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복원 마친 옛 전남도청, 28일부터 시범 개방
2026년 02월 25일(수) 14:10
5·18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이 복원 공사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24일 현장 설명회를 열고 도청 본관과 별관, 도경찰국, 상무관 등 복원 공간을 선보였다.

전시장에는 계엄군 총격 흔적인 탄흔과 희생자 동판, 국가 조사 결과를 반영한 피해 규모 등이 전시됐다. 시범 개방은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며,이후 보완을 거쳐 5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기사 본문 보기

http://kwangju.co.kr/article.php?aid=1771931700795984006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이 기사는 광주일보 홈페이지(www.kwangj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1996200796005339
프린트 시간 : 2026년 02월 25일 18: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