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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규정이닝 목표 달성’ 임기영 “내년 시즌 목표는 10승” |2021. 11.11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 KIA 타이거즈 임기영이 ‘10승, 볼넷, 건강’을 이야기했다. KIA 1군 선수단이 휴식을 끝내고 1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마무리 캠프를 시작했다. ‘마무리’ 캠프지만 사실상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시작점, 올 시즌 위기의 선발진에서 ‘개근생’으로 활약한 임기영도 새 도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임기영은 올 시즌에 대해 “안 아…

KIA 김종국 수석코치 “‘제로베이스’에서 경쟁력 키운다” |2021. 11.11

KIA 타이거즈의 김종국 수석코치가 ‘제로베이스 캠프’를 예고했다. KIA는 1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1군 선수단 마무리캠프를 시작했다. 지난 4일 퓨처스리그 선수단에 이어 휴식을 취했던 1군 선수단도 훈련에 돌입하면서 KIA의 2022시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캠프는 앞서 예고된 대로 김종국 수석코치가 지휘한다. 다만 처음 캠프 일정…

KIA 정해영 “최연소 30세이브 내 기록 깨지지 않기를…” |2021. 11.10

“내 기록이 깨지지 않으면 좋겠다”며 KBO리그 최연소 30세이브 주인공이 웃음을 터트렸다. KIA 타이거즈의 정해영은 올 시즌 많은 것을 이뤘다. ‘2년 차 징크스’를 잊은 활약으로 부상 불펜에서 마무리 자리를 차지했다. 시즌 초반 볼넷에 고전도 했지만 공격적인 피칭으로 위력을 더한 그는 10월에는 리그 최고의 마무리로 주목을 받았다. 10월 1…

김석환, ‘팀 홈런 꼴찌’ KIA 타선의 새 희망 |2021. 11.09

‘야구의 재미’를 안 KIA 타이거즈의 김석환(22)이 벌써 새 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올 시즌 KIA의 실패 원인 중 하나는 장타력이었다. ‘한방 가뭄’속 압도적인 팀홈런 꼴찌(66개)를 기록했다. 한화보다도 14개 적었고, 팀홈런 1위 SSG(185개)에 비교하면 3분의 1수준에 그쳤다. ‘홈런타자’가 귀해진 KIA는 시즌 막판 희망을 봤다. 내…

KIA 타이거즈 ‘왕조 재건’ 감독·단장 선임에 달렸다 |2021. 11.04

KIA 타이거즈의 ‘왕조재건’이 성공할 수 있을까. KIA는 창단 첫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지만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팀이 됐다. 1년을 남겨뒀던 타이거즈의 ‘첫 외국인 사령탑’ 맷 윌리엄스 감독이 계약해지로 3일 귀국길에 올랐고,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도 동반 퇴진하면서 구단 핵심 3인방이 동시에 자리를 비웠다. 전례없는 인사를 단행한…

KIA 전상현 “아픈 만큼 성숙” |2021. 11.05

아픈 만큼 성숙해진 KIA 전상현이 건강한 2022시즌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전상현은 4일 함평-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시작된 마무리캠프를 통해 다시 스파이크끈을 조여맸다. 2021년은 전상현에게 ‘경험의 시즌’이 됐다. 물론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다. 어깨 부상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르지 못했고, 9월 30일 키움전을 통해서야 겨우 1군 복귀전을 …

KIA 퓨처스 선수단·2022년 신인들 마무리 훈련 돌입 |2021. 11.04

갑작스러운 사령탑 이탈에도 ‘호랑이 군단’의 2022시즌 준비는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가 4일 함평-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했다. 이범호 총괄코치의 지휘 아래 퓨처스 선수단과 2022년 신인들이 먼저 캠프를 열었다. 김종국 수석코치가 이끄는 1군 선수단은 휴식을 취한 뒤 11일부터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챌린저스 캠프의 키…

