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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KIA에 우승하러 왔다 …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 |2019. 11.06

“야구에서 완벽은 불가능하지만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 KIA 타이거즈의 맷 윌리엄스 감독이 5일 기아차동차 광주공장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V12’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이화원 대표이사를 포함한 구단 임직원과 최형우를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화원 대표이사는 9번이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선물하며 윌…

꽃돌이 최형우 “치홍이·선빈이 잡아주세요” |2019. 11.06

“대표님 치홍이와 선빈이 잡아주세요.” KIA 타이거즈는 사상 첫 외국인 감독으로 2020시즌을 연다.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린 새 출발, 팀을 대표하는 타자 최형우에게도 기대가 되는 시즌이다. 최형우는 5일 열린 맷 윌리엄스 감독 취임식에 참석해 선수단 대표로 새 사령탑에게 꽃다발을 전했다. 최형우는 “외국인 감독을 경험해 본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

새판 짠 KIA, ‘왕조 재건’ 성패 열쇠는 ‘원팀’ |2019. 11.05

KIA 타이거즈가 5일 맷 윌리엄스 감독의 취임식을 갖고 ‘변화의 시대’를 연다. 구단 사상 첫 외국인 감독으로 큰 틀을 짠 KIA는 최근 프런트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왕조 재건’을 위한 신호탄을 쐈다. KIA가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어떤 숙제가 남아있을까? KIA는 지난 2009년과 2017년 우승팀으로 우뚝 섰지만 그 맥을 잇지 못하고 …

구슬땀으로 익어가는 ‘KIA의 가을’ |2019. 10.29

KIA 타이거즈 윌리엄스 감독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KIA가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홍백전을 치렀다. 지난 14일 훈련을 시작한 KIA의 캠프 첫 연습경기 일정이다. 윌리엄스 감독에게는 선수들의 실제 플레이를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이민우를 내세운 홍팀은 최원준(중견수) 황윤호(2루수) 박준태(좌익수) 유민상(1루수) 이정훈(포수) 이진…

KIA 내년 시즌 지켜보세요 |2019. 10.28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들 함평서 재회 |2019. 10.24

200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들이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재회했다. ‘BK’ 김병현 MBC스포츠 해설위원이 23일 챔피언스필드를 찾아 ‘옛 동료’ 맷 윌리엄스 KIA타이거즈 감독을 만났다. 두 사람은 2001년에 팀의 마무리 투수와 4번 타자로 활약하면서 월드시리즈 우승 순간에 나란히 섰다. 당시 정규시즌에서 맹활약했던 김병현…

‘빅초이’ 최희섭, 코치로 돌아왔다 |2019. 10.24

‘빅초이’ 최희섭이 친구 이현곤과 함께 코치로 타이거즈로 돌아온다. KIA타이거즈가 23일 윌리엄스 신임 감독과 함께 새롭고 강한 팀을 만들어 갈 1,2군 등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새로 8명의 코치가 투입된다. 2009년 4번 타자로 타이거즈의 10번째 우승을 이끈 최희섭이 1군 타격코치로 돌아온다. 역시 ‘V10’에 함께 했던 …

위드마이어 수석코치 “KIA에 ML 노하우 접목 우승팀 만들겠다” |2019. 10.23

KIA 타이거즈의 3년을 책임질 사령탑 체제가 구축됐다. 맷 윌리엄스(54) 감독을 보좌해 선수단을 이끌어 갈 마크 위드마이어(64) 수석코치가 22일 마무리캠프가 진행되는 함평-기아 챌린저스필드에 합류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훈련 전 마련된 선수단과 자리에서 “프로야구에서 3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고 감독, 코치, 스카우트로도 활동했다. (워싱턴 내셔널스…

안치홍 “윌리엄스 감독은 내 우상 우승의 꿈 함께 이루고파 ” |2019. 10.22

“감독님의 선수 시절 타순도 기억해요. 같이 야구 할 수 있으면 영광이죠.” 맷 윌리엄스 감독과 KIA타이거즈 선수단 상견례가 이뤄졌던 지난 18일 함평 챌린저스 필드. 이날 경기장에는 개인 훈련 중인 ‘최고참’ 김주찬, 최형우, 나지완 등 베테랑도 자리를 했다. FA 신분이 되는 김선빈과 안치홍도 걸음을 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치홍은…

‘맷 윌리엄스호’ 우승 향한 항해 시작 |2019. 10.21

‘맷 윌리엄스호’가 우승을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지난 18일 KIA타이거즈의 마무리캠프가 꾸려진 함평 챌린저스 필드에서 ‘호랑이 군단’의 새로운 역사의 막이 올랐다. 타이거즈 제9대 감독이자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으로 선임된 윌리엄스 감독이 이날 챌린저스필드를 찾아 3년의 시간을 함께할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졌다. 개인 훈련 중인 최고참 김주찬 등 …

26일 호랑이가족 한마당 |2019. 10.21

KIA 타이거즈가 26일 팬들과 함께 하는 ‘2019 호랑이가족 한마당’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진행되며, 2019시즌 동안 열정적으로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팬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되는 호랑이 가족 한마당은 불펜 및 더그아웃을 체험할 수 있는 그라운드 이벤…

“기본기·수비 중요…우승 시스템 갖추겠다” |2019. 10.18

‘호랑이 군단’의 첫 외국인 사령탑인 맷 윌리엄스(54)감독이 17일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스필드에 섰다. ‘기본기’와 ‘수비’를 강조한 그는 ‘최선을 다해 이기는 야구’로 왕조재건의 기틀을 다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이른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윌리엄스 감독은 바로 광주로 달려와 자신의 새로운 안방인 챔피언스필드를 찾았다. 실내 연습장…

유민상 “호랑이 거포 계보 잇겠다” |2019. 10.17

가능성의 2019시즌을 보낸 KIA 타이거즈 유민상이 발전의 마무리캠프를 이끈다. KIA는 지난 14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마무리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한 시즌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중요한 무대를 연 KIA는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캠프를 꾸려갈 수 있도록 ‘분위기 메이커’ 유민상에게 캠프 주장을 맡겼다. 유민상은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 …

KIA 첫 외국인 감독 맷 윌리엄스 |2019. 10.16

KIA 타이거즈가 첫 외국인 감독 시대를 열었다. KIA가 15일 맷 윌리엄스(Matthew Derrick Williams·54·사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작전 코치를 제9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KIA가 외국인 감독을 물색 중이라는 보도가 나간 뒤 7일 만이다. 윌리엄스 신임 감독은 2014~2015시즌 워싱턴 내셔널스 감독을 역임했다. 2010년…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 ML 선수·감독 활약한 스타 … KIA 새바람 분다 |2019. 10.16

위기의 ‘호랑이 군단’이 외국인 감독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15일 마침내 KIA 타이거즈의 신임 감독이 결정됐다. KIA는 이날 맷 윌리엄스(Matthew Derrick Williams·54)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작전 코치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타이거즈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 타이틀을 차지한 윌리엄스 감독은 국내 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