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진대로서 화물차 승용차 충돌…1명 경상, 기름 150ℓ 유출
![]() 광주광산경찰서 |
광주 소촌동 무진대로서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9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무진대로(무안 방향)에서 60대 A씨가 몰던 7t 트레일러 화물차량과 40대 B씨가 몰던 승용차(SM6)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씨가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트레일러에서 기름 150ℓ가 유출됐다.
경찰은 A씨가 차량운행 속도제한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고 뒤로 밀려나면서, 뒤따라오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A씨는 무면허나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안전의무 불이행으로 낸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9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무진대로(무안 방향)에서 60대 A씨가 몰던 7t 트레일러 화물차량과 40대 B씨가 몰던 승용차(SM6)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씨가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차량운행 속도제한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고 뒤로 밀려나면서, 뒤따라오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A씨는 무면허나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안전의무 불이행으로 낸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