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 현장에서 시민 체험용 소품인 ‘시민군 지프차’(왼쪽)와 1980년 당시 모습을 재현한 전남도청 현판이 설치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은 오는 5월 중 옛 전남도청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나명주 기자 mjna@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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