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회 로또 ‘2, 17, 20, 35, 37, 39’…광주서도 2명 1등 ‘행운’
2026년 01월 31일(토) 22:39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31일 진행된 제120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7, 20, 35, 37, 39’가 1등 당첨번호가 됐다.

22명이 1등에 당첨돼 13억7191만원씩 받는다. 구매방식으로는 자동 13명, 수동 7명, 반자동 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수원, 경기 화성에서 3명씩 당첨됐다. 광주(광주 광산구 수등로 253 1층 알리바이·광주 북구 우치로 26-1 복권나라), 인천, 충남 천안에서는 각각 2명이 1등 행운을 얻었다.

대구, 세종, 경기 용인, 전북 부안, 전북 전주, 경북 구미, 경남 진주에서도 1등이 나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으로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3명으로 이들은 689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가 같은 3등은 3141명이고, 당첨금은 160만원이다.

당첨번호 4개가 같은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3147명,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72만428명이다.

/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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