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기아타이거즈
KIA 오키나와 캠프에 타케시 코치 초빙…1군 배터리 코치 역임 |2023. 11.05

KIA 타이거즈가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 나카무라 타케시 코치를 인스트럭터로 초빙했다. 타케시 코치는 KIA에서 2015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1군 배터리를 코치를 맡았고, 2018시즌에는 퓨처스 리그에서 포수들을 조련했다. 이후 타케시 코치는 일본 주니치에서 2019시즌부터 2021시즌까지 1군 배터리 코치로 활약했다. 그는 현재 일본에서 나…

고영창·정명원 투수 코치 ‘재계약 불가’… KIA 선수단 정리 |2023. 11.02

KIA 타이거즈가 고영창, 남하준, 송후섭, 박일훈 등 4명의 투수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고영창은 2019시즌 55경기에 나와 3.5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등 ‘투심’으로 눈길을 끌며 KIA에서 156경기에 출전해 불펜에서 힘을 보탰다. 올 시즌에는 1군 콜업을 받지 못하면서 기록을 더하지 못했다. KIA는 또 투수 나용기, 포수 …

깜짝 활약 KIA 김건국 “잃을 것 없는 자가 더 세다” |2023. 11.01

‘잃을 것 없는 자’ 김건국의 특별했던 2023시즌이었다. KIA 타이거즈의 포스트 시즌 꿈은 꿈으로 끝났다. 아쉬움이 가득한 시즌이지만 자신의 간절했던 꿈을 이루면서 많은 이에게 희망을 선물한 이도 있었다. 1년의 공백을 딛고 1군 마운드에 올라 KIA 선발진에 힘을 실어준 김건국이 그 주인공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김건국을 영입했을 때만해도 그는…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제도’ KBO, 내년 시즌부터 도입 |2023. 11.01

2024시즌부터 KBO에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제도’가 도입된다. KBO가 이사회 논의를 거쳐 외국인선수가 시즌 중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경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수 있도록 했다. 외국인선수가 장기 부상으로 자리를 비울 경우 즉각적으로 선수를 수급하기 어렵고, 팀간 전력 불균형 현상이 발생하는 만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보…

쇄신은 없고 설화(舌禍)까지…KIA ‘논란의 가을’ |2023. 10.31

새로운 출발선에 서야 하는 KIA 타이거즈가 ‘논란의 가을’을 보내고 있다. KIA는 5강에서 탈락하면서 약속했던 포스트 시즌 대신 2024시즌을 위한 채비에 돌입했다. 마무리캠프 선수단이 먼저 시동을 걸었다. 김종국 감독이 이끄는 KIA 캠프단은 31일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KIA는 1일부터 28일까지 오키나와에서 훈련을 하면서 실패의 시즌…

KIA 곽도규, 호주리그 참가 “가능성을 확신으로 바꾸겠다” |2023. 10.30

6위로 시즌을 마감한 ‘호랑이 군단’이 다시 뛴다. KIA 타이거즈 마무리캠프 선수단이 31일 인천 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김종국 감독이 이끄는 마무리 캠프단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아쉬움 가득한 올 시즌을 돌아보고, 내년 시즌을 위한 밑그림을 그린다. 28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캠프에는 빠…

2024시즌 3월 23일 개막…우천취소가 가져온 프로야구 변화 |2023. 10.30

우천취소 경기 증가에 따라 2024시즌 KBO리그 진행에 변화가 있다. 개막 일정이 앞당겨 지고, 올스타브레이크가 줄어든다. 더블헤더 일정도 편성된다. KBO는 지난 29일 2024 KBO 리그 경기일정 작성 원칙을 발표했다. 이사회를 통해 마련된 새 경기 일정 작성 원칙에 따라 내년 시즌 금·토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다음날 더블헤더가 진행된다.…

KIA, 캔버라에서 ‘제2의 최지민 발굴’…김기훈·김현수·홍원빈·곽도규·박민 호주리그 파견 |2023. 10.27

KIA 타이거즈가 ‘제 2의 최지민’ 발굴에 나선다. KIA는 오는 11월 17일 개막하는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에 김기훈, 김현수, 홍원빈, 곽도규(이상 투수)와 내야수 박민 등 5명을 파견한다. 이들은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 소속으로 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KIA는 앞서 질롱코리아의 리그 참가자 불발되자 대안…

KIA 오키나와서 마무리캠프…정재훈·이동걸 코치 ‘합류’ |2023. 10.26

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캠프는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전개된다. 김종국 감독이 이끄는 캠프단에는 2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포수 이상준을 비롯한 강동훈·김민재·최지웅(이상 투수), 김두현(내야수) 등 2024…

KIA 뛰는 야구…조재영 코치와 만든 ‘시너지 효과’ |2023. 10.25

‘호랑이 군단’이 뛰는 야구로 높은 곳을 향해 오른다.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와 주축 선수들의 잇단 부상 등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는 진한 아쉬움이 남는 2023시즌이다. 아쉬움 속에서도 팬들을 환호케하는 순간도 있었다. 나성범과 최형우라는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들을 중심으로 9연승 질주를 하기도 했다. 뜨거운 타선의 힘을 더한 또 다른 전력, 스…

APBC 대표 발탁 이의리 “태극마크는 자랑스러운 일” |2023. 10.24

아시안게임 대표팀 ‘황당 탈락’을 경험한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가 논란의 중심에 섰던 류중일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이의리는 “태극마크는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발탁 소감을 밝혔다. KBO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참가국 감독 공동 기자회견에서 대회에 참가할 대표팀 엔트리 26명의 이름을 발표했다. 한국…

무색무취 야구에…‘야구 명가’ 자존심도 무너졌다 |2023. 10.23

KIA 타이거즈가 ‘뿔난 팬심’을 달랠 수 있을까? KIA는 2023시즌을 6위로 마감하면서 ‘가을잔치’ 꿈을 이루지 못했다. 지난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하면서 체면치레는 했지만 올 시즌에는 4승 12패의 열세를 기록한 두산베어스에 밀려 5강 탈락의 쓴잔을 들었다. 사실 지난 시즌도 뒤끝이 개운치는 못했다. 5강 턱걸이를 하며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KIA, 28일 ‘호랑이 가족 한마당’…팬들과 챔필서 ‘가을 잔치’ |2023. 10.20

KIA 타이거즈가 ‘2023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열고 팬들과 함께 올 시즌을 마무리한다. KIA는 28일 오후 1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팬 1000명을 초청해 ‘2023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KIA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팬들…

KBO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 뽑는다…KIA 18명 후보에 |2023. 10.19

KBO가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한다. KBO가 10일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는 올 시즌을 앞두고 수비 가치 인정과 리그 전반적인 수비 능력 향상을 위해 리그 공식 수비상 제정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1명씩 총 9명에게 수비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투표 점수 75%와 수비…

KIA ‘좌완 듀오’ 윤영철·최지민, 신인상 도전 |2023. 10.18

KIA 타이거즈의 ‘좌완 듀오’ 윤영철과 최지민이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KBO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와 신인상 후보를 확정해 18일 발표했다. 한국야구기자회와 함께 후보를 선정한 KBO는 와일드카드 1차전 개최에 앞서 투표를 진행한다. 다득표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가 수상자가 된다. KIA 윤영철·최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