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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벌써…프로야구 ‘100만 관중’ |2024. 04.10

프로야구 관중석이 뜨겁다. KBO리그가 70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화요일이었던 지난 9일 챔피언스필드 등 전국 5개 구장에 6만4877명이 입장하면서 2024시즌 누적 관중수가 101만2624명을 넘어섰다. 지난 3월 23일 시즌 개막 이후 70경기 만에 이룬 100만 관중이다. 이는 65경기에서 100만 관중을 돌파한 2012년 이후 …

KIA ‘부상 악몽의 날’ 이의리·박민 부상 교체…윤도현, 중수골 골절 |2024. 04.10

KIA 타이거즈에 ‘악몽의 부상날’이 됐다. 1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LG를 만난 KIA가 연달아 부상을 만났다. 2회 선발 이의리가 먼저 마운드를 내려왔다. 문성주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고 시작한 2회 번트 안타로 구본혁을 내보낸 뒤 1루에 악송구를 하면서 실점을 기록한 이의리. 이어 신민재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았고, 홍창기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

방망이 무게 ‘3g’ 늘렸더니…KIA 17년차 김태군 ‘회춘’ |2024. 04.09

KIA 타이거즈의 김태군이 3g으로 만든 변화로 타선에 힘을 불어놓고 있다. 김태군은 지난 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2차전에서 홈런 타자가 돼 그라운드를 돌았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을. 김태군은 1-2로 뒤진 4회말 1루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장식했다. 삼성 선발 이승민의 6구째 129㎞ 슬라이더를 공략한 김태군…

‘타율 0.074’에도 “믿었다”…KIA 이범호 감독, 10일 LG전 최원준으로 연승 겨냥 |2024. 04.10

KIA 최원준이 LG전 위닝시리즈를 위해 나선다. KIA 타이거즈는 10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시즌 2차전을 갖는다. 전날 제임스 네일의 7이닝 7K 무실점 호투와 김도영의 스리런을 묶어 7-2 승리를 거뒀던 KIA의 연승 도전. 이범호 감독은 9일에 이어 10일에도 김도영에게 톱타자를 맡겼다. 김선빈이 2번에서 테이블세터를 구성하고, 이우성은…

“오늘은 이겨야 한다” 최형우의 호소에 3점포로 응답한 김도영…KIA, LG에 7-2승 |2024. 04.09

KIA가 ‘디펜딩 챔피언’ LG와의 시즌 첫 대결에서 투타의 완벽한 조화로 승자가 됐다. KIA 타이거즈가 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1차전에서 제임스 네일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김도영의 스리런을 앞세워 7-2승리를 거뒀다. 김도영의 시원한 홈런과 네일의 매서운 피칭이 승리를 불렀다. LG 선발 손주영 공략에 실패하면…

[타이거즈 전망대] 시즌 첫 연패 KIA, 집중력으로 위기 탈출 노린다 |2024. 04.08

시즌 첫 연패에 빠진 KIA 타이거즈가 ‘집중력’으로 위기 탈출에 나선다. KIA가 9일부터 LG 트윈스를 상대로 홈에서 주중 3연전을 갖는다. 이어 12일에는 대전으로 이동해 한화 이글스를 만난다.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즌 첫 대결을 앞둔 KIA와 LG, 주말 두 팀의 표정이 엇갈렸다. 주중 KT원정에서 3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하며 홈으로 돌아온…

KIA 4연속 위닝시리즈·양현종 첫 승 불발 |2024. 04.07

‘호랑이 군단’의 4연속 위닝시리즈 도전이 볼넷과 수비 실책에 막혔다. KIA 타이거즈가 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3-7 역전패를 기록했다. 전날 4-7 패배에 이은 시즌 첫 연패로 4연속 위닝시리즈가 무산됐다. 전날 12개의 사사구를 남기며 승리를 내줬던 KIA는 이날 3개의 실책으로 흔들렸다. 선발 이름값으…

