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기아타이거즈
KIA ‘외국인 원투펀치’ 완성, 2024시즌 기대감↑…우완 제임스 네일 영입 |2024. 01.21

2024시즌 ‘복병’으로 꼽히는 KIA 타이거즈가 우승 도전을 위한 ‘외국인 선수’ 퍼즐을 맞췄다. KIA는 지난 19일 우완 제임스 네일(James Naile·우투우타·31·사진)을 계약금 20만달러, 연봉 35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 이적료 25만 달러 등 총액 95만 달러에 영입했다. 지난 7일 ‘빅리그’ 풀타임 경험이 있는 우완 윌 크로…

KIA 제임스 네일 영입…윌 크로우와 ‘새 외국인 원투펀치’ |2024. 01.19

KIA 타이거즈가 우완투수 제임스 네일(James Naile·우투우타·31)을 영입하면서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KIA는 19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계약금 20만달러, 연봉 35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 이적료 25만 달러 등 총액 95만 달러에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미주리주 케이프지라도 출신인 제임스 네일은 193c…

KIA, 뛰는 야구 속도 낸다 |2024. 01.17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변화에 맞춰 뛰는 야구에 속도를 높인다. 2024시즌 KBO리그에는 몇 가지 변화가 있다. 3월 23일 개막전부터 자동 투구판정 시스템(ABS)이 도입되고, 메이저리그처럼 베이스가 확대된다. 지난 마무리캠프에서 키워드가 됐던 ‘피치클락(투구 시간 제한)’은 전반기 시범 운영을 한 뒤 후반기 적용 여부가 결정된다. KIA의 뛰…

KIA, 서건창 ‘경험’으로 성공적 내야 세대교체 노린다 |2024. 01.15

KIA 타이거즈가 ‘경험’으로 내야 세대교체 숙제를 푼다. KIA가 15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5000만원, 옵션 7000만원 등 총액 1억 2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광주일고 출신의 서건창은 고향팀에서 또 다른 야구 무대를 펼치게 됐고, KIA는 경험을 통해 내야 세대교체 속도·방향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됐다. 서건창은 ‘육성 선수 신화…

KIA 황대인 “안주했던 지난 시즌 반성…초심으로 경쟁” |2024. 01.11

기아-함평 챌린저스 필드가 새출발을 다짐하는 이들로 뜨겁다. 12월 1월은 KBO리그의 비활동기간이다. 프로야구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지만 쉴 수 없는 이들이 있다. 부상에서 벗어나 건강한 몸으로 2024시즌을 맞기 위해 ‘재활조’ 선수들이 챌린저스 필드에서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팔꿈치 뼛조각을 제거한 황대인을 필두로 발목 인대 수술을 받은 임…

KIA 한준수 ‘한 방’ 있는 ‘안방지기’ 꿈꾼다 |2024. 01.10

“야구가 너무 하고 싶다”며 KIA 타이거즈 한준수가 2024시즌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KIA 포수 한준수에게 2023시즌은 ‘특별함’이었다. 2018년 1차 지명 선수로 입단해 기대와는 다른 몇 해를 보냈던 그는 강원도 고성 22사단에서 군복무를 한 뒤 2022년 12월 KIA에 복귀했다. 전역 후 첫 시즌을 위해 칼을 갈았던 그는 6월 25일…

“박찬호답게 뛰며 ‘타이거즈 V12’만 생각하겠다” |2024. 01.08

KIA 타이거즈 박찬호가 오로지 ‘우승’을 위해 2024시즌을 준비한다. 박찬호의 2023시즌은 ‘희노애락’이었다. 골든글러브 후보로 언급될 정도의 뜨거운 플레이로 그라운드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고, 일부 악플러들의 유난한 댓글에 상처도 받았다. 손가락 인대 부상에 이어 손목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팀이 가을잔치에서 멀어지는 모습을 애타는 심정으로 지켜보기…

