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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김기훈·조대현 귀국…이범호 감독, 선발로 장점 키운다 |2024. 02.29

KIA 타이거즈의 좌완 김기훈과 ‘우완 루키’ 조대현이 조기 귀국해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이범호 감독은 두 선수를 차분하게 선발로 준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던 김기훈과 조대현이 29일 귀국길에 오른다. 호주 캔버라에서부터 시즌을 준비했던 두 사람은 지난 25일 KT에서 실전도 소화했다. 신인 조대현은 프로 첫 실…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홈런포 윤도현, 돈복 터졌다 |2024. 02.28

윤도현의 캠프 2호포가 터졌고, 돈복도 같이 터졌다. KIA 타이거즈의 윤도현이 28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홈런 타자가 됐다. 지난 25일 캠프 첫 연습경기였던 KT전에서 손맛을 봤던 윤도현의 2호 홈런이자, 팀의 두 번째 홈런. 윤도현은 1-0으로 앞선 3회말 2사에서 박세웅의 초구 146㎞ 직구를 공략해 우…

KIA 타이거즈, 네일 ‘호랑이 발톱’ 매섭네…외인 원투펀치 기대감 |2024. 02.28

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선수 제임스 네일이 ‘호랑이 발톱’을 드러냈다. 네일이 28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첫 실전을 소화했다. 이날 선발로 나온 네일은 2이닝(29구) 1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선보였다. 최고 구속은 149㎞를 찍었고 투심(12개·145~149㎞), 커터(7개·140…

“KIA 선수단 환영…꼭 우승하세요” |2024. 02.28

일본 오키나와현 킨을 찾은 ‘호랑이 군단’을 환영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28일 KIA 타이거즈의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 킨구장에 손님들이 방문했다. KIA가 캠프지로 선택한 킨 지역 관계자들이 지역 특산물 등을 가득 안고 경기장을 찾았다. KIA와 킨의 인연은 2013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처음 이곳에서 스프링캠프가 진행된 뒤 KIA는 매년 킨을 …

[현장스케치] “KIA 타이거즈 우승을 기원합니다” 킨 환영식 |2024. 02.28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 이범호 감독…‘패기와 열정’ 김민주와 이우성을 주목하라 |2024. 02.28

“이 선수들을 지켜보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지휘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주목하는 두 선수가 있다. 신인 우완 사이드암 김민주와 내야수 이우성이다. 두 선수는 지난 27일 일본 야쿠루트와의 연습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호주 캔버라에서 진행된 자체 연습경기에서 ‘KKK’쇼를 펼쳤던 김민주는 일본 타자…

[KIA 타이거즈 스프링 캠프] 윌 크로우 베일 벗다…최고 구속 153㎞ |2024. 02.27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연패를 기록했다. 패배에도 마운드 새 얼굴들의 피칭이 기대감을 키웠다. KIA가 27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5패를 기록했다. 전날 KT전에서 3-4 역전패를 기록했던 KIA의 연패지만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가 선발로 나와 성공적으로 시험 가동에 들어갔다.…

KIA 타이거즈 이우성 순조로운 ‘1루수 변신’ |2024. 02.27

이우성이 ‘무주공산’ 1루를 차지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KIA 타이거즈의 이우성에게 이번 캠프는 ‘도전의 시간’이다. 지난 마무리캠프에서 1루수 변신을 준비했던 그는 호주 캔버라 캠프에서 기술적인 부분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되고 있는 2차 캠프에서 실전을 하면서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25일 KT 위즈와의 캠프 첫 연습경…

‘찐 KIA맨’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 |2024. 02.26

타이거즈 12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유니폼을 맞춰입고, 추운 날씨에도 끝까지 관람석에서 연습 경기를 지켜보고, 선수들을 애정 가득한 눈으로 지켜보고…. KIA 타이거즈 캠프에 ‘찐팬’있다. 새 외국인 선수 윌 크로우가 그 주인공이다. KIA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풀타임 경력이 있는 크로우에게 선발 한 자리를 맡겼다. 지난 시즌 어깨 부상으로 많은 경기…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실전 돌입 타이거즈, 부상과의 전쟁도 개막 |2024. 02.26

KIA 타이거즈의 실전이 시작됐다. 부상과의 전쟁도 동시에 막이 올랐다. KIA는 지난 25일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캠프 첫 연습경기가 진행되면서 그라운드 안팎으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그라운드 위 선수들은 ‘생존 싸움’에 돌입하게 됐고, 벤치에서 선수들을 지켜보는 코칭스태프는 실전에 …

“역대급으로 못쳤다”며 ‘한탄’ KIA 윤도현…하루 만에 반전 이유는? |2024. 02.26

“야구하면서 가장 못쳤다”고 울상 짓던 KIA 타이거즈 윤도현의 반전이었다.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의 경기에서 가장 눈길을 끈 선수는 바로 3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한 윤도현이었다. 김도영의 입단 동기인 3년 차 윤도현은 프로 첫 캠프에서 ‘리틀 김하성’으로 불릴 정도로 남다른 타격 실력을 발휘했다. 시범경기에서 입은…

[KIA 타이거즈 스프링 캠프] 홈런 포함 4안타 윤도현…신바람 타격 기대된다 |2024. 02.25

‘기대주’ 윤도현이 홈런 포함 4안타쇼를 펼치면서 내야에 새 바람을 예고했다. KIA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연습경기에서 3-4 역전패를 당했다. 경기는 아쉬운 패배로 끝났지만 윤도현이 팬들을 웃게 했다. 지난 18일 호주 캔버라에서 자체 연습경기를 갖고 워밍업을 했던 KIA는 이날 KT를 상대로 캠프 첫 연습경기를 …

[현장스케치] 홈런 포함 4안타…하고 싶은 것 다한 윤도현, KIA는 3-4 역전패 |2024. 02.25

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첫 홈런포가 터졌습니다. 주인공은 3년 차 ‘기대주’ 윤도현이었습니다. 25일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의 첫 연습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상대는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위즈. 이날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한 윤도현은 첫 타석에서 KT 외국인 투수 쿠에바스의 초구를 공략해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그…

[현장스케치] 페디보다 낫다? 감탄사 부른 네일…KIA 오키나와 캠프 ‘라이브 훈련’ |2024. 02.24

2월 24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 KIA 타이거즈의 오키나와 2차 캠프 두 번째 훈련은 베테랑들이 열었습니다. KIA ‘최고참’ 최형우, ‘전·현직 주장’ 김선빈과 나성범이 얼리조에 이름을 올리면서 가장 먼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열심히 몸을 푼 이들은 이범호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배팅 훈련을 하면서 올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KIA 타이거즈, 홈페이지 T클럽 회원 모집 |2024. 02.23

KIA 타이거즈가 홈페이지 T클럽 회원 300명을 모집한다. 홈페이지 T클럽은 1년 회원제로 운영되며, 가입비는 2만원이다. T클럽 회원은 홈페이지 내 모든 메뉴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념품으로 팬북과 KIA 타이거즈 달력을 받게 된다. 가입은 26일 오전 11시부터 3월 3일까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T클럽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