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NC·삼성과 야간 경기…시범경기 시간 변경
16일 창원·23일 대구서 원정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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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3월 16일과 23일 야간 경기로 시범경기를 진행한다.
2026 KBO 시범경기 4경기의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야간 경기 적응과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한 것으로 3월 16일 창원에서 예정된 KIA와 NC의 경기가 오후 1시가 아닌 5시에 진행된다.
3월 23일 대구에서 열리는 KIA와 삼성 경기 시간도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됐다.
이 외에 3월 22일 키움-SSG(문학), 3월 23일 NC-한화(대전) 경기도 각각 오후 5시와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한편 올해 시범경기는 오는 3월 12일 개막하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진행된다.
KIA는 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12·13일 시범경기 개막 2연전을 치른다. 14·15일에는 KT와 홈경기를 가진 뒤 원정길에 오른다.
KIA는 이후 NC(16·17일), 한화(19·20일), 두산(21·22일), 삼성(23·24일)과의 원정경기를 통해 엔트리 경쟁을 이어간다.
한편 시범경기에서는 육성 선수 포함 인원 제한 없이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열리지 않는다.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2026 KBO 시범경기 4경기의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야간 경기 적응과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한 것으로 3월 16일 창원에서 예정된 KIA와 NC의 경기가 오후 1시가 아닌 5시에 진행된다.
3월 23일 대구에서 열리는 KIA와 삼성 경기 시간도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됐다.
한편 올해 시범경기는 오는 3월 12일 개막하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진행된다.
KIA는 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12·13일 시범경기 개막 2연전을 치른다. 14·15일에는 KT와 홈경기를 가진 뒤 원정길에 오른다.
KIA는 이후 NC(16·17일), 한화(19·20일), 두산(21·22일), 삼성(23·24일)과의 원정경기를 통해 엔트리 경쟁을 이어간다.
한편 시범경기에서는 육성 선수 포함 인원 제한 없이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열리지 않는다.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