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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캠프 EP1] 뜻밖의 한국말과 세배 |2024. 02.12

설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설에도 계속된 KIA 타이거즈의 호주 캔버라 스프링캠프. 뜨거운 2024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KIA 선수들이 새해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KIA 3년 차 소크라테스가 한국말로 전하는 새해 인사 궁금하시죠?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편집=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 타이거즈, 감독이 없어서 문제? 선임 이후가 걱정 |2024. 02.11

감독이 없어서 고민? 감독 선임 이후가 걱정이다. KIA 타이거즈는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감독 계약해지’라는 초대형 악재를 만났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2024시즌 준비가 시작된 만큼 KIA 캠프가 마련된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 우려의 시선이 쏠렸다. 사령탑 부재 속에 시작된 캠프는 11일 세 번째 턴을 마무리했다. ‘3일 훈…

떡국에 윷놀이까지…KIA 호주 캔버라 캠프 ‘설맞이’ |2024. 02.10

타국에서 설날을 맞은 ‘호랑이 군단’이 스트레스를 날리는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 설날이었던 10일은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선수단에는 보통의 하루였다. 지난 1일부터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 캠프를 차린 KIA 선수들은 3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지난 8일 캠프에서 두 번째 휴식일을 보냈던 선수들은 9일에 이어…

[KIA 타이거즈 영상 뉴스] 최형우를 웃게 한 후배들 |2024. 02.09

설 연휴를 반납하고 시즌 준비를 이어간 KIA 타이거즈. 7일 KIA 스프링캠프가 꾸려진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가 시끌시끌했던 이유는? ‘최고참’ 최형우를 웃게 한 내야수들의 수비 훈련 장면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영상·편집=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현장스케치] 연휴 없는 KIA 호주 캔버라 캠프 열기 |2024. 02.09

설 연휴에도 캠프는 계속된다! 9일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는 구름 한점 없는 맑은 날씨 속에 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 훈련이 이어졌다. 맑은 하늘 아래 선수들은 밝은 분위기 속에서, 또 진지하게 훈련을 진행했다. 오전 그라운드 훈련을 소화한 KIA는 오후 웨이트 훈련으로 몸 만들기를 이어간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야간 훈련도 …

KBO 퓨처스리그 3월 26일 개막…KIA, 함평서 삼성과 맞대결 |2024. 02.08

KIA 타이거즈가 삼성라이온즈를 상대로 2024 KBO 퓨처스 리그 일정을 시작한다.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6일 개막한다. KIA와 삼성의 경기가 열리는 함평을 비롯해 이천(두산-LG), 서산(SSG-한화), 문경(KT-상무), 상동(NC-롯데) 등 5개 구장에서 개막전이 열린다. 2024 KBO 퓨처스리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남부(KIA,…

KIA 윌 크로우·제임스 네일…의욕 충만 ‘외인 원투펀치’ |2024. 02.07

‘외국인 투수 잔혹사’를 끊기 위해 KIA 타이거즈의 방안은 ‘급할수록 돌아간다’. 7일 KIA의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 피칭장에 사람들의 이목이 쏠렸다. KIA가 새로 구성한 ‘외인 원투펀치’ 윌 크로우와 제임스 네일이 이날 나란히 불펜 피칭에 나섰다. 지난 3일 캠프에서 또 KIA에서 첫 불펜피칭을 소화했던 두 선수…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수비 실수하는 훈련인데 호흡이 너무 잘 맞네” |2024. 02.07

“실수하게 준비하겠습니다.”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 투수·야수들이 7일 모처럼 한 자리에 모였다. 캠프에서 투수와 야수조는 각기 다른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움직인다. 이날은 캠프 첫 팀 수비훈련이 진행되면서 투수들과 내야수들이 함께 훈련을 진행한 것이다. 수비에서 내야의 역할은 막중하다. 투수 뒤에서…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화창한 호주 하늘…선수들 컨디션도 ‘맑음’ |2024. 02.06

KIA 타이거즈 호주 캔버라 캠프에 다시 해가 떴다. 지난 5일 KIA는 하늘만 올려봤다.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뒤 처음 이곳에 비가 내리면서 그라운드 훈련을 최소화하는 등 스케줄에 변화가 있었다. 비가 계속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6일 스케줄도 조정됐다. 앞서 오전 그라운드 훈련 뒤 오후 웨이트 일정으로 캠프를 진행했던…

KIA 김대유 “욕심 비우고 마운드에서 당당하게 내 모습 보일 것” |2024. 02.06

욕심을 버린 김대유가 ‘김대유 찾기’에 나섰다. KIA 타이거즈 좌완 사이드암 김대유는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불펜 투수 중 한 명이었다. 포수 박동원의 FA 보상 선수로 KIA로 이적한 그는 경험과 특유의 패기 넘치는 피칭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 김대유는 41경기에 나와 24.2이닝을 소화하는 데 그쳤고 2021년 2.…

KIA 퓨처스 선수단 일본서 시즌 준비 |2024. 02.06

KIA 타이거즈 퓨처스 선수단이 일본에서 2024시즌을 준비한다. 퓨처스 선수단이 8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고치로 떠난다. 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캠프는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손승락 퓨처스 감독을 필두로 14명의 코칭스태프와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3명 등 총 40명의 선수단이 캠프에 참가한다. 퓨처스 캠프…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빨라진 개막…KIA 마운드도 ‘퀵퀵’ |2024. 02.05

빨라진 개막, 마운드 움직임도 빨라진다. KIA 타이거즈는 3월 23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안방에서 2024 개막전을 치른다. 개막이 50일도 남지 않으면서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호주 캔버라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KIA도 개막에 맞춰 마운드 예열을 하면서 시즌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5일 캔버라에 비가 계…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호우도 아닌데 호주서 달려야죠 |2024. 02.05

비가 와도 ‘호랑이 군단’의 질주는 계속된다. 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가 마련된 호주 캔버라에 5일 비가 내렸다. 오전 일찍 시작된 비는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캔버라를 촉촉하게 적셨다. 뜨거운 햇살 아래 땀을 흘렸던 며칠을 생각하면 선수들에게 반가운 비지만 훈련을 이끌어야 하는 코칭스태프 입장에서는 고민스러운 비가 됐다. 1일 시작된 K…

KIA 타이거즈 호주 스프링캠프 소식 생생 보도 |2024. 02.05

‘약속의 땅’ 호주에서 KIA 타이거즈의 2024시즌이 시작됐다. 광주일보는 지역지에서 유일하게 현장에서 KIA의 첫 호주 스프링캠프 소식을 생생하게 전한다. KIA는 지난 1일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서 새 시즌을 위한 첫 훈련에 돌입했다. 호주에 처음으로 캠프를 꾸린 KIA는 ‘사령탑 부재’라는 악재를 딛고 2024시즌 우승 도전을 위한…

KIA 최지민 “더 믿음 주는 투구로 ‘V12’ 위해 최선 다하겠다” |2024. 02.04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KIA 타이거즈 좌완 최지민이 ‘약속의 땅’에서 우승 순간을 꿈꾼다. 최지민에게 프로에서 두 번째 시즌이었던 2023년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좌완 기대주’로 시즌을 열었던 최지민은 ‘국가대표 필승조’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서 좋은 피칭을 선보였던 그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의 대회 4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