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아침 영하권·큰 일교차
2026년 02월 18일(수) 20:14
당분간 광주·전남 지역은 아침에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20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고 18일 예보했다.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상된다. 20일에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4~2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주말인 21일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 낮 최고기온 14~18도를 보이겠고, 22일에는 아침 최저기온 5~10도, 낮 최고기온 9~16도로 분포하겠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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