KIA 멩덴·정해영, 10월 월간 MVP 도전 |2021. 11.03

KIA 타이거즈의 멩덴과 정해영이 ‘특급 선발’과 ‘미스터 제로’로 10월 월간 MVP에 도전한다. KBO가 3일 10월 월간 MVP 후보 6명을 발표했다. 10월 한 달 5경기에서 30.2이닝을 소화하며 1.76의 평균자책점을 찍은 선발 멩덴과 10월 15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펼친 마무리 정해영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으로 공백이 있었던 멩…

KIA 타이거즈 감독·단장 빈자리 누가 채울까 |2021. 11.03

스토브리그 시작과 함께 KIA 타이거즈가 가장 뜨거운 팀이 됐다. 감독과 단장 자리가 동시에 비면서 장외 포스트 시즌이 전개되고 있다. KIA는 지난 1일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타이거즈 역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으로 이름 올린 ‘빅리그 스타’ 맷 윌리엄스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했고, 사의를 표명한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의 뜻도 수용했다. 야구단…

4일 KIA 마무리 캠프 시작 |2021. 11.02

사령탑 공석에도 ‘호랑이 군단’의 시계는 돌아간다. KIA 타이거즈가 4일부터 함평-KIA 챌린저스 필드에서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 이번 훈련은 30일까지 27일간 진행되며, 퓨처스 선수와 2022년 신인 선수 50명이 참가해 체력·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지난달 30일 키움과의 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1군 선수들은 11일부터 시동을 건다.…

‘올드 스쿨’ 감독 ‘니 탓이오’ 단장 ‘칼바람’ 맞았다 |2021. 11.01

창단 첫 9위의 성적을 낸 ‘올드 스쿨’ KIA 감독과 ‘니 탓이오’의 단장이 결국 칼바람을 맞았다. KIA 타이거즈가 1일 전격적으로 맷 윌리엄스과 계약을 해지했다. KIA는 58승 10무 76패(승률 0.433), 9위라는 성적에 대한 책임 그리고 분위기 쇄신을 그 이유로 들었다. 이번에는 현장 책임자 정리에서 끝이 아니었다. KIA는 사의를 표…

‘9위 추락’ KIA 감독·사장·단장 모두 바꾼다 |2021. 11.01

올 시즌을 9위로 마감한 KIA 타이거즈가 감독·사장·단장을 모두 바꾼다. KIA는 1일 맷 윌리엄스 감독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KIA는 “윌리엄스 감독과 상호 합의를 통해 올 시즌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 및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도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동반 사의를 표…

KIA 윌리엄스 감독 “성적 6위→9위 뒷걸음질 아쉽다” |2021. 11.01

아쉬움 속에 KIA 타이거즈의 2021시즌이 마무리됐다. KIA는 지난 3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144경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최종전에서 1-6으로 지면서 KIA의 2021시즌은 58승 10무 76패, 승률 0.433로 기록됐다. KBO리그 두 번째 시즌을 9위로 마친 윌리엄스 감독은 “여러 감정이 섞여 있다. 실망…

아기 호랑이들 “신인왕 도전하겠다”…김도영·최지민 등 팬에 첫선 |2021. 10.31

시즌이 끝나던 날 신인 선수들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 2022년 신인 선수 11명이 지난 30일 챔피언스필드를 찾아 팬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강당에서 입단식을 가진 이들은 이후 챔피언스필드로 이동해 윌리엄스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상견례를 했다. 이어 그라운드에 올라 팬들에게 자기소개를 하고 포부를 밝혔다. …

‘아쉬움 가득’ KIA, 2021시즌 종료 … 키움전 1-6패 |2021. 10.30

‘호랑이 구단’이 패배로 2021시즌을 마무리했다. KIA 타이거즈가 3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1-6패배를 기록했다. 이 패배로 KIA의 올 시즌 성적은 58승 10무 76패, 승률 0.433이 됐다. 선발로 출격한 다카하시가 2회 이정후의 솔로포 포함 6안타를 맞으면서 대거 5실점을 했다. 이용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