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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이민우 말소·김선빈 6번 배치’ KIA, 5강 불씨 살릴까? |2020. 10.09

KIA 타이거즈가 선발진 변화로 ‘5강 싸움’의 불씨를 살린다. KIA는 9일 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전날 선발로 2.2이닝 7피안타 2볼넷 4실점을 기록한 이민우를 말소했다. 이민우는 지난 9월 5일 한화전 승리 이후 4경기 연속 선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일찍 마운드에서 물러났었다. 최근 4경기에서 이민우가 소화한 이닝은 7.2이닝에 …

승리 걷어찬 수비, KIA 6-13 역전패 |2020. 10.08

‘호랑이 군단’이 엉성한 수비로 승리를 걷어찼다. KIA 타이거즈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13 역전패를 기록했다. 7일 더블헤더까지 한화와의 4연전에서 1승 3패를 기록하며 5위 두산베어스와는 3.5 차로 멀어졌다. 반 경기 차 7위 롯데도 나란히 패를 기록하면서 6위 자리는 지켰다. 시작은 좋았다.…

브룩스 유니폼 입은 양현종, 웨스틴 유니폼 준비한 KIA … 월간 MVP 시상식 |2020. 10.08

KIA 타이거즈가 브룩스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KIA는 8일 한화와의 홈경기에 앞서 월간 MVP 시상식을 가졌다. 가뇽이 롯데백화점 광주점 9월 MVP로 시상대에 섰고, 박준표와 최형우는 각각 감독상 투수·야수 수상자로 상을 받았다. 그리고 ‘주장’ 양현종이 브룩스 유니폼을 입고 ‘대리 수상’에 나섰다. 브룩스는 9월 한 달…

‘홈런 분위기는 어디가고’ …KIA, DH 2차전 0-5 영봉패 |2020. 10.07

KIA 타이거즈의 더블헤더 2차전이 침묵으로 끝났다. KIA가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0-5 영봉패를 당했다. 1차전에서 8회 터진 김선빈의 동점포와 최형우의 역전 투런으로 6-4 재역전승을 거뒀지만, 분위기를 잇지 못하면서 갈길 바쁜 KIA의 발이 묶였다. 타선이 산발 5안타로 ‘0’의 행진을 이어갔고…

양현종 ‘지독한 아홉수’… 불펜난조에 10승 불발 |2020. 10.07

KIA 양현종의 10승 도전이 또 실패로 끝났다. 양현종이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1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3-1로 앞선 6회 1사 1·2루에서 물러난 양현종은 이 이닝에서 팀이 3-3 동점을 허용하면서 승리투수 자격을 놓쳤다. 지난 8월 28일 SK전 승리 이후 양현종의 승수는 ‘9’에서 멈…

KIA, 구단 앱 가입자에 무료 이모티콘 |2020. 10.07

KIA타이거즈가 구단 앱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구단 캐릭터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한다. 행사 기간은 12월 5일까지로 KIA 구단 앱에 가입하면 카카오톡 ‘호야’ 이모티콘 24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구단 홈페이지 아이디로 본인 인증을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4연패 날린 KIA 홈런쇼 … 김선빈 ‘동점포’ 최형우 ‘멀티포’ |2020. 10.07

극적인 홈런이 위기의 ‘호랑이 군단’을 구했다. ‘작은 거인’ 김선빈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동점포로 장식했고, 최형우는 ‘멀티 홈런’으로 선취점과 결승타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가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이기며 4연패에서 벗어났다. 3-4로 뒤진 8회말 KIA가 상대 마무리 정우람을 상대로 동…

KIA, 30일 사직서 시즌 마무리 … KBO 잔여경기 일정 발표 |2020. 10.07

2020 KBO리그가 10월 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KBO가 7일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앞서 우천으로 미뤄진 34경기가 20일부터 30일까지 치러진다. KIA는 20일 NC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30일 롯데 원정경기까지 10경기를 치른다. 홈에서 8경기, 원정에서 2경기를 소화한다. 20·21일 홈에서 NC와 마지…

12안타로 2점 … 한 발 더 멀어진 KIA의 ‘가을잔치’ |2020. 10.06

‘호랑이 군단’의 5강 고지가 한 발 더 멀어졌다. KIA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12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안타수로는 12-7로 앞섰지만, 집중력 싸움에서 밀렸다. KIA 선발 가뇽이 경기 시작과 함께 초구에 이용규에게 안타를 내줬다. 정진호와 노시환을 2루수 플라이와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폭투로 2…

先 현종·後 현수, 한화전 등판 KIA 5강 이끈다 |2020. 10.06

‘호랑이 군단’ 운명의 승부를 위해 양현종과 김현수가 나선다. KIA타이거즈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팰드에서 한화이글스와 더블헤더 경기를 갖는다. 8월 30일 광주 KT 위즈전 이후 시즌 두 번째 더블헤더다. 윌리엄스 감독은 양현종과 김현수를 각각 1, 2차전 선발로 내세워 두 번째 더블헤더를 풀어간다. ‘2승’을 놓고 벌이는 승부지만 순위 싸움 …

KIA, 한글날 기념 8일까지 손글씨 공모 |2020. 10.06

KIA 타이거즈가 오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손글씨 공모전을 연다. 누구나 KIA 타이거즈 카카오톡 채널 대화창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8일까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손글씨로 적어 보내면 된다. KIA는 5명을 선정해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로 준다. 또 당선작은 경기 당일 전광판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

김민식·최원준 KIA 월간 MVP 시상식 |2020. 10.06

KIA 타이거즈 포수 김민식이 광주기자단이 선정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김민식은 광주기자단이 선정하고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월간 MVP로 6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김민식은 9월 한 달 18경기에서 58타수 14안타(2홈런) 6타점 5득점의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안방마님’으로 45%의 도…

5강 싸움 호랑이, 안방서 배수진 |2020. 10.06

KIA 타이거즈의 마운드에 ‘짐’이 하나 늘었다. 더블헤더 편성으로 7경기를 치러야 하는 강행군이 기다리고 있다. KIA는 지난주 키움전 3연승 뒤 두산전 3연패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5강 라이벌’인 두산에 내리 3연패를 당하면서 두 경기 차로 멀어지게 됐고, 7위 롯데에 1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브룩스의 이탈 속 양현종, 임기영, 이민우의 …

KIA ‘에이스’ 브룩스 ‘톱타자’ 최원준, KBO 9월 MVP 도전 |2020. 10.05

KIA 타이거즈의 브룩스와 최원준이 KBO리그 9월 MVP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KBO는 5일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9월 MVP 후보를 발표했다. 브룩스, 최원준과 함께 루친스키·양의지·박민우(이상 NC), 라모스(LG) 등 6명이 후보가 됐다. 브룩스는 KIA 에이스다운 활약을 보여줬다. 4경기에 나와 28.1이닝을 소화했고,…

힘 빠진 투·타 … 힘겨운 KIA 5강 |2020. 10.04

KIA 타이거즈가 두산베어스의 순위 싸움 ‘특급 도우미’가 됐다. KIA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1-7로 지면서 스윕을 당했다. 주중 키움을 상대로 싹쓸이 3연승을 기록했던 KIA는 ‘5강 라이벌’인 두산에 3승을 헌납하면서 2경기 차 6위로 멀어졌다. 허술한 마운드와 힘 빠진 클린업 트리오, 묘수를 찾지 못한 벤치가 3연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