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잡습니다
2026년 03월 11일(수) 00:00
왕윤채
광주일보 3월10일 5면 장흥군수 선거 관련 기사 가운데 “민주당 경선에서 김성 장흥군수와 윤명희 전남도의원, 곽태수 전 전남도의원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은 당초 출마를 선언했던 윤명희 의원이 전남도의원 3선 도전으로 선회하고, 왕윤채 장흥군의원이 합류한 것으로 확인돼 “김성 장흥군수와 왕윤채 장흥군의원, 곽태수 전 전남도의원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로 바로잡습니다.

기존 기사에서 윤명희 전남도의원의 출마와 공약으로 보도된 부분은 장흥군의원 3선을 지낸 왕윤채 의원의 출마 내용으로 다음과 같이 대체합니다.

‘장흥군의원 3선을 지낸 왕윤채의원도 최근 장흥군의회에서 장흥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민주당 경선에 합류했다. 왕 의원은 오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꾸준히 챙겨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바닥 민심을 기반으로 한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왕 예비후보는 현재 장흥이 지역 소멸 위기와 도내 최하위 수준의 지역내총생산(GRDP)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침체된 장흥 경제를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사람이 모이고 돈이 도는 장흥’을 만들겠다”며 표심을 파고 들고 있다. 우선 ‘장흥형 기본소득’ 도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전 군민에게 1인당 월 5만원(연 6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연간 약 200억원 규모로 추진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청년발전기금 200억원을 조성해 청년 창업과 주거, 일자리,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장흥을 만들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광주일보는 이같은 내용을 인터넷 광주일보 기사에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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