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야산서 화재 발생…12시간째 진화율 85%
![]() |
곡성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12시간째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곡성소방에 따르면 전날 밤 9시께 곡성군 오산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밤 9시 5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밤새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오전 9시 기준 85%이며 확인된 피해면적은 5㏊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인근 주택에서 발생해 산 능선을 따라 정상 인근으로 확산하다가 전날 자정일 기해 점차 확산세를 멈추고 잦아든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방화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불길이 잡히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23일 곡성소방에 따르면 전날 밤 9시께 곡성군 오산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밤 9시 5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밤새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오전 9시 기준 85%이며 확인된 피해면적은 5㏊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방화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불길이 잡히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