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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이범호 타격 코치 “2024시즌에도 KIA ‘打이거즈’” |2023. 12.31

KIA 타이거즈 화력 전쟁, 이미 시작됐다. KIA는 2023시즌 0.279로 LG에 이어 팀타율 2위를 기록하는 등 강렬한 타격을 선보였다. 뜨거운 연승을 이끌었던 타격은 내년 시즌에도 KIA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범호 타격 코치도 올 시즌 전체적인 타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이 코치는 “모든 선수가 자기가 올라와야 하는 시점에 올…

신에겐 아직 두 번째 ‘안방’이 있나이다 |2023. 12.26

“열심히 그리고 잘하겠습니다.” 익숙한 고향을 떠나 SSG랜더스에서 새출발을 하게 된 포수 신범수가 “잘하겠다”며 2024시즌 각오를 밝혔다. 신범수는 광주 대성초-동성중-동성고를 거쳐 2016년 KIA 유니폼을 입은 ‘광주의 아들’이다. 야무진 방망이로 동성고 시절 일찍부터 안방자리를 차지했던 그는 프로선수의 꿈도 고향에서 이뤘다. 2018시즌 …

KIA 새내기 이상준 ‘이만수 포수상’ 수상 |2023. 12.21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 데뷔를 앞둔 경기고 포수 이상준(18·사진 오른쪽)이 이만수 포수상을 받았다. 이상준은 21일 서울 잠실구장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제7회 이만수 포수·홈런상 시상식에서 포수상 수상자로 단상에 올랐다. 올 시즌 19경기에 나온 이상준은 타율 0.243, 3홈런, 14타점의 성적을 거두며 포수상을 수상했다. 헐크파운데이션이 진…

KIA 2024시즌 코칭스태프 발표 |2023. 12.20

나카무라 타케시 코치가 마무리캠프에 이어 2024시즌에도 KIA 포수들과 함께 한다. KIA 타이거즈가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진갑용 수석 코치, 이범호·홍세완 타격 코치, 이현곤 작전 코치, 조재영 주루 코치, 박기남 수비 코치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김종국 감독과 1군에서 호흡을 맞춘다. 새로 합류한 정재훈·이동걸 코치가 …

KIA 좌완 김기훈 “궤도·체인지업으로 답 찾겠다” |2023. 12.19

KIA 타이거즈의 좌완 김기훈이 ‘궤도’와 ‘체인지업’으로 2024시즌 답을 찾는다. 김기훈이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1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마무리캠프에 참가했던 김기훈은 지난 17일에는 실전을 위해 호주로 떠났다. 김기훈은 캔버라 캐벌리 소속으로 내년 1월 21일까지 이어지는 호주리그에 참가한다. 내야수 박민과 함께 투수 김현수·홍원빈이…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다시 듣는다 |2023. 12.18

소크라테스가 2024시즌에도 KIA 외야를 지킨다. KIA 타이거즈가 18일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Socrates Brito·31)와 계약금 30만, 연봉 50만, 옵션 40만 달러 등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이와함께 소크라테스는 3년 연속 KIA와 동행한다. 소크라테스는 지난 2022년 KIA 유니폼을 입고 KBO 무대에 첫 선…

KIA, 영건 5명 미국 드라이브라인 파견 ‘투수 왕국 재건’ 나선다 |2023. 12.17

KIA타이거즈가 ‘왕조 재건’을 위해 마운드를 다진다. KIA가 정해영·이의리·윤영철·황동하·곽도규 등 5명의 투수와 정재훈·이동걸 투수 코치를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드라이브라인 베이스볼 센터에 파견한다. 이들은 18일 미국으로 출국해 내년 1월 20일까지 총 33박 34일의 일정을 소화하면서 트레이닝을 통한 구속 증가, 구위 향상 등 기량 발전에 …

KIA 유승철 “호주 리그에서 실력 증명하겠다” |2023. 12.12

일본에서 방향성을 잡은 유승철이 칼을 갈기 위해 호주로 떠났다. KIA 타이거즈의 우완 강속구 투수 유승철이 캔버라 버리에 합류했다. 유승철은 오는 1월 21일까지 이어지는 호주리그에서 실전을 소화하면서 2024시즌을 위한 밑그림을 그린다. ‘방향성’ 고민을 푼 유승철이 ‘진짜 실력’을 확인하는 무대다. 순천 효천고를 졸업하고 2017년 KIA의…

KIA 골든글러브 ‘빈손’ |2023. 12.11

KIA 타이거즈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빈손’으로 돌아섰다.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KIA에서는 투수 양현종·이의리, 2루수 김선빈, 유격수 박찬호, 외야수 이우성·소크라테스, 지명타자 최형우 등 7명이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단상에 오른 주인공은 없었다. 박…

KIA, 황금장갑도 무관? … 호랑이 ‘남의 賞’ 쳐다보기 |2023. 12.08

KBO리그의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투수, 포수, 지명타자를 비롯해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그리고 외야수(3명)까지 총 10개 부문 주인공이 단상에 오른다. 시즌이 끝난 뒤 이어졌던 시상식의 …

‘앗! 뜨거’… 달아오른 KIA 스토브리그 |2023. 12.06

외국인 선수 구성과 FA 계약이라는 큰 숙제를 안은 KIA 타이거즈의 스토브리그가 분주하게 흘러가고 있다. ‘5강 실패’로 2023시즌을 마무리한 KIA는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11월에는 5년 만에 해외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하면서 내년 시즌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고, 캠프가 끝난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력 퍼즐을 맞추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

KIA ‘새신랑’ 장현식 “싸울 수 있는 몸 만들기 주력” |2023. 11.30

KIA 타이거즈의 ‘새신랑’ 장현식이 2024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12월 KIA에서는 결혼식이 이어진다. 그 스타트를 2일 투수 장현식이 끊는다. 청주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장현식은 가정은 물론 팀에서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장현식은 “올 시즌 안 아프고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 체력이면 체력 모든 부분…

KIA 타이거즈 ‘결혼의 계절’…장현식·최원준·황대인 ‘백년가약’ |2023. 11.30

KIA 타이거즈의 투수 장현식(28), 외야수 최원준(26), 내야수 황대인(27)이 연달아 결혼식을 올린다. 장현식은 12월 2일 오후 2시 청주에서 신부 송지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친구 사이였던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장현식은 “아름답고 현명한 신부와 평생을 함께하게 돼 행복하다. 가정에서는 든든한 남편으로, 마운드에서…

KIA, 다문화 가정 청소년 대상 야구 캠프 |2023. 11.29

KIA 타이거즈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4 KIA 타이거즈 유스 베이스볼 캠프’를 연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말 야구 체험 캠프로 광주·전남·전북 지역 다문화가족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프는 함평 챌린저스필드의 선수단 훈련 시설에서 내년 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5주간 총 다섯 차례 1박 2일로 열린다…

2023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KIA 박찬호 등 7명 포함 |2023. 11.29

2023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81명의 후보가 확정됐다. KIA에서는 유격수 박찬호와 함께 투수 양현종·이의리, 2루수 김선빈, 외야수 이우성·소크라테스, 지명타자 최형우 등 7명이 후보가 됐다. KBO가 29일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 투수 28명, 포수 7명, 1루수 3명, 2루수 5명, 3루수 5명, 유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