2149일 만에…챔피언스필드 이틀 연속 매진 |2024. 04.07

챔피언스필드가 이틀 연속 만원 관중으로 가득 찼다.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3차전이 열린 7일 챔피언스필드 2만 500석이 오후 2시 10분 모두 팔려나갔다. 챔피언스필드 세 번째 매진이다. 이틀 연속 매진 사례이기도 하다. 전날에는 경기 시작 10분을 남겨두고 챔피언스필드의 2만 500석 판매가 완료됐다. 두 경기 연속 만원은…

‘사구 후유증’ KIA 박찬호 엔트리 말소…박민 유격수·서건창 톱타자 ‘라인업’ |2024. 04.07

KIA 타이거즈에 부상 이탈자가 또 발생했다. KIA가 7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앞서 엔트리를 교체했다. 내야수 박찬호가 말소되고, 김규성이 등록됐다. 박찬호는 전날 경기에서 3회 안타를 치고 나간 뒤 김도영의 좌익수 플라일 때 귀루를 하는 과정에서 허리에 통증을 호소해 4회 수비에서 박민과 교체됐다. 지난 3월 31일 …

17년차 김태군 첫 멀티홈런에도 마운드 ‘흔들’…KIA 4-7패 |2024. 04.06

KIA 타이거즈가 마운드 난조로 4연승을 잇지 못했다. KIA의 막강 불펜 전상현을 공략한 삼성은 8연패에서 탈출했다. KIA가 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2차전에서 4-7 재역전패를 당했다. 선발 윤영철이 5개의 볼넷을 허용하는 등 4.2이닝 4실점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6경기에서 ‘0’의 행진을 펼쳤던 전상현이 0.…

[영상] KIA 덕아웃 톡톡 - 어떤 선배 어떤 후배 |2024. 04.06

KIA 타이거즈가 지난 5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차전에서 5-2 승리를 거뒀습니다. KIA는 6일 윤영철을 선발로 내세워 4연속 위닝 시리즈에 도전합니다. 팀으로 하나가 돼 승리를 만들면서 기분 좋은 질주를 하고 있는 KIA, 경기 전 덕아웃은 어떤 모습일까요? /영상·편집=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결승 홈런’ 김도영 “좋은 선배들 있어 행복해”…KIA, 5-2승 |2024. 04.05

KIA 타이거즈가 4연속 위닝시리즈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KIA는 5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차전에서 5-2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다. 김도영과 최원준이 홈런포를 가동하면서 승리를 불렀다. 선발 윌 크로우는 5회에서 등판을 멈췄지만 타자들의 도움으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이날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던 1위 한…

KIA 크로우 승리하고 싶다면 ‘이닝’…장현식·전상현 5일 삼성전 ‘휴식’ |2024. 04.05

KIA 타이거즈 마운드 순리대로 간다. 3연속 위닝 시리즈를 장식한 KIA가 5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라이온즈를 상대로 승리 잇기에 나선다. KIA에서는 윌 크로우가 선발로 나서 삼성 대니 레예스와 마운드 기싸움을 벌이게 된다. 크로우의 ‘이닝’이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KIA의 1선발로 시즌 개막전을 책임졌던 크로우는 이날 세 번째 …

KIA 3연속 위닝 시리즈…박찬호, 3안타·호수비 ‘펄펄’ |2024. 04.04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와의 첫 대결에서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 KIA는 4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즌 3차전에서 6-3 승리를 거뒀다. 윌리엄 쿠에바스를 상대한 KIA 타선이 고른 활약 속에 상대 에이스에게 5실점을 안겨줬다. 두 번째 등판에 나선 KIA 선발 이의리는 5회를 책임지는 데 그쳤지만 타선의 지원 속에 5이닝 2…

승리 부르는 타이거즈, 팬은 춤을 춘다 |2024. 04.04

‘호랑이 군단’이 다시 한번 홈구장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 잠실-수원 원정길에 나섰던 KIA 타이거즈가 안방으로 돌아와 5일부터 삼성 라이온즈와 주중 3연전을 갖는다. 이범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내세운 KIA의 초반 행보는 좋다. 투타의 밸런스로 승수를 쌓아가면서도 그냥 지지 않는 다음을 위한 패배를 하며 팬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큰 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