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전남 경찰 음주운전하다 단독 사고 내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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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16일 새벽 0시께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전남경찰청 소속 A(53)경위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당시 A경위는 차량을 몰다 인도를 올라타는 단독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관제센터에서 CCTV를 통해 상황을 확인한 뒤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음주 측정 결과 A경위는 면허 취소 수치(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경찰청은 사실관계 확인 후 A경위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전남경찰청은 지난 16일 새벽 0시께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전남경찰청 소속 A(53)경위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당시 A경위는 차량을 몰다 인도를 올라타는 단독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관제센터에서 CCTV를 통해 상황을 확인한 뒤 112 신고가 접수됐다.
전남경찰청은 사실관계 확인 후 A경위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