KIA 외국인 투수 잔혹사 끝내나…‘풀타임 빅리거’ 영입 |2024. 01.07

‘풀타임 빅리거’ 윌 크로우가 ‘호랑이 군단’의 외국인 투수 잔혹사를 끝낸다. KIA 타이거즈가 7일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Wil Crowe·30·우투우타)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을 마무리했다. 미국 테네시주 킹스턴 출신인 윌 크로우는 신장 185㎝, 체중 108㎏의 체격을 갖…

최형우, 고향에서 마지막 불꽃 태운다…‘1+1’ KIA와 최고령 비FA 다년 계약 |2024. 01.05

‘해결사’ 최형우가 고향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KIA 타이거즈가 5일 외야수 최형우(41)와 계약 기간 1+1년, 연봉 20억원 옵션 2억원 등 총 22억원에 다년 계약을 맺었다. 최형우가 2024년 옵션을 충족하면 2025년도 계약이 자동으로 연장된다. 역대 최고령 비FA 다년 계약이 성사되면서 최형우는 고향팀에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

KIA ‘원클럽맨’ 김선빈 3년 30억 ‘FA 도장’ |2024. 01.04

김선빈이 타이거즈 원클럽맨으로 남는다. KIA 타이거즈가 4일 내야수 김선빈과 계약 기간 3년 총액 30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18억원, 옵션 6억원)에 FA 계약 도장을 찍었다. 지난 2020년 계약 이후 두 번째 FA 계약이다. 2008년 화순고를 졸업하고 고향팀 유니폼을 입은 김선빈은 KBO리그 15시즌 동안 1509경기에 나와 1506안타…

프로야구 3월 23일 개막…KIA, 홈서 키움과 대결 |2024. 01.03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로 2024시즌을 연다. KBO가 3일 2024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11월 프리미어12가 예정되면서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3월에 시즌이 개막한다. 3월 23일 개막전이 펼쳐지며,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가 진행된다. 개막전은 2023시즌 최종 순위 상위 5개팀의 홈경기로…

새해 밝았지만… KIA 과제 산더미 |2024. 01.02

2024년 새해가 밝았지만 ‘호랑이 군단’의 걸음은 더디다. KIA 타이거즈의 2024시즌 키워드는 ‘명예회복’이다. 김종국 감독과의 약속된 마지막 해, 지난 2년 KIA의 성적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KIA는 2022시즌 5강 턱걸이를 하면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했지만 무기력한 플레이로 한 경기만에 ‘가을 잔치’를 마무리했다. 지난해에는 2017 …

이범호 타격 코치 “2024시즌에도 KIA ‘打이거즈’” |2023. 12.31

KIA 타이거즈 화력 전쟁, 이미 시작됐다. KIA는 2023시즌 0.279로 LG에 이어 팀타율 2위를 기록하는 등 강렬한 타격을 선보였다. 뜨거운 연승을 이끌었던 타격은 내년 시즌에도 KIA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범호 타격 코치도 올 시즌 전체적인 타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이 코치는 “모든 선수가 자기가 올라와야 하는 시점에 올…

신에겐 아직 두 번째 ‘안방’이 있나이다 |2023. 12.26

“열심히 그리고 잘하겠습니다.” 익숙한 고향을 떠나 SSG랜더스에서 새출발을 하게 된 포수 신범수가 “잘하겠다”며 2024시즌 각오를 밝혔다. 신범수는 광주 대성초-동성중-동성고를 거쳐 2016년 KIA 유니폼을 입은 ‘광주의 아들’이다. 야무진 방망이로 동성고 시절 일찍부터 안방자리를 차지했던 그는 프로선수의 꿈도 고향에서 이뤘다. 2018시즌 …

KIA 새내기 이상준 ‘이만수 포수상’ 수상 |2023. 12.21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 데뷔를 앞둔 경기고 포수 이상준(18·사진 오른쪽)이 이만수 포수상을 받았다. 이상준은 21일 서울 잠실구장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제7회 이만수 포수·홈런상 시상식에서 포수상 수상자로 단상에 올랐다. 올 시즌 19경기에 나온 이상준은 타율 0.243, 3홈런, 14타점의 성적을 거두며 포수상을 수상했다. 헐크파운데이션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