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돈사서 외국인 노동자 작업 중 추락…병원 이송
2026년 01월 21일(수) 10:15
/클립아트코리아.
영광 불갑면의 한 돈사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1일 영광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3시께 영광군 불갑면 생곡리의 한 돈사에서 네팔 국적의 30대 A씨가 1.5여m 높이의 작업용 받침대에서 추락했다.

A씨는 몸 등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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