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26일부터 신청사 업무
광주시 북구는 신청사 건립을 마무리하고 오는 26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신관은 옛 북구선거관리위원회 부지(광주시 북구 용봉동 239-2)에 들어섰으며 현 북구청 광장을 기준으로 100여m 떨어져 있다.
북구는 총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7179㎡(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신관 건물을 조성했다. 지난 2024년 6월 착공한 이후 1년 6개월여만에 완공됐다.
1층에는 구내식당과 카페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업무 시간 중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2층부터 7층까지는 5개 국 17개 부서와 기록관, 재난안전상황실, 우수·산불 모니터링실, 다목적회의실 등이 배치됐다.
북구는 신관과 본관, 효죽1공영주차장 등 3곳으로 업무 공간을 재편해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26일 건축과 등 6개 부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신관은 옛 북구선거관리위원회 부지(광주시 북구 용봉동 239-2)에 들어섰으며 현 북구청 광장을 기준으로 100여m 떨어져 있다.
북구는 총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7179㎡(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신관 건물을 조성했다. 지난 2024년 6월 착공한 이후 1년 6개월여만에 완공됐다.
북구는 신관과 본관, 효죽1공영주차장 등 3곳으로 업무 공간을 재편해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26일 건축과 등 6개 부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