로야구 보는 날 |2020. 02.02

3월 14일 ‘KBO 2020시즌 미리 보기’가 시작된다. 2020년 KBO리그 시범경기 일정이 최근 확정됐다. 올해 시범경기는 토요일인 3월 14일 시작돼 24일(화)까지 11일간 진행된다. 팀별로 2차전씩 10경기를 치르며, KIA 타이거즈는 안방에서 6경기를 소화한다. 구단 사상 첫 외국인 감독으로 새 출발을 하는 KIA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

김기훈-김현수 다시 만난 단짝, KIA 마운드 성장판 연다 |2020. 01.30

다시 만난 ‘단짝’ 김기훈과 김현수가 KIA 마운드의 쌍두마차를 꿈꾼다. KIA 타이거즈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가 꾸려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로 향했다. 먼 길을 떠나는 이들 중에서도 유독 실과 바늘처럼 함께 한 두 선수가 있었다. 지난 시즌 KIA 마운드의 ‘샛별’로 주목받은 좌완 김기훈과 안치홍의 보상 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

목표는 우승 … KIA 시즌은 지금부터 |2020. 01.29

‘호랑이 군단’이 2020시즌 대장정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KIA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 선수단이 29일 인천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이들은 30일 오전 9시45분 비행기로 캠프가 마련된 미국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로 향하게 된다. 선수만 54명에 이르는 대규모 캠프단이 꾸려지면서 오전부터 챔피언스필드는 짐을 챙기려는 이들로 북적였다. 선수들과…

박준태 가고 장영석 오고...KIA, 키움과 트레이드 |2020. 01.28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박준태와 현금 2억원을 내주고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장영석을 받아왔다. KIA가 29일 키움과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내야수 장영석을 영입했다. 우투우타인 장영석은 지난 2009년 부천고를 졸업하고 히어로즈에 입단한 12년 차 선수다. 경찰야구단에서 군복무를 한 2013년과 2014년을 제외하고 프로 통산 9시즌 동안 423경기에…

새 번호 달고 다시 뛰는 호랑이들 |2020. 01.28

2020시즌 새 번호를 달고 새로 뛰는 ‘호랑이’들이 있다. 백넘버는 야구 선수들의 또 다른 이름이다. KIA 타이거즈 팬들은 54번 하면 양현종을 떠올린다. 3번도 김선빈을 떠올리게 하는 고유 번호. 김선빈은 우여곡절 끝에 KIA와 FA계약을 맺으면서 올 시즌에도 ‘3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 지난해 이범호의 은퇴식에서 대선배의 25번을 물려받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